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9.(목)]
|
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
∙ 청주시, 1월 출생아 522명… 7년 만에 최고치 경신 - 2019년 1월 이후 최대,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올해 6천명 돌파 기대 |
정책기획과 |
- |
- |
|
∙ 청주시 운리단길, 빛으로 물들다… 야간경관 개선 완료 - 450m 구간에 스트링 조명 설치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 |
건축디자인과 |
O |
- |
|
∙ 청주시,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4월 30일까지 - 교통·안전 등 생활밀착 분야 전반, 온라인 접수… 최대 100만원 시상 |
정책기획과 |
O |
- |
|
∙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전국 성과평가 1위… S등급 획득 |
문화예술과 |
O |
- |
|
∙ 청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 |
복지정책과 |
O |
O |
|
∙ 청주시,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지원대상 확대 시행 |
농식품유통과 |
- |
- |
|
∙ 청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적정성 점검 재조사 추진 |
건강증진과 |
- |
- |
□ 주요 행사
|
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
11:00 |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 |
제1청사 대회의실 |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
청주시장 |
□ 전일(2026. 2. 13. ~ 2. 18.) 배포자료
|
내 용 |
담 당 부 서 |
|
|
1 |
청주시·상공회의소·지역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
경제일자리과 |
|
2 |
청주시 전통시장, 설 성수품 33개 중 19개 품목 ‘최저가’ |
경제일자리과 |
|
3 |
청주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 |
민원과 |
|
4 |
청주시-충북청주FC, ‘쓰레기 없는 경기장’ 만든다 |
자원정책과 |
|
5 |
청주시, 2026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 |
재난대응과 |
|
6 |
청주시 “설 연휴엔 24시간 운영 스마트도서관과 함께하세요” |
시립도서관 |
|
7 |
청주시,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개선 추진… 종사자 안전 강화 |
회계과 |
|
8 |
청주시, 2026년도 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 모집 |
문예운영과 |
|
9 |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주시농업인대학 교육생 추가 모집 |
도시농업관 |
|
10 |
청주 딸기, 잔류농약 검사 ‘적합’… 안전성 입증 |
연구개발과 |
|
11 |
청주시, 육거리시장서 설 맞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
기후대기과 |
|
12 |
청주시, 장년층 고독사 고위험군 345명 발굴… 살핌 체계 가동 |
복지정책과 |
|
13 |
“시민 안전 강화” 청주시, 다목적 CCTV 60개소 설치 추진 |
재난대응과 |
|
14 |
청주시,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
경제일자리과 |
|
15 |
청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약 45만명 제증명 수수료 면제 |
세정과 |
|
16 |
청주시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정기적성검사, 지금 확인하세요” |
차량등록사업소 |
|
17 |
청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해피콜’, 이용자 3년 새 두 배 |
교통정책과 |
|
18 |
청주시, 예산 없이 종이팩 자원순환 체계 구축 ‘청신호’ |
자원정책과 |
|
19 |
청주시, ‘스마트 지적행정’ 가속… 시민 체감 서비스 강화 |
지적정보과 |
|
20 |
청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 접수 |
청년정책담당관 |
|
21 |
청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시동… 산불 예방 등 기대 |
지원기획과 |
|
22 |
청주시, 죽림사거리 일원 수목정비 완료 |
공원관리과 |
|
23 |
청주시, 제6·7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
자치행정과 |
|
24 |
청주고인쇄박물관, 병오년 설맞이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
운영사업과 |
|
청주시, 1월 출생아 522명… 7년 만에 최고치 경신 |
|
- 2019년 1월 이후 최대,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올해 6천명 돌파 기대 - |
청주시는 2026년 1월 관내 출생아 수가 522명을 기록해 2019년 1월(530명)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수치로, 그간 외부 인구 유입에 기반한 양적 성장을 이어오던 청주시가 출생아 수 증가라는 질적 성장 지표에서도 반등 추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기록은 저출생 흐름이 완화되는 변곡점이자, 도시가 자체적으로 인구를 재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점차 갖춰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로 분석된다.
