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충북 평생교육 시군 협력 간담회 개최
- “배움 입춘대길, 배움의 봄을 함께 열다”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은 2월 13일 충북인평원 대회의실에서 「2026 충북 평생교육 시·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배움 입춘대길, 배움의 봄을 함께 열다’를 주제로, 도내 11개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와 충청북도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평생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시·군이 2026년도 평생교육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고령층 평생학습, 장애인 평생교육, 디지털 문해교육, 농업인 평생교육, 평생교육이용권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또한 충청북도 및 진흥원의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광역-기초 간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학습 환경 변화 대응과 취약계층 학습권 보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의 중요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유태종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북 평생교육의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시·군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광역과 기초가 긴밀히 협력해 도민 누구나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도 충북 평생교육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시·군과의 정례적 소통을 통해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고
-2월 26일까지 접수, 10개소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선정 예정-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 이하‘충북인평원’)은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의 영역을 넓히고, 장애인 학습자의 실질적인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1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2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참여 지원 및 학습 접근성 강화 △(3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실무자 네트워크 운영 지원 등 총 3개 유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다.
유형별 주요 내용은 △(1유형) 장애 유형·연령·학습 수준 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2유형) 이동과 의사소통, 학습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 인력 및 환경적 지원 제공 △(3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유관기관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26일까지이며 세부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충북인평원 홈페이지 (https://www.cbitle.or.kr/www/index.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인평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0개 기관을 선정하고 기관당 최대 4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태종 원장은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장애인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대 통합안 재투표 가결에 대한 환영 입장문
- 2026.2.13.(금) -
□ 13일 충북대학교 통합안이 재투표를 통해 가결된 것을 165만 충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함.
□ 이번 결정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지역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깊은 고민 끝에 의미 있는 결정을 한 것이라고 생각함.
□ 이번 통합안 가결을 계기로 통합대학이 교육‧연구 역량을 더욱 집중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성화를 강화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함.
□ 충북도는 통합대학이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며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음.
□ 이번 결정이 갈등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출발점이 되어 충북 고등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람.
충 청 북 도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충주 삼방교차로 개통
- 북부권 접근성 강화 및 설 명절 교통 분산 효과 기대 -
국토교통부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구간 내 미개통 상태였던 충주 삼방교차로를 설 명절 교통 분산을 위해 2월 13일(금) 12시에 개통했다.
삼방교차로는 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산75-2 일원에 위치한 입체 교차로로, 그동안 본선은 개통됐으나 교차로 연결이 제한돼 지역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번 개통으로 주덕읍과 인근 지역에서 고속화도로 본선 진·출입이 가능해지면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에 따라 청주·충주·제천 방면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출퇴근·병원·관공서 방문 등 생활 밀착형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 명절 기간 귀성·귀경 차량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교통량 분산과 정체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신호 대기 없이 안전한 진·출입이 가능한 구조로 운영됨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 감소 등 안전성 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충북 남·북부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이번 삼방교차로 개통은 고속화도로의 기능을 지역 단위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삼방교차로 개통을 통해 도민들이 충청내륙고속화도로의 효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과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충남‧대전통합법 행안위 의결 관련
“충북 의견 대부분 반영… 소외 없도록 지속 대응”
- 문제 조항 삭제·수정 성과 -
- 「충청북특별자치도법」으로 균형발전 해법 제시 –
충북도는 지난 12일(목)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된 「대전‧충남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과 관련해, 충북이 우려해 온 쟁점들이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대안인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에 대부분 삭제‧수정 반영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충북도에 따르면 성일종 의원과 한병도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대전‧충남통합법 대신 행정안전위원장이 제시한 대안법안이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됐으며,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 대구‧경북 통합법안이 함께 처리됐다.
해당 법안에 도에서 공식 요청한 ▲충북과의 행정통합을 ‘노력 의무’로 규정했던 조항(제4조) 삭제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운영 관련 ‘충북‧세종’ 삭제 ▲수도권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 관련 조항 삭제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우선 선택권 부여 및 우선 선정 규정 삭제 등이 반영됐다.
오유길 도 정책기획관은 “그동안 주민 자치와 균형발전의 원칙 등에 위배 되는 내용에 대해 삭제 또는 수정할 것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으며, 이러한 주장이 법안에 대부분 반영된 것에 대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통합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국가균형발전 정책 대안으로,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인접 광역시가 없어 통합 대상이 될 수 없는 강원·전북·제주와 유사한 여건을 고려한 것으로, 국가균형발전의 또 다른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엄태영 의원을 중심으로 법안 발의 준비가 거의 완료됐으며, 22명의 국회의원이 찬성 의사를 밝힌 상태다. 도는 향후 민‧관‧정 결의대회, 토론회‧공청회 개최 등을 통해 도민 공감대 형성과 정책 역량 결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회의장 행정안전위원장, 정당 관계자 등 정치권에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강력히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행정통합 진행 과정에서 어떠한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며, 곧 발의 예정인 「충청북특별자치도」 법안 제정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균형성장 모델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충남대전통합법안」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결과 |
대전‧충남통합법 행안위 전체회의 결과
❍ (추진경과) 전체회의 상정(2.5.) → 입법 공청회(2.9.) → 법안심사소위(2.10.~12.) → 행안위 전체회의 의결(2.12.)
