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DB하이텍 방문해 반도체산업 현장 소통 강화 외 (2월6일 종합)

  • 등록 2026.02.06 13: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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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록

제 목(7)

사진

ENG

담당부서

AI 바이오 선도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

바이오정책과

김영환 지사, 제천화재참사 유족 간담회 주재

사회재난과

충북도,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발전방안 회의 개최

농업정책과

일하는 기쁨참여자 한자리에... 충북도, 소통·역량 강화 행사 개최

×

일자리정책과

선거 국면에도 행정은 계속돼야충북도, 충주시 현안 점검

×

행정운영과

충북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현장 간담회개최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충북도, DB하이텍 방문해 반도체산업 현장 소통 강화

×

산업육성과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30

일하는기쁨 참여자 안전역량강화 교육

도의회

다목적회의실

 

×

11:30

제천화재사고 추모비 참배

제천

 

14:00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

대회의실

 

16:00

AI 바이오랩 개소식

오송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AI 바이오 선도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

- KAIST 창업 역량을 집적한 K-바이오 전초기지 역할 기대 -

 

충북도와 KAIST, 청주시는 6일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식을 개최했.

 

개소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광형 KAIST 총장, 이연희 국회의원, 김대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장, 김용진 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 한상배 충북대 약학대학장, 이규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전략본부장,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KAIST 바이오 스퀘어는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바이오 기술을 중심으로 AI, 물리, 기계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연구·교육 플랫폼이다.

 

KAIST는 이곳을 전초기지로 삼아 서울대병원, 충북대, 충북대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파킨슨병 치료제 및 의료기기 개발을 포함한 노화 대응 R&D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미래 바이오 산업 혁신을 이끌 창업기업을 유치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한편, 연간 120개 벤처기업을 배출하는 KAIST창업 역량을 집적한 바이오 창업 전초기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KAIST 바이오 스퀘어가 들어선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는 20174월 준공된 건물로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돼 있다.

 

지상 1층은 KAIST 세미나실, ···병 네트워킹 공간으로 우선 활용하고, 6월부터 건물 전체 리모델링을 통해 강의실, 교수연구실, 대학원 학과사무실, 오픈랩(Lab), 공유 주방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K-바이오 스퀘어는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과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R&D 등 총 3개의 큰 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KAIST 바이오 스퀘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큰 결단을 해준 KAIST 이광형 총장과 김대수 생명과학기술대학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K-바이오 스퀘어는 국가 바이오 전략과 중장기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KAIST의 역량을 총결집해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병원 및 충북대병원과의 AI 헬스케어 대학원 설립, 의사과학자 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미래 의료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연희 의원은 “K-바이오 스퀘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에는 국회 증액을 통해 항체의약품 개발에 반드시 필요한 오송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건립 기획용역비와 KAIST 부설 AI 바이오 영재학교 건립비를 확보했다올해는 R&D 예타제도가 폐지되고 사전점검 제도가 도입된 만큼 정부 건의를 통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장은 이번 개소는 KAIST가 그동안 추진해 온 R&D 기획과 글로벌 바이오랩스 유치, 혁신 규제자유특구 공동 대응 등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실질적인 결실이라며 이곳에서 신약 개발과 뇌·역노화 연구를 주도해 산···병이 공생하는 AI 바이오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와 KAIST,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R&D기업 유치 및 창업 촉진을 위해 글로벌 바이오랩스 유치를 역점 추진하고 있다.

 

(가칭)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식 개최

 

KAIST 오송캠퍼스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해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KAIST 대학원, BioLab 등으로 변경활용 계획(추경예산 확보 후 리모델링)

2월중 개소식 개최, K-바이오 스퀘어 핵심인 KAIST 오송캠퍼스 추진 공고화

 

 

행사개요

일 시 : 2. 6.() 16:00 ~ 17:00

장 소 :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1층 로비

참석인사(20)

- (3) : 지사님, 기획조정실장, 바이오정책과장

- 도의회(1) : 이태훈 건설환경소방전문위원장

- KAIST(7) : 이광형 총장, 김경수 대외부총장, 김대수 생명과학기술대학장, 정재승 뇌인지과학과장, 최민이 뇌인지과학과 교수, 최응기, 현병화 박사

- 병원(1) : 김용진 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

- 충북대(2) : 한상배 약학대학장, 손동주 기획부처장

- 이연희 국회의원, 이규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전략본부장,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 최복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이장희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장, 이상희 청주시 경제투자국장

