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입지않는 교복대신 실용적인 생활복과 체육복으로 외 (2월14일~18일 종합)

  • 등록 2026.02.19 15: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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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18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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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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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담당부서

정책

(2. 14.) 입지않는 교복대신 실용적인 생활복과 체육복으로

<학부모 교복값 줄이고 학생 편의 높이는 현장 중심 개선 추진>

×

(전경)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장지혜

043-290-2778

기타

(2. 14.) 교육도서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창작의 공간으로 변신한 빛나래연중 운영

<미디어웹툰메이커스페이스 등 체험중심 프로그램 운영>

×

(배포시)

×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

043-716-8542

강혜린

기타

(2. 15.) 윤건영 교육감, 충북 공교육 경쟁력 전국 최고 수준 격려

<충북교육청, 새해 대입지원단 확대 등 공교육 기반 진학지원 강화>

×

(전경)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정임숙

043-290-2224

정책

(2. 16.) 충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 10년 새 2.5배 증가에 따른 교육지원 강화

<2026 기본계획 수립해 한국어 교육진학 지원 체계화>

×

(전경)

×

유초등교육과

글로벌인재팀

김인구

043-290-2217

정책

(2. 17.) 충북교육청,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

<영어국악AI드론 등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학생 성장 지원>

×

(전경)

×

유초등교육과

글로벌인재팀

김태경

043-290-2219

정책

(2. 18.) 충북교육청, 온마을배움터 확대...

학교 밖 배움 넓힌다

<대학 인적자원 활용한 AI진로인문예술 프로그램 강화>

×

(전경)

×

정책기획과

의회교육협력팀

김민정

043-290-2122

기타

(2. 18.) 국제교육원, 영어 교육격차 해소 위한 감동영어교실운영

<원어민교사 방문형 맞춤 영어수업 진행>

×

(배포시)

×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

류효숙

043-756-8302

 

[214~18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유무

보도자료

사진

영상

 

해 당 없 음

 

 

 

 

 

 


< 정책 >

입지않는 교복대신 실용적인 생활복과 체육복으로
- 학부모 교복값 줄이고 학생 편의 높이는 현장 중심 개선 추진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학부모, 학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학교와 학부모의 선택에 따라 편안한 생활복 형태의 교복 착용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대전환’ 선언에 이은 것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후속 정책 발표이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학부모 간담회와 민원 창구 등을 통해 제기된 현장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정장형 교복은 신체 활동을 제약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학생들의 실제 착용률이 낮은 경우가 많았으며, 고가의 정장 교복을 구매하고도 학교생활을 위해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이중 지출’ 문제가 학부모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윤 교육감은 형식적 정장 위주의 교복 체계를 개선하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상시적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 생활복 중심 교복으로의 전환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생활복 중심의 교복 전환은 상반기 중 우수사례 공유, 단위학교 컨설팅 지원,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충분한 의견수렴 등을 거쳐 희망하는 학교가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복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오랜 시간 입는 옷인 만큼, 단순한 복장 규정을 넘어 학생들의 활동성과 편안함, 그리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고 생활할 수 있는 실용적 교복 문화를 조성하고, 단위학교의 자율적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기타 >

교육도서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창작의 공간으로 변신한 <빛나래> 연중 운영
- 미디어‧웹툰‧메이커스페이스 등 체험중심 프로그램 운영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도서관을 단순히 독서 공간을 넘어 청소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빛나래>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빛나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 청소년 전용 창작 공간으로, 다양한 창작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표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공간은 ▲미디어 체험‧창작 ▲음악 감상 ▲웹툰‧문학 창작 ▲메이커스페이스 등 12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각 공간에는 관련 도서를 함께 비치해 독서와 창작 활동이 연계되도록 했다.
학기 중에는 학급 단위로 웹툰‧유튜브‧전자책‧연극 등 창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말에는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학 중에는 겨울‧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해 문해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창작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충북교육청의 <나도 예술가>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학습 내용을 예술적 결과물로 완성하는 활동을 강화했다.
빛나래는 방학 기간 중 오전(10:00~12:00)과 오후(13:00~17:00)로 나누어 운영되며, 이용은 도서관 누리집(https://www.cbelib.go.kr)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빛나래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타 >

윤건영 교육감, 충북 공교육 경쟁력 전국 최고 수준 격려
-충북교육청, 새해 대입지원단 확대 등 공교육 기반 진학지원 강화-


충청북도교육청(윤건영 교육감)은 진로·진학 체계의 정비와 현장 중심 지원강화를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린 가운데, 신학기를 맞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정책을 고도화하여 학생의 미래 역량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충북교육 가족께 새해 인사를 전하며, 최근 몇 년간 진로·진학 체계를 재정비하고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온 결과 충북의 공교육 경쟁력이 전국 최고 수준이 되었다. 이제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그 성과를 더욱 고도화해 학생의 미래 경쟁력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건영 교육감은 입시 정보 격차를 줄이고 맞춤형 진로 설계를 촘촘히 지원해 아이들의 꿈이 더 크게 성장하는 충북교육을 만들겠다며 새해 신학기 진로·진학 지원 정책의 업그레이드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충북 3학년 부장교사 협의회에 따르면 충북교육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학교 합격생 107명(수시 92명, 정시 15명)을 비롯하여 그 외 서울 주요 대학, 지역 국립대 등까지 많은 합격생들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0대입부터 2023대입까지 서울대 50명에서 7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던 점을 고려하면 최근 2024대입 84명, 2025대입 107명, 2026대입 107명은 실로 괄목할 만한 결과이다.
서울대의 경우 단위학교의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 역량이 합격의 주된 열쇠임을 고려할 때, 이번 충북의 서울대 합격생 배출 결과는 일반고만 있는 충북 공교육의 경쟁력이 전국 최고의 수준으로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서울대 합격생은 청주 지역뿐 아니라 도내 북부와 남부를 포함한 43교에서 고르게 배출돼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라는 정책적 성과도 함께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충북교육청은 사교육을 능가하는 맞춤형 진학 상담 체계를 구축해 타 시도 교육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새해에는 대입지원단을 기존 8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해 도내 곳곳에 더욱 만족감 높은 대입 지원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오는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어 신학기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정교화할 예정이다.