*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통합법 모두 의결
❍ (의결 결과) 행정안전위원장 대안으로 통과
-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행안위 대안에 우리도 검토의견 반영
|
발의안 |
행안위 의결안(행정안전위원장 대안) |
|
(제4조) 정부와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은 충청북도 및 세종특별자치시와의 행정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
< 해당 조문 삭제 > ○ 충북 의견 - 절차적 정당성 결여 및 지방자치법상 ‘주민 자치 원칙’ 위배 소지 - 지역 간 지리적·역사적 정체성 간과 - 유사 지역(전북)과 형평성 위배 |
|
(제91조)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운영 - 국가, 통합특별시, 충북, 세종 등 자본금 출자 - 주된 사무소는 대전에 설치 |
< 수정 ⇒ 충북,세종 삭제 > ○ ‘제226조(충남대전산업투자공사의 설립 및 운영 등)’ 로 수정 ○ 충북 의견 - 이미 발의된 법률*에서 논의 타당 *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장철민의원 등 10인 2025-04-28) - 충청권 광역연합 통해 협의 사항 |
|
(제167조,제169조) 수도권 소재 공학 관련 공공기관 및 국책 연구기관의 이전·설립 |
< 수정 ⇒ 공공기관등 삭제 > ○ 공공기관 및 국책 연구기관 이전 관련 ‘호’ 삭제 ○ 충북 의견 - 헌법상 지역 간 균형발전 원칙과 혁신도시법의 공공기관 이전 원칙 위배 |
|
(제301조)공공기관 이전 우선 선택권 부여 (제302조) 공공기관 이전시 통합특별시 지역 우선 고려 선정 |
< 수정 ⇒ 우선 선택권 및 ‘선정’ 삭제 > ○ ‘행재정적 지원 의무 ⇒ 재량’ 수정 ○ 충북 의견 - 헌법 제120조, 제123조 지역균형발전원칙 위배 소지, 공공기관 이전 원칙 훼손 |
충북도, 「돔구장 건립 TF」 2차 회의 개최
-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 공유 및 실행전략 논의 -
충북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돔구장 건립 TF 2차 회의’를 열고 정책연구과제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국과 정책기획관, 투자유치과, 체육진흥과 등 도 관계부서와 청주시 스포츠콤플렉스건립 TF, 충북연구원 및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충북연구원이 발표한 ‘돔구장의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돔구장 건립 시 건설 단계에서만 생산유발효과 1조 4,099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5,463억 원, 취업유발효과는 6,382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러한 전망치는 운영 단계 효과를 제외한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문화·관광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가치 제고 등 사회문화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됐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오송에 돔구장이 입지할 경우 국가경쟁력에 기여하는 시설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접근성이 뛰어난 돔구장이 될 수 있다”며 “충북에 돔구장을 유치하는 것은 SK하이닉스를 유치하는 것과 맞먹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산업유치 수준의 전략적 관점에서 돔구장 건립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향후 ▲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 본격화 ▲범도민 공론화 단계적 추진 ▲중앙정부 공모사업 대응 전략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참고 |
|
돔구장 건립 정책연구과제 결과(요약) |
연구 배경 및 목적
❍ (배경) 기후변화로 인한 스포츠·공연 취소와 K-컨텐츠 수요 대응
❍ (목적) 돔구장 건립의 정책적 당위성과 파급효과 분석
돔구장 건립의 당위성
❍ (글로벌연계)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연계를 통해 대형 공연·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가 가능한 글로벌 접근성 및 국가졍쟁력 보유
❍ (입지경쟁력) 오송은 KTX와 SRT가 교차하고(철도), 전국 2시간 30분 내 접근이(도로) 가능한 교통의 중심지로 최적의 입지
경제적·사회문화적 파급효과
❍ (경제파급) 총사업비 7,000억원 투입 시, 생산유발효과 1조 4,09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5,463억원, 취업유발효과 6,382명 발생
❍ (지역환류) 전체 경제적 파급효과 중 생산·부가가치·고용 효과의 60% 이상 충북에 귀속,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 기여
❍ (문화향유) 기후·계절 제약 없이 연중 운영 가능한 돔구장 조성을 통해 도민의 문화·스포츠 향유기회 확대
❍ (도시가치) 충북 오송의 도시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통해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 유입 기대
설 연휴 길목서 ‘충북 여행 신호등’ 켰다...
관광 홍보 캠페인 전개
- ‘설렘이 들락날락’ 충북, 설 연휴 관광 홍보 캠페인 실시 -
충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명절 관광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이동 인구가 집중되는 점에 착안해 충북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주요 이동 거점에서 충북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충북 주요 관광지를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고, 공식 관광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들락날락’ 팔로우 이벤트를 병행했다. 이를 통해 관광 정보 제공과 함께 온라인 홍보 채널 확산 효과를 동시에 노렸다는 설명이다.
