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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대상·충주를 빛낸 얼굴상·충주행복상 후보자 추천 접수 - 오는 2월 20일까지 추천 마감…4월 ‘충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 |
충주시는 ‘2026년 충주시 시민 대상’,‘충주를 빛낸 얼굴상’,‘충주행복상’후보자를 2월 2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6일 밝혔다.
‘시민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충주시 명예 선양과 시정 발전, 주민 화합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된다.
‘충주를 빛낸 얼굴상’과 ‘충주행복상’은 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였거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시민에게 수여된다.
‘시민 대상’ 시상 부문은 △문화‧예술‧언론 부문 △교육‧체육 부문 △산업‧경제 부문 △농림‧축산 부문 △사회봉사‧윤리 부문 △특별 부문 등 총 6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선발한다.
‘충주를 빛낸 얼굴상’ 및 ‘충주행복상’은 별도 부문 없이, 각 2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시민 대상 후보자는 5년 이상 충주 거주자 또는 과거 5년 이상 충주 거주 경험이 있고 추천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로 제한된다.
단, ‘시민 대상’‘특별 부문’과 ‘충주를 빛낸 얼굴상’ 및 ‘충주행복상’은 거주 제한이 없다.
후보자 추천은 시청 각 부서장, 읍‧면‧동장, 시 소재 기관 단체장 또는 개인 추천이 가능하다.
개인 추천 시 세대주 20인 이상 연서와 해당 읍‧면‧동장의 의견서를 첨부해야 한다.
추천서류는 충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0일까지 충주시청 자치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시민 대상 공적심사위원회 및 충주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4월 23일 ‘2026년 충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맹구호 자치행정과장은 “지역 곳곳에서 충주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숨은 공로자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대표 누리집(www.chungju.go.kr) 공지사항 또는 충주시청 자치행정과(☎043-850-51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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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 2월 10~14일 자유시장·무학시장 27개 점포 참여, 1인 최대 2만원 환급 - |
충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차례상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 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5일간 충주 자유시장과 무학시장 내 27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1인당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구매금액에 따라 3만 4천 원 이상~6만 7천 원 이하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시 2만 원이다.
환급 방법은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지참하고 자유시장은 자유카페 앞, 무학시장은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즉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부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준비된 상품권 소진 시 기간 내에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을 찾아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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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제1차 읍면동통합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제6기 신규 위원장 위촉 및 통합위원장 선출, 올해 사업 계획 논의 - |
충주시 읍면동통합협의체는 6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2026 ~2027) 읍면동통합협의체 신규 위원장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통합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일복 위원장이 통합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6년 읍면동 통합협의체 연합모금사업 및 매칭사업, 마을복지사업, 생활불편민원처리 사업 등의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주일복 신임 통합위원장은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위원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읍면동통합협의체는 2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로 구성돼 있으며, 주민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과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25개 읍면동통합협의체 연합모금사업비와 매칭사업비(연합모금액의 2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약 7억원을 활용해 2만 2,371명을 대상으로 366건의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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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 2월 9~13일 대형 유통매장 대상 합동 점검… 선물세트 중심 단속 - |
충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미흡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와 합동 점검으로 진행되며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의 기준 준수 여부와 분리배출 표시의무 대상 제품의 적정 표기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명절 기간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 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세트 제품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포장 횟수나 포장 공간 비율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포장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위반 여부를 최종 판단할 방침이다.
또한 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합성수지 재질 포장재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포장재에 대해서는 제품 또는 포장재 표면 한곳 이상에 인쇄‧각인하거나 라벨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분리배출 표시가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한다.
포장 기준을 위반하거나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재포장과 과대포장으로 인해 가격 상승과 쓰레기 증가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제조·유통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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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시민 참여로 만든 ‘충주 설화집’ 전시 - 평생학습동아리 제작 설화 14종, 2월 한 달간 본관 로비서 선보여 - |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최은숙)에서 2월 한 달간 본관 1층 로비에서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들이 제작한 ‘충주 설화집’을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설화집은 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의 성과물로, 시민들이 직접 지역 설화를 발굴하고 기록해 동화책, 만화책 등으로 제작한 것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15팀이 참여해 16종의 설화를 완성했다.
