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9일 월요일)
08:30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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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산 산림휴양단지·장연면 오가리 골프장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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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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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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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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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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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장연면 오가리 골프장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공
- 총사업비 87억 원 투입, 2026년 10월 부분준공 목표… 체육·관광시설 접근성 ‘쑥’
- 장연면 오가리 골프장 환경영향평가 진행 중… 진입도로 착공으로 본 공사 ‘가시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장연면 오가리 일원에 조성 중인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와 장연면 오가리 골프장의 진입도로 개설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착공한 진입도로는 산림휴양단지와 골프장 등 대규모 체육·관광시설 조성에 필요한 핵심 기반 시설로 총사업비 87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 10월 부분준공을 목표로 단계별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로가 완공되면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와 향후 조성될 골프장으로의 진입이 한층 개선돼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골프장 조성사업은 현재 인허가의 절차의 후반부 핵심 단계인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관련 행정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골프장 본 공사에 돌입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진입도로 개설은 장연면 오가리 일원 체육·관광시설 조성의 출발점이자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둔 단계”라며 “기반 시설을 차질 없이 구축해 향후 골프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진입도로 착공을 계기로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와 장연면 오가리 골프장 조성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 괴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 아이의 꿈과 희망이 날아오르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 괴산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고 이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군의회 의장,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아동 등 70여 명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 괴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현판 제막식에서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도시 곳곳으로 날아간다는 의미를 담아 참석자 전원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아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번 인증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군이 추진해 온 정책과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실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오는 2029년 12월 30일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자격을 유지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아동의 참여권·보호권·발달권·생존권을 보장하는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아동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아동참여기구 운영과 아동친화적 행정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은 괴산군이 아이를 중심에 둔 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4년의 인증기간 동안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괴산군,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 추진
- 주방 환경개선 지원으로 안심 외식환경 조성·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 괴산군(송인헌)은 영업자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관심을 유도하고 지정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핵심 정책사업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군은 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개선 중심의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을 30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60만원을 지원해 주방·환기시설 청소, 방충·방서 시설 정비, 냉장·냉동고 살균·소독 등을 중점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7일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충북지회 괴산군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장 확인,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지원 대상을 확정할 예정이다.
위생등급 지정 이후에는 지정 현판 제공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우수업소의 인지도 제고와 사후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영옥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군민과 괴산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결한 외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농촌 인력난 해소, 병해충 방제에 드론 활용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농업용 드론 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2종) 취득과정 교육을 신청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드론은 카메라, 센서, 통신시스템 등을 탑재해 무선으로 조종하는 무인 항공기다.
최근 농업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노동력 부족 해소와 병해충 방제 등 현장요구와 드론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과교육 △안전교육 △비행기법 등의 과정으로 4월까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12명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43-830-2733)을 방문 또는 이메일(qjarms5@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드론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이고 병해충 방제와 노동력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 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현)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3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내 청소년 정책 발굴과 제안, 시설 및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공식 참여기구이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지원하면 된다.
센터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위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위촉일로부터 1년간 정기회의, 정책 제안 활동, 지역사회 참여 캠페인 등을 펼치게 되며 연임도 가능하다.
유현 센터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를 목표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