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충북테크노파크,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지원기업 모집 외 수시분

  • 등록 2026.02.12 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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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지원기업 모집

- 도내 소기업 제조기업 대상 기초 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도내 소규모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2026년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협력하여 예산을 지원하며,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수행을 맡아 상대적으로 스마트화 도입이 어려운 소기업 제조현장에 맞춤형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별표3 기준에 따른 소기업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기본법상 제조기업이다. , 신청일 기준 최근 2개년(‘24~25) 해당 사업 수행 기업, 스마트화 수준 중간1’ 이상을 달성한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39개 내외 기업이며, 기업당 총사업비 3,000만 원 기준으로 90%2,700만 원까지 지자체(도비 및 시군비)가 지원한다. 기업은 총사업비의 10%300만 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 총사업비 3,000만 원 초과 시 초과분은 기업 부담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개월(기본 4개월 + 연장 1개월) 동안 공정운영시스템(MES) 기업자원관리시스템(ERP) 제조자동화 등 기업 특성에 맞는 스마트화 운영시스템 구축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3일부터 313일까지이며,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www.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으로 진입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밀착 지원을 통해 소규모 제조현장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본 사업 외에도 제조DX 멘토단 활용지원사업,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지원사업,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사업 등 도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참고. 2026년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신청 요약자료)

 

<2026년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구분

지원 기간

지원 규모(충청북도)

지원 한도

지원 비중

신청 기간

신청 방법

구축 지원

4개월

(최대 1개월 연장가능)

39개사

(각 시군별 상이)

2,700만원

90%

2026. 2. 13.() ~ 3.13.() 17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충북RISE센터, 대학생 목소리에서 답을 찾다

- 충북 도내 대학 총학생회장와 소통... 학생 참여형 RISE 거버넌스 본격화 -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이하 충북RISE센터)212()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도내 14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을 초청해 충북 도내 대학 총학생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북RISE센터는 그간 도내 대학의 RISE사업 관계자 및 임직원들과 협력관계에서 나아가 대학의 중요 구성원이자 참여자인 대학생들과 적극 소통하고자 센터 개소 이래 처음으로 총학생회장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동대, 국립한국교통대, 세명대, 청주대, 충북대, 충청대 등 도내 14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부총학생회장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도 미래인재육성과, 충북RISE센터 관계자들이 대학생과의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북RISE센터·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대학생 참여사업 소개 도정 주요 핵심사업 설명(창업)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대학생의 취업·창업 및 정주와 연계되는 RISE 사업 전반에 대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충북RISE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대학생 관점에서 충북RISE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대학생 참여 확대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충북도, 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83조 유치 성과 이어간다

- 기업하기 좋은 충북, 현장중심 지원 강화 -

 

충북도는 12()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도내 주요 투자기업 20여 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심텍 등 도내 투자기업들이 참석해 최근 투자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기업들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공급망 재편, 인력 수급 문제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충북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속한 인허가 지원,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 전문인력 양성 및 안정적 인력 수급, 정주여건 향상 등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사항들이 주요 건의 과제로 제시되었다.

 

충북도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정부와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충북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누적 투자유치액 83조 원을 달성했다.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전략산업 중심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 지사는 충북은 지난해 수도권으로 사람이 몰리는 흐름 속에서도 청년고용률 전국 1위 등 산업과 일자리 기반 위에 인구 유입 구조를 만들었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북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도는 투자기업의 성공이 곧 충북의 성장이라는 인식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지방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방문개요

일시/장소 : ‘26. 2. 12. 16:00 / 대회의실

참 석 : 지사님, 투자유치국장, 정무수석보좌관
도내 투자기업(20개사 정도), 투자유관기관*

* 충북개발공사, 한국산업은행 등

내 용 : 도내 기업 동향 파악 및 투자 애로사항 해결

 

주요일정

시 간

행사 내용

비 고

16:00~16:05

5‘

개회 및 참석자 소개

투자정책팀장

16:05~16:25

20‘

충북 투자환경 설명

지사님

16:25~17:25

60‘

자유 토의
- 기업 사업 동향 공유

- 투자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논의

지사님

17:25~17:45

20‘

폐회 도청 혁신현장 라운딩

-문화광장815하늘정원연못정원당산 생각의 벙커

충북문화재단

회계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자치연수원 방문

간부 모시는 날 갑질근절, 교육으로 바꾼다

간부 모시는 날·갑질 관행 근절 위한 현장 소통 강화

 

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212일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공무원 교육기관인 자치연수원이 조직문화 개선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갑질 근절과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 관련 방안 추진을 주문했다.