 

진행순서

시 간

 

진행순서

비 고

65

15:40 ~ 15:55

15

사전환담

지하1층 로비

16:00 ~ 16:05

5

개회 및 참석자 소개

1층 세미나실

16:05 ~ 16:15

10

KAIST 바이오 스퀘어 운영계획 보고

김대수 생명과학기술대학장

16:15 ~ 16:45

30

인사말씀

참석자 전원

16:45 ~ 16:50

5

KAIST 바이오 스퀘어 현판식

1층 출입문 앞

16:50 ~

 

환송

 

 

 

김영환 지사, 제천화재참사 유족 간담회 주재

- 유가족 아픔 끝까지 함께하며 유족 지원 절차에 행정적제도적 지원 -

 

충북도는 6일 김영환 지사가 제천화재참사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추모비(제천 하소동 생활체육공원)를 방문해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기억을 새기는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취임 후 유족들과 수차례 면담을 진행하고 도와 시, 유족 지원협약을 체결하는 등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이번 추모비 참배는 지난 201812월 추모비 건립 이후 유족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참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도지사가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는 제천화재참사로 큰 상처를 입은 유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례 제정을 축하하며 향후 위로금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족들은 참사 이후 겪고 있는 어려움과 심리적 고통, 위로금 지원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전하고, 김 지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영환 지사는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가결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그동안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유족들에 실질적 지원을 가능하게 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충북도는 제천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유족 지원 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천화재사고 유가족 간담회

 

‘17.12.21. 발생한 제천화재참사 이후 8년 넘게 이어져 온 지역사회의 아픔을 마무리하고, , 제천시, 유족 간 간담회 지사님 방문 보고임

 

행사개요

일 시 : 2026. 2. 6.() 11:30~13:00

장 소 : 추모공원 등

참 석 자 : 6(지사님, 제천시장, 제천시의회의장, 유족대표 3)

내 용 : 참사로 인해 발생한 갈등과 상처 치유, 용서와 화합의 기반 마련 등

 

 

충북도,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발전방안 회의 개최

- 도시농부 발전 위한 우수사례 발표와 100만명 달성 결의 등-

 

충북도는 6()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과 우수사례 발표, 발전방안 논의, 그리고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결의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을 통해 도시농부로서의 안전한 작업과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발전방안 회의에서는 농가-도시농부 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도시농부 확대 방안, 현장 의견 수렴 등 향후 사업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 말미에는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자 모두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목표 달성과 성공적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형 도시농부는 전국 최초 도농상생형 일자리 정책으로 도시의 유휴인력을 도시농부로 육성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2025년까지 도시농부 5.1만명을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54.6만명의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도시민 부담 없는 일자리 제공 농번기 농작업 인건비 폭등 방지 및 안정화 관외자 참여로 인한 도내 소비 활성화 귀농귀촌 예정자 농작업 참여 실습 제공 등의 성과를 거두며 농가-도시농부 모두가 체감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올해는 도시농부 7만명을 모집해서 누적인원 100만 명 이상 인력을 지원하도록 목표를 세워 도시농부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작업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을 보완하고, 도내 농업인에게 홍보, 전산시스템 운영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인력 중개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

개 요

(일 시) 2026. 2. 6. 14:00

(장 소) 도청 대회의실

(참석대상) 100여 명

 

() 지사님, 농정국장, 농업정책과장 (유관기관) 농협충북본부 단장

도시농부(작업반장, 100회 이상 참여자), 참여농가(100명 이상 활용 농가)

시군(공무원, 도시농부 중개센터)

 

(주요내용) 우수사례 발표, 참여시 유의사항, 발전방안 토의, 결의다짐

 

행사진행

소 요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4:00~14:05

(05’)

개회식 및 국민의례

사회자

14:05~14:35

(30’)

인사말씀

도시농부 발전방안 토의ㆍ강의

지사님

14:35~14:40

(05’)

농작업 참여시 유의사항 교육

- 사업소개, 달라지는 제도, 전산시스템 도입 등

- 근로자 및 고용주 주의사항 등

농업정책과장

14:40~14:50

(10’)

우수사례 발표

인력중개 센터 및 시군 우수사례

제천시, 괴산군

14:50~14:55

(05’)

도시농부 100만 달성 결의 다짐

도시농부 피켓 활용

 

14:55~15:00

(05’)

마무리 및 종료

 

 

 

일하는 기쁨참여자 한자리에...

