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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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6건) |
사진 |
ENG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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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행복마을사업 설명회 개최 |
○ |
○ |
균형발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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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충북도지사, 설 명절 맞아 소방서·복지시설 위문 |
○ |
○ |
행정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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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가 청년예비부부에게 축복을 선물해 드립니다! |
× |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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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
○ |
× |
AI전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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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인삼, 시설현대화로 스마트 유통시대 연다! |
× |
× |
스마트농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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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 |
× |
산림환경연구소 |
□ 금일 주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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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
내 용 |
장 소 |
비고 |
관련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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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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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행복마을 사업 설명회 |
증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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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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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양성평등충북 정책토론회 |
미래여성플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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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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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설명절 기관 방문 |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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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용했던 농촌마을에 생기가 돈다~”
충북도, 행복마을사업 설명회 개최
- 도내 18개 마을리더, “우리마을이 행복마을” 각오 다져 -
충북도는 5일(목) 도내 저발전 6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마을의 주민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통해 도내 저발전지역의 활력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사업을 결정하고 시행하는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마중물 사업이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에 그동안 217개 마을이 참여했고, 참여마을들은 다져진 자체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후에도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전국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등 118개 사업에 도전하여 총 676억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행복마을 사업이 농촌마을사업의 마중물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올해 시군을 통해 행복마을사업 대상 마을로 선정된 18개 마을들은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나면 1단계 사업비인 5백만원을 가지고 꽃길 조성 등 소규모 환경정비와 공동체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고, 하반기 평가를 거쳐 내년도 2단계 사업비(2천만원~5천만원 차등 지원)를 지원받게 된다.
2단계 사업은 사업쉼터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주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이나 경제‧문화‧복지 등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영환 지사는 “최근 농촌은 고령화와 청년층 유출로 인해 지방소멸이 현실이 되었으며, 주민주도의 변화는 마을을 지켜내는 가장 확실한 해법이자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며 “충북도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행복마을 사업을 포함해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등 의료와 문화해택을 더욱 촘촘히 확충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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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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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사업 사업설명회 |
행사개요
❍ 일 시 : ’26. 2. 5.(목) 14:00
❍ 장 소 : 증평군립도서관(다목적홀)
❍ 참석대상 : 120명 정도
※ 마을리더 90여명(마을별 5명 내외), 시‧군 담당자 등
❍ 주 관 : ㈜씨앗(대표 이현숙) ※ 2026년 행복마을 컨설팅 용역업체
❍ 주요내용 : 행복마을사업 설명, 행복마을 추진 동영상 시청 등
세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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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주 요 내 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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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14:00 |
20′ |
참석자 등록, 도정홍보영상 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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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02 |
2′ |
개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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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4:17 |
15′ |
기념촬영 / 인사말씀 |
지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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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14:47 |
30′ |
행복마을사업 동영상 시청 및 사업설명 |
균형발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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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15:00 |
13′ |
질의 및 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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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20 |
20′ |
2026 행복마을 마을별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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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5:30 |
10′ |
일정 안내 및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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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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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사업 개요 |
사업개요
❍ 목 적 : 저발전지역 낙후마을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소득증대, 공동체 활성화, 마을 안전확보 등을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생활터전을 마련하고자 함
❍ 대 상 : 저발전지역 6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 추진방법 : 단계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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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마을별 5백만원) |
⇨ 평가 |
2단계(마을별 2~5천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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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환경위해요소 제거 등 소규모 환경정비, 공동체 활성화 |
‣ 쉼터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
- 주민 동기부여와 역량강화 등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
→ 자발적 참여와 화합으로 주민 스스로 만드는 행복마을 추진
❍ 재 원 :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 ’15년부터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