 

이번 방문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관행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부지사는 현장 간담회를 통해 간부 모시는 날관행 등 조직 내 갑질 요소 근절을 논의하며,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발생 가능 요인을 점검하며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갑질 사례로 인격 모독성 발언, 과도한 질책 및 비난, 외모 평가, 일방적인 회식 통보, 직급과 연차를 고려하지 않은 업무 분장 등이 설명됐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갑질과 불필요한 의전 관행은 조직 신뢰를 훼손하는 요소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하고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해 달라강조했다.

 

 

충북도 보건복지국,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사회복지시설 위문

 

충북도 보건복지국(국장 서동경)은 설 명절을 맞아 12()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인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종사자와 생활자를 위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음성전통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충북도 보건복지국 소속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설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하고,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에 따른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장 곳곳을 돌며 도민안심캠페인도 진행했다. 전통시장 내 화재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안전신문고와 도민안전보험 등 안전한 충북 실현을 위한 각종 안전 제도를 홍보했다.

 

이어 음성읍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연세요양원을 찾아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온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서동경 보건복지국장은 넉넉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우리 고장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더불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였다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 -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2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 봉양읍 소재 노인요양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되었으며, 북부출장소장을 비롯해 제천단양 협력관 등 8명이 함께했다.

 

북부출장소는 제천효마을 노인복지센터와 다누리 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화장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시설장 및 종사자들과 면담을 갖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상옥 충청북도 북부출장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북부출장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추 빗자루병 무증상 진단기술, 민간 이전 본격화

- 충북농기원-바이오큐브시스템, 통상실시 계약 체결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지난 210바이오큐브시스템과 대추나무 빗자루병을 증상 발생 이전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진단 기술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겉으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도 대추나무의 빗자루병 감염 여부를 선별할 수 있는 진단기술이다. 증상이 확인된 이후 대응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사전 선별을 통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해당 기술을 대추 재배 현장의 활용성을 중심으로 개발했으며, 지난해 특허 출원 이후 민간 이전을 추진해 왔다. 이번 통상실시 계약을 통해 해당 기술은 민간 진단 서비스와 제품 개발로 확대돼, 주산지 단위의 감염 여부 확인과 재배 관리 판단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을 이전받은 바이오큐브시스템은 대추 주산지를 중심으로 무증상 감염목 선별 진단과 병 발생 모니터링, 방제 시기 판단을 지원하는 진단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박희순 팀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연구성과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사례라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 단계부터 병을 관리할 수 있어 대추 농가의 예방 중심 재배와 생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설 연휴도 가족들과 청남대로 오세요!

- 설 당일인 2. 17.() 제외한 설 연휴 기간 모두 정상 개관 -

- 윷놀이·투호·연날리기 등 민속놀이 체험장도 운영 -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설 당일인 217()을 제외한 연휴 기간 내내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청남대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정기휴일인 16() 역시 개관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은 오후 430분에 마감된다.

 

특히, 청남대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연날리기 윷놀이 투호 민속제기 고리던지기 굴렁쇠 등 6종의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하여 명절 분위기를 조성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민속놀이 체험장은 청남대 헬기장에 마련되며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청남대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친지와 함께 청남대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남대관리사업소는 휴게음식점 카페 더 청남대개점 1주년을 맞아 2월 한 달간 아메리카노(/아이스) 2,500원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1일 카페 안에서 관현악 4중주 음악회도 선보인다.

 

도민 알 권리 중심 행정 구현충북도,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첫 달성!

- 사전정보공표 강화, 정보공개처리 적정성 확보로 도민 접근성·행정 신뢰도 향상 -

 

충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95.88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처음으로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보공개 운영 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각 기관이 정보공개 제도를 얼마나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35) 원문정보공개(20) 정보공개 청구 처리(30) 고객관리(15) 제도 운영(·감점)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한 뒤, 최우수·우수·보통·미흡의 4단계 등급으로 결과를 나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충북도는 전년 대비 1.53점 향상된 점수를 거두고, 유형군 평균 점수인 93.24점보다 2.64점 높은 95.88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성과는 그간 도민의 알 권리 보장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공개제도 운영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고영대 도 행정운영과장은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 도민 수요를 반영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충실한 정보 제공과 법적 근거의 명확한 설명으로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올해 상반기 중 각 실과 정보공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공개 업무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여 운영 전반의 서비스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연규식 yks28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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