충북도, 소통·역량 강화 행사 개최

 

충북도는 6() 도내 일하는 기쁨공동작업장 참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특강, 양성평등교육 도지사와의 대화를 포함한 참여자 역량강화 및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근로 제공을 넘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일하는 기쁨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일터에서 겪는 경험과 바람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일하는 기쁨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형 혁신 틈새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3~4회 근무하며,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행사 첫 순서로 진행된 도지사와의 대화 시간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현장의 경험과 제안을 전달하며, ‘우리동네 일터로서의 공동작업장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됐다”, “일하는 기쁨이라는 이름이 실감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자산관리 특강에서는 참여자들이 단시간 근로를 통해 얻은 소득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일상 속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무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진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일터에서의 존중과 배려, 건강한 근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공동작업장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로 자리 잡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충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하는 기쁨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정책을 넘어, 사람 중심의 지역 일자리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곧 정책의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동작업장을 확대하고, 도민이 생활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하는 기쁨참여자 안전·역량 강화 교육()

  행사개요

일 시 : 26. 2. 6.() 9:30~11:50 (140)

장 소 :의회 다목적회의실

참석인원 : 80여명(지사님, 경제통상국장, 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업, 시군·수행기관 등)

주요내용 :일하는 기쁨사업 발전 의견 청취 및 참여자 역량강화 특강

 

‘25년 추진실적 : 13개소, 16개사, 255

‘26년 운영현황 : 10개소, 11개사, 187

- (오창) 40, (오창) 12, (오송) 10, (오송) 15, (오송) 10,

(청주내수) 102개사, (제천) 40, (보은) 10, (옥천) 20, (진천) 20

 

진행순서

시 간

내 용

비 고

09:30~10:00

(30)

인사말씀 및 사업 발전 의견 청취

지사님

10:00~11:00

(60)

미래 설계를 위한 자산관리 특강

- 김진각 키움에셋 수석팀장

 

11:00~11:50

(50)

참여자 4대 폭력 예방교육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정주 강사

 

11:50 ~

 

폐회

 

 

 

 

참고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개요

 

육아 등으로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이나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거주지

인근의 공동작업장 일자리 제공으로 가계소득 창출 및 사회진출 기회 마련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6. 1. ~ 12.

수행기관 :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참여대상 : 19~59세 여성, 19~39세 청년

작 업 장 : 10개소 * 청주(6), 제천, 보은, 옥천, 진천

작업시간 : 3.5시간 / 4

작업내용 : 부품 조립, 물품 포장 등

사업내용 : 단시간 근로 희망 여성청년에게 공동작업 일자리 제공, 인건비(시급 10,320) 30%~50% 지원

 

작업장 현황 : 10개소, 11개사, 187

 

연번

작업 장소

참여기업

참여 인원

작업 내용

1

청주

오창

(충북TP)

경림전장(자동차부품)

40

(오전, 오후 각 20)

자동차 전선 조립

2

오송

(SB플라자 406)

보다(CCTV)

10

(오전, 오후 각 5)

제품 조립

3

오송

(SB플라자 407)

탑월드(화장품)

15

(오전 10, 오후 5)

화장품 포장

홈페이지 관리

4

오송

(C&V센터)

피노(캐릭터 굿즈 제작)

10(오전)

굿즈 포장

5

내수

(호원빌딩)

미스플러스(목욕용품)

10(오전)

* 기업당 각 5명씩

목욕용품 포장

와이파인텍(탈취필터)

고무패킹 포장

6

오창

(충북TP)

에이티에스(자동차부품)

12(오전)

자동차 부품 조립

7

제천

(북부출장소)

엔바이오니아(정수기부품)

40

(오전, 오후 각 20)

정수기 부품 조립

8

보은

(보은읍 행정복지센터)

솔푸드(가공식품)

10(오전)

포장재 스티커 부착

9

옥천

(충북도립대)

교동식품(가공식품 제조)

20

(오전, 오후 각 10)

박스 포장

10

진천

(충북TP 태양광센터)

예일케미텍(자동차부품)

20(오전)

자동차 전선 조립

 

 

선거 국면에도 행정은 계속돼야충북도, 충주시 현안 점검

-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 현안간담회공모사업·재난대응·선거중립 등 당부 -

 