- 1단계 : 5백만원 / 18개 마을(도비100%)
- 2단계 : 2~5천만원 / 17개 마을(도비 50%, 시‧군비 50%) ※ 1단계마을 평가 후 차등 지원
2026년도 1단계 행복마을사업 선정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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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군 |
읍면 |
마 을 명 |
가구수 |
인 구 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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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남 |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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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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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마을 |
1,062 |
1,823 |
885 |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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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3) |
금성면 |
적덕리 |
40 |
82 |
42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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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면 |
참실리 |
35 |
43 |
20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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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면 |
상탄지리 |
43 |
64 |
30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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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2) |
속리산면 |
도화리 |
21 |
36 |
17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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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면 |
봉황리 |
84 |
145 |
69 |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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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3) |
청성면 |
소서리 |
53 |
81 |
43 |
38 |
|
이원면 |
강청2리 |
38 |
81 |
38 |
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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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
신흥2리 |
170 |
346 |
162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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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4) |
학산면 |
봉소리 (압치마을) |
71 |
105 |
57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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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
유곡1리 |
42 |
65 |
32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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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면 |
두평리 (목과정) |
17 |
35 |
10 |
25 |
|
|
황간면 |
애교리 |
45 |
75 |
38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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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3) |
사리면 |
상리 |
39 |
57 |
33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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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
효근3리 |
55 |
91 |
33 |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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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면 |
옥현1리 |
93 |
164 |
81 |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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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3) |
어상천면 |
석교1리 |
72 |
108 |
52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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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상천면 |
석교2리 |
74 |
135 |
74 |
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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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
상2리 |
70 |
110 |
54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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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 설 명절 맞아 소방서·복지시설 위문
- 김 지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기를” -
-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도민 불편 최소화 당부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5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청주 동부소방서와 소망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도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외계층의 불편함을 세심히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청주 동부소방서를 방문한 김영환 지사는 “항상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하면서 “최근 음성 제조공장 화재 발생 등으로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데, 특히 이번 설 명절 연휴기간 도민들이 안전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망요양원을 방문한 김 지사는 입소 어르신들이 지내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 김 지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충북도는 도민생활 안정과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2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물가안정 ▲안전예방 ▲의료·교통 ▲생활안정 ▲공직기강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력을 집중하며,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도민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하기 위해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할 방침이다.
충북도가 청년예비부부에게 축복을 선물해 드립니다!
- 도청 대회의실․문화광장 815, 예식장으로 개방 -
충북도가 도 청사의 문턱을 낮추고, 도내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도는 ▲대회의실 ▲문화광장 815 등을 청년 예비부부를 위한 예식장으로 무상 지원하는 ‘축복웨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행된 국가데이터처의 사회조사에 따르면 미혼남녀의 31%는 결혼자금 부족을 결혼 기피의 주된 이유로 꼽았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결혼서비스 비용 조사에서는 2025년 12월 기준 전국 평균 결혼 비용이 2,091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년 6월 대비 약 17만 원이 증가한 수치로, 많은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경제적 진입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충북도의 이번 시범사업은 결혼 비용 부담과 예식장 예약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비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신랑신부 행진로, 하객용·예식용 가구(테이블, 의자, 성혼선언대, 무대 등), 안내 및 편의·야외 집기(안내판, 가림막, 스피커 등) 등 예식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를 일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953년 준공된 도청 대회의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천장 속 네 개의 천창을 복원, 은은한 자연광이 실내를 투과하고 갤러리형 창문도 더해 디자인과 섬세함을 살려 공간에 빛과 품격을 더했다.
대회의실은 회의, 전시, 공연, 소규모 연회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으로서, 문화광장 815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예식을 올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충북도에 거주하는 80명 내외의 소규모 결혼식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충북청년희망센터 누리집(www.cbhope1539.net, ☎043-266-1504~6)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대 12쌍이 선발될 예정이다.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피로연 등은 예비부부가 직접 기획·준비함으로써 각자의 의미와 개성을 담은 예식을 연출하여 결혼 비용을 절감하도록 했다.
향후 청년들의 호응, 의견 등을 반영하여 보완·개선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찾아오는 젊은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은 2025년에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청년 고용률 전국 1위와 최저 실업률을 기록했으며, 청년 인구 2,611명*이 순유입되며 인구 구조 전환의 청신호를 켰다.