< 정책 >

충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 10년 새 2.5배 증가에 따른 교육지원 강화
2026 기본계획 수립해 한국어 교육‧진학 지원 체계화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이주배경학생의 급격한 증가와 학교 현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육통계서비스(www.kess.kedi.re.kr)에 따르면, 충북 도내 전체 학생 수는 감소 추세인 반면, 이주배경학생 수는 2015년 3,263명에서 2025년 8,117명으로 10년간 약 2.5배 증가했다.
특히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출신 학생은 최근 5년 사이 약 2.3배 늘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자녀 비율이 15% 이상인 밀집 학교도 7개교*에 이르는 등 학교 현장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봉명초, 한벌초, 봉명중, 주덕초, 한천초, 덕산중, 대소초
이에 충북교육청은 ▲맞춤형 교육지원 ▲다문화 친화적 학교 환경 구축 ▲다문화교육 지원 체제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다문화 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먼저 도내 28개교에서 33개의 한국어학급을 운영해 집중적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대학과 연계한 지역 거점 한국어 예비과정을 통해 입국 초기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는 등 한국어 교육을 내실화한다.
또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2시간 이상의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하고, 교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3년 이내 15시간 이상의 관련 연수를 이수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를 위한 징검다리 과정을 운영하고, 중도입국‧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정원 외 선배정 제도를 시행하는 등 이주배경학생의 진학 지원도 강화한다.
나아가 증가하는 교육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칭)충북형 한국어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 기준 마련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 정책 >
충북교육청,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
-영어‧국악‧AI‧드론 등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학생 성장 지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자원을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2026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충북 전 시‧군과 교육청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외 연계 프로그램으로, 첫해에는 지역별 국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음 해에는 심화 과정으로 해외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며, 지역별 여건에 따라 참여 대상과 선발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참여 비용은 시‧군과 교육청이 각각 50%씩 분담하는 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1기(2024년)와 2기(2025년) 학생 77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진로 역량을 키워왔다.
지역별 프로그램은 ▲청주 영어‧리더십(호주) ▲충주 K-국악(체코‧오스트리아) ▲제천 영상미디어(미국) ▲보은 드론(프랑스) ▲옥천 문화예술(싱가포르) ▲영동 국악문화(미국) ▲진천 AI(미국) ▲괴산증평 리더십‧환경(호주‧뉴질랜드) ▲음성 환경(덴마크) ▲단양 우주‧천문‧지질(일본‧영국) 등이며, 각 주제에 맞춰 국내 운영과 해외 연계를 병행한다.
학생들은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주제 연구와 해외 현장 탐구를 통해 배움을 확장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2026년에는 기존 괴산지역과 증평지역의 격년제 운영을 통합 운영으로 전환해 <괴산‧증평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오는 9월 호주‧뉴질랜드 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1‧2기 참여 학생과 3기(2026년)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과정을 신설해, 선배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해를 돕는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미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충북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책 >
충북교육청, 온마을배움터 확대...학교 밖 배움 넓힌다.
- 대학 인적자원 활용한 AI‧진로‧인문‧예술 프로그램 강화!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교육과정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는 <충북온마을배움터>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마을배움터는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다.
올해 충북교육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인공지능, 영어, 진로, 인문‧예술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환경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온마을배움터 개방형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지난해는 보은군 오장환문학관 프로그램을 개방형으로 운영해 청주 지역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였다.
이와 함께 ‘품꿈성장터’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품꿈성장터’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기부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이나 시설로서, 지난해에는 진천 혁신도시 수소안전뮤지엄을 제1호 ‘품꿈성장터’로 지정해 운영한 바 있다.
올해 온마을배움터 사업은 총 7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온마을배움터는 학교를 넘어 지역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충북형 실용과 포용의 교육 모델”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교육 여건을 확충하고 교육이 지속가능한 미래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타 >

국제교육원, 영어 교육격차 해소 위한
<감동영어교실> 운영

- 원어민 교사 방문형 맞춤 영어수업 진행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 북부운영팀은 지역 학생들의 영어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연중 프로그램으로 <감동영어교실>을 운영한다.
<감동영어교실>은 영어 수업 기회가 적은 제천 지역 8개 지역아동센터와 제천‧충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사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영어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관별 일정에 따라 연 3~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파닉스 기초 학습을 바탕으로 한 놀이‧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되며, 영어 듣기‧말하기 등 기초 영어 학력 향상과 함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고려한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기관과 사전 협의를 통해 수준별로 편성해 운영하며, 올해 약 69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생활지도와 안전 교육은 기관 교사와 협력해 실시한다.
곽경숙 제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며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원어민 교사가 진행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기초 영어 학력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영어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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