충북도는 6일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충주시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충주시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했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현안으로 공모사업 이행 철저 신속집행 적극 추진 산불 등 재난사고 예방 공무원 갑질근절 공직선거 관련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선거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시정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소속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 위반 시 엄정한 조치가 따를 것이기에 철저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요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 누수가 없도록 빠짐없이 챙기겠다각종 지방선거 사무에 대해서도 충북도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향후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순회하며 현안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충북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현장 간담회개최

- 인구감소지역 기금사업 성과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

 

충북도는 6() 충북연구원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북 도내 인구감소지역*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기금사업 추진성과 발표, 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5년 차를 맞아 도내 인구감소지역에서 추진 중인 보은군 온-누림 플랫폼 건립 영동군 청년 임대 일라이트 스마트팜 조성 괴산군 산촌 청년창업특구 조성 사업 등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가 있는 프로그램 중심의 사업 확대 등 향후 기금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간담회 이후에는 이동옥 행정부지사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및 시군 관계자들이 함께 괴산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 괴산군 산촌 청년창업특구, 소수면 청년 임대주택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이번 간담회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앞으로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및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높은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2022년 도입된 재원으로,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등 전국 107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세종을 제외한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총 1조 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관리·운용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충북도, DB하이텍 방문해 반도체산업 현장 소통 강화

-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 -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26() 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한 DB하이텍 상우공장을 방문해 반도체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의 경영 여건을 살피고, 반도체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충북 반도체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산업육성과장 등 충북도 관계자 6명이 참석했으며, DB하이텍에서는 양승주 부사장, 김제승 상무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기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DB하이텍은 기존 실리콘 반도체 8인치 기반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세대 전력반도체(SiC, GaN) 8인치 양산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2028년까지 2,700억원을 투자하여 생산능력을 월 60,000장에서 월 100,000장까지 확대하고, 향후 2030년까지 1.5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다.

 

정부는 DB하이텍을 국민성장펀드투자지원 대상 기업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충북도는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향후 생산 인프라 구축이 완료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전력반도체 분야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에서는 DB하이텍의 주요 생산 제품과 공정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사업 확장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공정라인과 클린룸을 순회하며 실제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반도체산업은 충북 첨단전략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분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충북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반도체기업DB하이텍 현장 방문 간담회 계획

개 요

(일 시) '26. 2. 6.() 15:00 ~ 16:00

(장 소) DB하이텍 상우공장 (음성군 감곡면 상우안길 73)

(참 석 자) 6(경제부지사, 산업육성과장, 반도체팀장 등)

DB하이텍 : 양승주 부사장, 김제승 상무, 김태훈 시설팀장 등

(주요내용) 관련 시장동향, 향후 발전계획 등 기업 의견 청취

 

세부일정

 

소요시간

 

내 용

비 고

60’

15:00~15:05

5‘

도착 및 이동

1층 로비

15:05~15:40

35’

기업 소개 및 의견 청취

3층 대회의실

15:40~15:55

15'

라인 및 클린룸 투어

클린룸

15:55~16:00

5'

마무리 및 이동

반도체산업팀장

 

 

DB하이텍 참석자 프로필

경영지원실장

(부사장)

 

양승주

DB하이텍 경영지원실장(CFO) (’19.1.~)

DB하이텍 구매물류팀장 (’17.~’18.)

동부메탈 신사업 및 구매담당 (’11.~’16.)

삼성테크윈 (’87.~’11.)

경희대 경영학석사 (’87.)

생산본부장

(상무)

 

김제승

DB하이텍 생산본부장 (’25.12.~)

DB하이텍 Fab1(’24.~’24.)

DB하이텍 제조기술팀장 (’12.~’24.)

한양대 화학공학 학사 (’99.)

 

 

참 고

 

DB하이텍 기업 현황 및 생산시설

 

 

기업 현황

(기 업 명) DB하이텍/ 대표 : 조기석

* 전신 : 동부전자 반도체사업부 동부아남반도체 DB하이텍(2008. 사명변경)

 

(사 업 장) 음성군 감곡면 상우리 474-1 2개 캠퍼스

- (본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수도로 90

 

(업 종) 비메모리 및 전력·아날로그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규모) 매출액 11,310억원 / 종업원수 2천명 / 154,000

 

(주요생산품) 전력반도체, 디스플레이 구동칩, 센서칩

 

전력반도체 - PMIC

디스플레이 구동칩 - DDI

 

 

생산시설

연규식 yks28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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