*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연령(각세별) 이동자수(청년연령 19∼39세)
『축복웨딩 시범사업』추진 개요
사업개요
❍ 사업위치 : 2개소(대회의실, 문화광장815)
❍ 사업기간 : '26. 2. ~ 7. / 6개월 ※ 대회의실 증축기간 고려
❍ 사 업 비 : 27백만원
❍ 사 업 량 : 청년 예비부부 12쌍 ※ 월 2회(토) × 일 1식(11시) × 6개월
❍ 사업내용 : 대회의실·문화광장815→예식장 무상 대관
- 지원기준 : 도내에 주소를 둔 1인 이상 청년*인 예비부부 ※ 결혼지원금 수혜자 제외
·단, 소규모 결혼식으로 진행(하객수 50~80명 이내)
* 청년 기준 : 만19세∼만39세(「충청북도 청년 기본 조례」제3조)
- 지원내용 : 버진로드, 무대, 가구, 꽃장식 등 실내외 장식
※ 예비부부 자체 기획·준비 : 본식촬영,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피로연(도시락, 핑거푸드 권장)
- 운영방식
① 협력업체 선정, 실내외 이벤트·인테리어 설치 및 철거·정리 등 과업 부여
② 예식 신청 개별접수 후 심사, 일자 확정 및 시설 대관 등 절차 추진
❍ 시행주체 : 충북청년희망센터((재)충북기업진흥원) 위탁 추진
❍ 추진근거 : 충청북도 건강한 결혼문화 조성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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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조(지원사업) ① 도지사는 건강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2. 작은 결혼식 등 합리적 결혼 의식 확산 4. 공공시설의 예식장 제공 |
향후계획
❍ 축복웨딩 시범사업 신청 접수 및 심사 : '26. 2. ~ 3.
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 총 16억 투입, 20개 융합바이오 기업 대상 제조AI 현장적용 지원 -
충북도는 5일(목) 증평 벨포레 클럽하우스서 ‘충북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실무자 협의체’를 개최하고, 도내 제조기업의 AI 도입 및 현장 적용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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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 개요 :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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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기간 : ’25. 6.(협약체결일) ~ ’27. 12. 31.까지(3년간) ❖ 사업위치 : 충북 도내 일원 ※ 충북TP 오픈랩(진천군 덕산읍 소재) 공간 활용 제조AI센터 구축 ❖ 총사업비 : 119.1억원(국비 59.1, 도비 24, 시군비* 24, 민간 12) * 청주, 충주, 진천, 음성〔융합바이오산업분야 도내기업 다수 분포(85%) 해당 시군 매칭〕 ※ ’26년 사업비 : 39.7억원(국비 19.7, 도비 8, 시군비 8, 민간 4) ❖ 사업규모 : 도내 제조기업 총46개社(3년간) 지원(융합바이오산업 분야) ❖ 수행기관 : (재)충북테크노파크 ❖ 참여기관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표준협회(KSA), 충북대 산업AI센터 등 ❖ 사업내용 : ➀융합바이오 특화 Manu AI 플랫폼 구축, ➁제조특화 AX 검·인증 수행, ➂기술지원 단계별 전문가 매칭 全 주기 통합관리 체계 운영, ④AI 모델 성능·활용도 ‘투트랙 모니터링’ 체계 운영, ⑤ AI+ 메이커톤 경진대회 등 성과환류체계 마련, ⑥제조AI 트랙 신설 석·박사 고급인력 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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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체는 본 사업에 참여하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컨설턴트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Manu AI 플랫폼** 활용 역량 강화와 AI 솔루션 개발 이후 검증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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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u AI 플랫폼’은 제조기업 실무자가 어렵고 복잡한 코딩 없이도 AI 솔루션을 손쉽게 직접 만들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제작 도구’임 |
본 사업은 청주·충주·진천·음성 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융합바이오 관련 제조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 생산성 제고를 위한 AI 솔루션 도입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전문가를 현장에 배치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제조 AI 도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총 16억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에도 동일한 규모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제조 AI 정착·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에 열린 실무자 협의체는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 사례 공유 ▲융합바이오 특화 Manu AI 플랫폼 교육 ▲AI 솔루션 검·인증 방안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
전영미 충북도 AI전략과장은 “충북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은 도내 주력 산업인 융합바이오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자체와 지원기관,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 AI가 단순한 실증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중장기적 관점에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사업 외에도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운영(2024~2026, 268억) ▲AI 팩토리 사업(2024~2029, 236억)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2025~2026, 435억) ▲거점기관 개방혁신 사업(2023~2027, 105억) 등 총 1,000억 원 이상 규모의 AI·데이터 기반 산업혁신 프로젝트를 연계 추진하고 있다.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실무협의회
