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9일(월) 오후 9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아동권리 교육 참석
[2월 6일 보도자료 목록]
|
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
일반 |
수도권 쓰레기 이동 현실화...증평서 공론장 열었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문제, 중앙정부 차원 실질적 대책 마련돼야”) |
× |
○ 6(금) 오후3시 |
○ |
환경위생과 |
|
자원순환팀 |
|||||
|
최재희 |
|||||
|
(043-835-3641) |
|||||
|
일반 |
증평군, 부패는 ZERO! 청렴은 UP!‘청렴명함’배포 -QR코드 촬영 시 신고센터 연결...부조리 신고 접근성 높여 |
× |
○ 6(금) 오후4시 |
× |
기획예산과 |
|
감사팀 |
|||||
|
심수진 |
|||||
|
(043-835-3132) |
|||||
|
일반 |
증평군, 증평소방서와‘안전취약계층 소방안전 지원’ 맞손 |
× |
○ 6(금) 오후3시 |
○ |
안전총괄과 |
|
안전총괄팀 |
|||||
|
정세진 |
|||||
|
(043-835-4712) |
|||||
|
일반 |
증평군,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컬링 은메달 서은지·서은주 선수 격려 (“도전의 과정 자체가 값진 성과” ) |
× |
○ 6(금) 오전10시 |
× |
체육진흥과 |
|
체육진흥팀 |
|||||
|
오현정 |
|||||
|
(043-835-4913) |
|||||
|
일반 |
증평군, 설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 위문 |
× |
○ |
× |
재난안전과 |
|
민방위팀 |
|||||
|
장지영 |
|||||
|
(043-835-4727) |
수도권 쓰레기 이동 현실화...증평서 공론장 열었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인근 지역 반입 문제, 중앙정부 차원 실질적 대책 마련돼야”
충북 증평군은 6일 증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수도권 직매립 금지 문제, 어떻게 대응할까?’를 주제로 대군민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센터장 신건영)가 주최·주관하고, 증평군이 후원했으며, 자원순환·환경·의료·입법 분야 전문가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제와 종합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수도권 직매립 금지 조치 이후 급변하는 생활폐기물 처리 환경 속에서 증평군이 직면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자로 나선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은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정책이 또 다른 지역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홍 소장은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 후 수도권에서 발생한 폐기물이 민간 소각장을 찾아 비수도권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발생지 처리 원칙 강화와 종량제 봉투 혼합 배출 쓰레기 집중 감량이 선행되지 않으면 쓰레기 이동에 따른 지역 간 갈등은 더 심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따른 민간소각시설 위탁 처리의 제도적 한계점과 개선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토론은 이종일 증평발전포럼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문윤섭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이순희 한국교통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공정한 세상 정미경 사무국장 △최명호 군의원 △이향숙 청소년폭력예방 센터장 △신정의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 사무국장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타지역 생활폐기물의 민간소각시설 유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청주 지역 민간소각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행 제도 아래에서 수도권 폐기물이 민간 소각시설을 통해 비수도권으로 유입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환경부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민간 소각시설 위탁 처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종일 증평발전포럼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수도권 직매립 금지 문제에 따른 지역 간 갈등 문제에 대해 깊이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의 발전과 도시 성장을 위한 공론의 장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부패는 ZERO! 청렴은 UP!‘청렴명함’배포
-QR코드 촬영 시 신고센터 연결...부조리 신고 접근성 높여
충북 증평군은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 명함’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청렴명함 도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의 도구를 넘어, 공직자 스스로 청렴 의지를 다지는 동시에 대외적으로 증평군의 확고한 부패 근절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명함 뒷면에는 ‘나날이 청렴해지는 청렴어람 증평’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부패 없는 청렴도시 증평! △증평군 공직자는 청탁, 향응, 금품을 받지 않겠습니다 등 공직자 행동 기준을 명확히 한 실천 문구가 담겼다.
특히 명함에 부조리 신고센터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군민이 현장에서 공직자의 부조리나 위법 행위를 인지할 경우 스마트폰을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이를 통해 신고 절차의 문턱을 낮추고, 군민 참여 기반의 투명한 행정 감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청렴 명함 이외에도 △부서별 청렴 결의 챌린지 △직원자체감찰 △청렴메시지 발송 △군 홈페이지 및 청사 내 청탁금지 배너 게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병행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렴 명함은 공직자가 스스로 청렴 원칙을 되새기고 군민과의 신뢰를 다지는 실천적 장치”라며 “앞으로도 제도와 현장을 연결하는 청렴 정책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증평소방서와‘안전취약계층 소방안전 지원’ 맞손
충북 증평군이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소방서(서장 손덕주)와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의 주거안전망 강화를 위한‘소방안전용품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와 대상자 발굴 등 행정 지원을 전담하고, 증평소방서는 소방안전용품의 설치 및 배부와 함께 화재 시 대피 요령, 장비 사용법 등 맞춤형 안전 교육을 담당한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720가구에 방연마스크와 자동소화패치을 보급하고, 향후에도 협력 체계를 유지해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협약 체결 직후 소방안전용품 구매 절차에 착수해 올해 상반기 내 대상 가구에 대한 보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손덕주 서장은 “군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재 취약계층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은 군정의 최우선 가치이며, 이번 협약이 우리 군의 안전 지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안전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컬링 은메달 서은지·서은주 선수 격려
-“도전의 과정 자체가 값진 성과”
충북 증평군은 6일 군수 접견실에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컬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서은지·서은주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전국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두 선수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은지·서은주 선수는 지난달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충청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부문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유도를 주 종목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온 가운데,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마다 컬링 종목에도 도전하며 종목의 경계를 넘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시·군 혼합팀으로 운영되는 여자 컬링 4인조 종목 특성상 짧은 기간 안에 팀워크를 맞춰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두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샷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재영 군수는 “주 종목이 아닌 컬링에서도 전국대회 은메달을 획득한 것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욱 값진 성과”라며 “두 선수의 끊임없는 도전은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 체육 선수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부상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증평군, 설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 위문
충북 증평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5일 육군 제37사단을 찾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으로 지역화폐인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군과 지자체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군은 오는 10일 2161부대와 2161부대 2대대, 증평군 지역대를, 13일에는 13특임여단을 차례로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방위 태세와 관련한 현안에 대해서도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군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지역 내 군부대를 대상으로 위문과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과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안보 기반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