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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육성법이 14년 만에 개정되었습니다!!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14년 만에 개정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사회적 가치를 일구어 오신 사회적기업가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지난 정부에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차별적 시선과 지원 축소라는 어려운 파고 를 견디며 고군분투하시는 여러분께 희망의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5월 8일 드디어 사회적기업육성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4년 만에 개정되었습니 다. 이번 사회적기업육성법 개정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법 개정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중요한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사회적기업협의체 설치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 아직 예전 수준까지 지원이 증가하지는 못했지만 방향은 잡 고 가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비슷한 우려가 있는데, 현장 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한 정책과 지원인지에 대한 의문은 계속되고 있었습 니다. 이에 개별 기업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현장 기업의 네트워크를 강 화할 수 있도록 육성법이 개정되었습니다. 기업간 네트워크와 국제 교류를 강 화하고, 사회적경제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기 위함입니다. 둘째, 공제사업의 운영과 민간 자금을 조직화할 수 있


단양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총력 대응
단양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총력 대응 – 생활인구 29만 명 기반 정책 실증 제시… 주민 서명부 제출하며 선정 의지 결집 – 단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소멸위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하고, 사업 선정을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기본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공모 전략 수립과 사업모델 구체화,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군은 단양만의 차별화된 정책 실증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제시했다. 현재 단양군은 주민등록상 인구의 10.7배에 달하는 약 29만 명의 생활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충북 북부권을 넘어 강원 남부와 경북 북부 지역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리적 특수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소비 확대와 생활서




영동군, 영동군가족센터, 1인 가구 등록제 운영…맞춤형 지원 본격화 외 (5월11일 종합)
1. 영동군가족센터, 1인 가구 등록제 운영…맞춤형 지원 본격화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인 가구 등록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생활 실태를 반영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등록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등록 대상은 영동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을 다니는 만 19세 이상 만 64세 미만의 1인 가구로,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타지역 거주자나 단순 출퇴근자, 타지역에서 통학하는 학생 등은 제외된다. 등록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네이버 폼을 통한 신청 후 담당자 확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진행된다. 이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가족센터를 방문하면 최종 등록이 완료된다. 등록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등록을 완료한 선착순 5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향후 운영되는 1인 가구 프로그램 참여 시 우선권이 부여된다. 센터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등록제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