개 요
(행 사 명)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실무협의회 개최
(목 적) 사업 참여기업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실무협의회 운영
(일 시) ‘26. 2. 5.(목) 10:00 ~ 15:00
(장 소) 증평 벨포레 클럽하우스 A홀(증평군 도안면 벨포레길 346)
(참석대상) 사업 참여 수요·공급기업 관계자, 컨설턴트 등 약 90명
(주요내용)
▪ Manu AI 플랫폼 교육 :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Manu AI 플랫폼(AI 솔루션 개발 환경) 교육 및 플랫폼 Q&A
▪ 제조 특화 AX 검·인증 안내 : AI 솔루션 검증 방법 및 유의사항 안내
세부 일정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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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0:30 |
‘30 |
‣ 참가 등록 및 자료 배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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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0:50 |
‘15 |
‣ 지원사업 설명 |
충북테크노파크 |
|
10:50~11:50 |
‘60 |
‣ Manu AI 플랫폼 사용자 교육 및 Q&A |
아하랩스 |
|
11:50~12:00 |
‘10 |
‣ 기념 촬영 |
참석자 전원 |
|
12:00~13:30 |
‘90 |
‣ 오 찬 |
- |
|
13:30~15:00 |
‘90 |
‣ 제조 AX 특화 검·인증 안내 |
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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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30 |
‣ 폐 회 |
- |
충북인삼, 시설현대화로 스마트 유통시대 연다!
- ‘2026 인삼특용작물 유통시설지원사업’ 국비 6억 확보, 총 25억 원 규모 -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인삼특용작물 유통시설지원사업’ 대상지로 충북인삼농협이 최종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25억 원(국비 6억, 지방비 8억, 자부담 11억)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충북 인삼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외부 의존형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증평을 거점으로 한 스마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인 증평읍 송산리 일원에 연간 최대 400톤 규모의 인삼을 처리할 수 있는 집하·선별 공판장과 최대 75톤 규모의 최첨단 저온저장고(3개동)가 들어선다.
특히, 기존의 수기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ERP(전사적자원관리) 및 로트(Lot) 기반 이력관리 시스템을 도입, 산지부터 소비지까지 투명한 유통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그동안 충북 인삼은 자체 유통·저장 시설 부족으로 인해 수확 물량의 상당수를 금산 등 타 지역 도매시장으로 보내 처리해 왔다. 이번 시설 확충이 완료되면 장거리 이동에 따른 물류비를 최대 30~4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선별·등급화 체계 고도화와 출하 시기 조절을 통해 농가 수취가격은 10~15% 상승할 전망이며, 참여농가도 현재 1천명 수준에서 2030년까지 1천 5백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발판 삼아 수도권 등 직공급 물량을 늘리고 온라인 및 대형 유통망을 다각화하며 해외시장 수출도 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미숙 도 농정국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충북 인삼이 외부 시장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현대적인 스마트 유통 인프라를 통해 지역 농민들의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충북 인삼의 옛 명성을 확실히 되찾겠다”고 밝혔다.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유아가 숲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미동산수목원 내에 조성된 유아 대상 산림교육 공간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탐색과 신체활전동, 자연물 놀이 및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지도사 1명을 증원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교육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참여기관이 보다 계획적으로 숲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4개 기관, 6,072여 명의 유아가 미동산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7~8월에는 비대면 원격체험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 바 있다.
금년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충청북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2월 5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모집이 완료되는 기관부터 운영 일정이 순차적으로 확정된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 추진으로 상반기 중 체험원 이용이 일부 제한될 수 있는 경우에도, 미동산수목원 내 대체 공간을 활용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염병 확산이나 기상 여건 등으로 현장 체험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유아숲지도사 증원 등 운영여건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숲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보완사업 기간에도 대체 운영을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유아숲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여기관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043-220-6171)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