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5일(목) 오전 11시 창의파크에서 열리는 역대 군민대상 수상자 초청 간담회 참석
[2월 4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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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4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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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군립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군민 이용 빈번한 공간에 민원 창구 마련...행정 편의 체감도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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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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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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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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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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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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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외국인 체납 관리 ‘언어 장벽’부터 넘는다 (4개 국어 안내문 제작...압류·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 명확화) |
× |
○ |
× |
재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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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수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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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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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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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보건소, 감지(感知)기반 감염병 예방 교육 본격 추진 (생활 속 감염 신호 조기 인지로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 |
× |
○ |
× |
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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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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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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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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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읍 주민자치센터, 2026년 프로그램 수강생·강사 모집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접수) |
× |
○ |
× |
증평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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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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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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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63) |
증평군, 군립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 군민 이용 빈번한 공간에 민원 창구 마련...행정 편의 체감도 제고
충북 증평군이 군민들의 행정 편의성을 높이고 민원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증평군립도서관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설치로 군민들은 도서관을 방문해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등 총 122종의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평소 많은 군민이 찾는 생활밀착형 공간에 민원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행정기관 방문에 따른 시간과 이동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가족관계등록부와 등기부등본 등 법원 제증명 서류는 법원행정처 승인 절차가 완료된 이후 발급이 가능하며, 군은 조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군은 그동안 군민 생활 반경 안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앞서 2023년에는 군청사 내에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지역 기업의 민원 불편을 해소하는 등, 군민과 기업을 아우르는 편의 행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군은 이번 도서관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계기로 생활권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더욱 확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립도서관은 군민 이용률이 높은 공간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통해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불편을 줄이는 민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외국인 체납 관리 ‘언어 장벽’부터 넘는다
- 4개 국어 안내문 제작...압류·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 명확화
충북 증평군은 지역 내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맞춤형 외국어 지방세 체납 안내문을 제작·발송한다고 4일 밝혔다.
언어 장벽으로 인한 체납을 줄이고, 외국인 납세자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지역 내 외국인 체납자는 575명으로, 체납액은 총 4000만 원에 달한다.
세목별로는 자동차세 체납이 가장 많고, 이어 재산세와 주민세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소액 체납이지만, 외국인 거주 인구 증가와 맞물려 체납 건수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군은 외국인 체납의 주요 원인으로 언어 장벽에 따른 제도 이해 부족을 꼽고, 올해부터 외국인 체납 관리 방식을 보다 구조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키스탄어 등 4개 언어로 번역된 체납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안내문은 지방세 고지서 뒷면을 활용해 체납 시 부동산·차량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행정상 불이익을 명확히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군은 이장회의, 군민신문,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외국인 납세자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외국인 체납 문제를 적극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어 체납 안내문 발송을 통해 외국인 납세자의 지방세 인식을 높이는 한편,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빈틈없는 세무 행정으로 체납액을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보건소, 감지(感知)기반 감염병 예방 교육 본격 추진
- 생활 속 감염 신호 조기 인지로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지역 특성과 대상별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을 확대하며 생활 현장 중심의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기후 변화와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감염병 발생 양상이 복잡해짐에 따라, ‘2026년 감지(感知) 기반 감염병 예방·대응체계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군민이 일상 속 감염 신호를 빠르게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조기 인지와 선제 대응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올해 초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농업인 35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의 첫 단계를 마무리했다.
교육에서는 농작업 중 노출 위험이 높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내용을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야외 활동 빈도가 높은 산불감시요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계절성 감염병 대응 요령과 개인위생 관리, 의심 증상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앞으로 생애주기별·고위험군 맞춤 예방 교육과 함께 지역 축제 및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은 특정 집단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생활 현장 중심의 감지 기반 예방 교육을 통해 군민이 스스로 감염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읍 주민자치센터, 2026년 프로그램 수강생·강사 모집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접수
충북 증평군 증평읍 주민자치센터가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2026년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상·하반기 분리 모집을 폐지하고 연간 단위로 운영하는 방식을 도입한 점이다.
잦은 수강생 교체로 인한 수업 연속성 저하와 강의 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수강생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강사 역시 장기적인 수업 계획 수립이 가능해 프로그램 완성도와 만족도 제고가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과목은 △라인댄스 △줌바댄스 △노래교실 △고고장구 △색소폰 △유튜브 제작 △민화 △캘리그라피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 장소는 증평읍사무소 2층 회의실, 창의파크 3층 프로그램실, 증평 34플러스센터 1층 음악실 등이다.
접수는 증평읍사무소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기간 중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화 및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
수강 대상은 증평군민을 우선으로 하되 인근 지역 주민도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과목당 연 1회 5만 원으로 신청 시 현금 납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읍사무소 총무팀(☏043-835-3263)으로 문의하거나 증평읍사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현 주민자치회장은 “연간 단위 운영을 통해 수강생과 강사 모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