시는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 확산이라는 사업 취지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취지로 평생학습과로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전시를 추진했다.
전시회에는 총 14종의 설화집이 소개되며, 이 가운데 6종은 설화집 속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팝업 형태의 장식물로 제작해 원본 도서 하단에 함께 배치했다.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도서 열람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을 알리는 동시에,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은 2025년 한국교통대학교가 참여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시민·대학 협업형 출판 모델로 사업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시민 11명이 설화집 11권을 제작했으며, 해당 도서들은 2026년 발간돼 지역사회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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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 초등학생·학부모 등 200여 명 참여, 체험 중심 학습으로 큰 호응 - |
충주시는 평생학습관이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운영한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직동분관, 서충주생활문화센터, 달래강협동조합 등에서 진행돼 겨울방학 기간 동안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리듬 줄넘기, 쌀디저트 클래스, 털실이랑 놀자, 애니메이션 등 실습 중심의 체험형 강좌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서충주권에서도 보드게임, AI를 이용한 영상 만들기, 필라테스 프로그램이 운영돼 지역 초등학생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했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체험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방학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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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 ‘제4회 얼굴 없는 천사 장학금 수여식’ 개최 - 익명의 기부 뜻 이어 6명의 청소년 꿈 응원… 대학 입학 지원 - |
충주시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현옥, 공동위원장 김병정)는 6일 ‘제4회 꿈자람골 용산동 얼굴 없는 천사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올해 대학 입학 예정인 학생 6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얼굴 없는 천사’ 장학사업은 익명의 기부자가 2018년 2월부터 매월 30만 원씩 전하는 나눔의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오래도록 이어가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해 온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대학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는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현옥 위원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기부자님의 뜻 덕분에 올해도 뜻깊은 장학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대학 생활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병정 용산동장은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격려이자 든든한 응원이 되길 바라며, 지역에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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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대상 복주머니 그림 그리기 특강 진행 - ‘알록달록 복(福)을 담아요’ 명절 앞두고 따뜻한 소통의 장 마련 - |
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국)는 6일 은혜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주머니 그림 그리기 및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여가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날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가래떡 간식을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내 손으로 그린 복주머니에 건강과 행복을 담는다는 생각에 즐거웠고, 함께 배우며 마음이 한결 젊어지는 기분이었다”만족감을 전했다.
이미경 지현동장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특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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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태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 산불감시원 배치·전 마을 서약 통해 ‘산불 없는 마을 만들기’ 추진 - |
충주시 소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어봉선)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지난 1일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없는 마을 만들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소태면은 봄철 대형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명을 선발해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담당 지역 배치를 완료했다.
또한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소태면 21개 전 마을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서약을 완료했으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팀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역 100m이내 거주 세대와 고령자, 취약계층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숲속 독립가옥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등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예찰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이 현장 방문을 통해 재(灰)처리 부주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계도 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어봉선 소태면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산불 없는 아름다운 소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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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설 명절 맞이 나눔 활발 - 석종사·지역 단체들, 쌀·성금·상품권·의료비 기탁하며 복지 사각지대 지원 - |
충주시 각 지역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관내 사찰과 주민 단체들이 쌀, 성금, 상품권, 의료비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충주 석종사(주지 혜국스님)는 6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민남)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쌀(4kg) 30포와 조미김 세트 30박스를 기탁했다.
전달된 물품은 호암직동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혜국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성내충인동 통장협의회(회장 배동희)는 성내충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은)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동희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 간 관심과 나눔이 중요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척면 이장협의회(회장 홍준태)는 저소득 가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산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유재덕)에 전달했다.
이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홍준태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덕진, 김인식)는 설 명절을 맞아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했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미애, 정연식)는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노인 부부를 위해 의료비 지원 성금 100만 원을 봉방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연식)에 기탁했다.
부부는 건강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아내는 골수염 수술 후 하반신 마비 상태이고 남편은 간병을 맡고 있다.
충주시 내 각 단체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