앞서 2025년 한 해 동안 청주시 출생아 수는 5,525명으로 집계돼 비수도권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5천 명을 돌파하며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026년 1월 출생아 수 역시 비수도권 1위, 전국 5위를 차지하며 연내 6천 명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출생아 수 반등이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인구 구조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해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참고자료

<청주시 연간 출생아 수 현황> (단위: 명)
|
연 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1. |
|
연간 출생아수 |
5,465 |
5,297 |
5,192 |
4,737 |
4,861 |
4,899 |
5,525 |
522 |
|
월 평균 출생아수 |
455.4 |
441.4 |
432.7 |
394.8 |
405.1 |
408.3 |
460.4 |
522 |
<전국 출생아 수 현황> (단위: 명)
|
구 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2025년(연간) |
화성시 (8,116) |
수원시 (7,060) |
용인시 (5,906) |
청주시 (5,525) |
고양시 (5,522) |
|
2026년(1월) |
화성시 (764) |
수원시 (658) |
고양시 (544) |
용인시 (537) |
청주시 (522) |

|
청주시 운리단길, 빛으로 물들다… 야간경관 개선 완료 |
|
- 450m 구간에 스트링 조명 설치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 - |
청주시는 흥덕구 운천동 ‘운리단길’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고자 지난해부터 추진한 야간 경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운천동 1710 일원에 위치한 운리단길은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상업 거리로, 개성 있는 카페와 빈티지 소품점, 다양한 공방이 밀집해 있어 감성적인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다. 최근에는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1억원(시비 100%)을 들여 약 450m 길이의 운리단길 보행로를 따라 도토리를 형상화한 스트링 조명을 설치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은 거리의 개성을 살리는 동시에, 은은한 빛으로 보행 환경을 개선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경관 개선은 청주의 대표 축제인 직지문화축제 및 직지특구와의 연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축제 기간 직지특구를 찾은 방문객들이 운리단길까지 자연스럽게 유입돼 카페·상점·공방 등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주의 새로운 야간 명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청주시,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4월 30일까지 |
|
- 교통·안전 등 생활밀착 분야 전반, 온라인 접수… 최대 100만원 시상 - |
청주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시각에서 제안하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작지만 큰 불편, 참지 말고 제안하세요!’다. 교통·안전·환경·행정서비스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물론 청주시에 바라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안까지 폭넓게 접수한다.
다만 도로 파손이나 보안등 고장 등 단순 민원성 건의는 제외되며, 제도 개선이나 정책 반영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청주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청주시 상상발전제안 누리집(https://idea.cheongju.go.kr)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시는 접수한 제안을 관련 부서의 검토와 심사를 거쳐 6월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최대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시상 규모와 인원은 심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시정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고 있다”며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개선 방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전국 성과평가 1위… S등급 획득 |
|
- 2025년 성과평가서 전 항목 우수 평가, 국비 1억2천만원 확보 - |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의 젊은 피,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전국 1위로 우뚝 섰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두 기관이 운영하는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2025년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동시에 달성하며,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전국의 공예창작지원센터 7곳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 지역 연계성, 창작 지원 체계, 프로그램 우수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다.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 1위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24년 7월 전국 공예창작지원센터 가운데 막내로 개소해 불과 2년 만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개소 두 돌이 채 되지 않은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의 전국 1위 달성은 기반 구축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이뤄낸 보기 드문 성장 사례로 공예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더욱 성장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청주는 공예를 도시의 현재이자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며 도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공을 들여왔다. 과거 유흥가였던 내덕동 밤고개 일원의 건물 6개 동을 리모델링해 태어난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이러한 공예도시 청주의 비전을 실현하는 특화 공간으로, 유리·금속·섬유 분야 청년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집중 지원하며 공예인 간 커뮤니티 형성과 협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성장 구조를 구축해 왔다.
또한 전시, 워크숍, 레지던시, 유통·판로 연계, 시민 참여 프로그램까지 창작–유통–향유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완성하는 등 공예도시 청주의 주요한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
청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 |
|
- 민간위원장 43명, 임기 2년 본격 시작 - |
청주시는 19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공공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과 읍·면·동 협의체 민간위원장 43명을 비롯해 협의체 사무국 관계자와 공무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1분기 읍·면·동 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를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청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돌봄 강화, 마을복지사업 추진 등 주민 중심의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기구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장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지역복지 현장의 중심에서 리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범석 시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살피는 핵심 주체”라며 “민간위원장 여러분께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시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도시”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 단위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청주시,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지원대상 확대 시행 |
|
-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가구 중 ‘청년 포함 가구’까지 지원 - |
청주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지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기존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구에서 △청년(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된다.
바우처 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 월 4만원부터 10인 이상 가구 월 18만 7천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전화(1551-0857) 등 원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농식품바우처 이용 가구 중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담당자의 자격 검정을 거쳐 자동 갱신돼 지급된다.
농식품바우처는 마트·편의점·로컬푸드 직매장 등 농식품바우처 카드 지정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매장은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신선 식품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 가구는 기간 내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적정성 점검 재조사 추진 |
|
- 등록 대상자 401명 중 73명 재조사… 지원 대상 질환 1,413개로 확대 - |
청주시 보건소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자를 대상으로 ‘2026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상반기 정기재조사’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해 의료비 부담이 큰 저소득 건강보험가입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과 일부 항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청주시에 등록된 희귀질환자의료비지원 대상자는 401명으로, 이번 정기재조사 대상은 73명이다.
재조사는 의료비 지원의 적정성 관리를 위해 기존 지원대상자 환자 가구 및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 변동 사항을 2년마다 조사하는 절차다.
재조사 결과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는 연속 지원이 가능하나,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재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에는 6월말까지 보장 후 지급이 종료된다.
한편, 올해 지원 대상 질환은 지난해 1,338개에서 75개가 추가돼 총 1,413개로 확대됐다. 지원 가능 질환 목록은 보건소 누리집(사업안내-의료비지원-희귀질환의료비지원-지원대상질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의료비 지원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희귀질환 헬프라인’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연중 가능하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희귀질환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