리플릿에는 도내 주요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 먹거리 등이 담겨 방문객들이 충북 관광자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SNS 팔로우 이벤트는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호응을 얻었다.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에게 충북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충북도에서 추진 중인 관광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명절과 관광 성수기 등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 전문어업인 육성을 위한 창업어가 멘토링 대상자 모집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는 국내외 어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수산 전문 인력 양성과 기반 구축을 위한 ‘어업인교육훈련 및 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어가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수산업 경영 경험이 부족한 어업인후계자 및 귀어인 등의 안정적인 어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 추진되며, 창업어가와 후견인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2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창업어가 1명과 후견인 1명이다. 도내 수산 분야 전문가를 후견인으로 선정하여 어업기술, 경영 및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지도를 제공하며, 후견인에게는 창업어가 지도 활동에 대한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으로 창업어가는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된 지 5년 이내거나 귀어 후 5년 이내의 어업인이 해당되며, 후견인은 수산 분야 전문가 또는 어업 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경력자여야 한다. 사업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내수면산업과(☎ 043-220-6506)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2026년 지방공무원 1,336명 신규채용
- 전년대비 434명 증가, 선발인원 및 시험일정은 도 누리집 등에서 확인 -
충청북도는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336명 선발을 위해, 2월 13일 도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2026년도 충청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6급 3명, 7급 9명, 8급 82명, 9급 1,209명, 연구사 14명, 지도사 19명이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437명, 시설직 317명, 사회복지직 121명, 간호직 72명, 공업직 37명, 농업직 36명 등이다.
사회적 약자 등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장애인 93명, 저소득층 28명, 보훈부 추천자 5명을 구분 선발하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 자 27명을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 시험은 총 3회 시행하며, 3월 수의 및 수의연구 직렬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시작으로, 6월 20일 8․9급, 10월 31일 7급 및 연구․지도사 등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120% 범위 내에서 결정한다. 이는 예년 대비 10%포인트 상향된 규모로, 면접시험 대상자풀(POOL)을 확대해 직무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우수 인재를 폭넓게 선발하기 위한 조치다.
도 인사혁신과장은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된 선발 규모는 퇴직․휴직 예정자 증가와 통합돌봄 등 국가정책사업 추진 인력 확충, 토목․건축 분야 미충원 수요 등을 반영한 결과”라며, “도민을 위한 봉사의 정신과 창의적 사고,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시험 일정과 응시자격 등은 충청북도 누리집 및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충청북도 시험․채용 누리집: https://www.chungbuk.go.kr/sihum
․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 https://local.gosi.go.kr/
|
참 고 |
|
2026년도 충청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
|
시험일정 |
시험방법 |
계 급 |
직 렬 |
선발인원 |
비 고 |
|
제1회 수의․수의연구 경력경쟁 |
2직렬 |
13 |
|
||
|
- 원서접수: 3.3.(화)~3.6.(금) - 서류전형: 3월 중순 예정 - 면접시험: 3.26.(목)~3.27.(금) 예정 |
경채 |
6급 |
수의 |
3 |
제천, 증평, 진천 |
|
7급 |
수의 |
7 |
|
||
|
연구사 |
수의연구 |
3 |
|
||
|
제1회 공개경쟁, 제2회 경력경쟁 |
21 직렬 |
1,253 |
|
||
|
- 원서접수: 3.23.(월)∼3.27.(금) - 필기시험: 6.20.(토) 전국 시행 - 면접시험: 8.3.(월)~8.14.(금) 예정 |
공채 |
8급 |
간호 |
72 |
|
|
보건진료 |
5 |
|
|||
|
9급 |
행정 |
437 |
장애66, 저소득23 |
||
|
세무 |
30 |
장애4, 저소득1 |
|||
|
전산 |
17 |
장애1 |
|||
|
사회복지 |
121 |
장애15, 저소득4 |
|||
|
사서 |
9 |
장애1 |
|||
|
공업 |
37 |
기계16,전기13,화공8 |
|||
|
농업 |
36 |
장애2/농업23, 축산13 |
|||
|
녹지 |
34 |
산림24, 조경10 |
|||
|
해양수산 |
1 |
|
|||
|
보건 |
29 |
장애3 |
|||
|
식품위생 |
4 |
|
|||
|
환경 |
19 |
|
|||
|
시설 |
317 |
도시1, 토목206, 건축101, 지적9 |
|||
|
방재안전 |
21 |
|
|||
|
방송통신 |
13 |
장애1 |
|||
|
시설관리 |
1 |
|
|||
|
운전 |
14 |
|
|||
|
경채 |
8급 |
의료기술 |
1 |
임상심리 |
|
|
환경 |
3 |
정수시설운영 |
|||
|
9급 |
의료기술 |
20 |
임상병리,방산선,,물리치료, 치과위생, 작업치료 |
||
|
운전 |
5 |
보훈5 |
|||
|
연구사 |
환경연구 |
7 |
|
||
|
제2회 공개경쟁, 제3회 경력경쟁 |
10 직렬 |
70 |
|
||
|
- 원서접수: 7.20.(월)∼7.24.(금) - 필기시험: 10.31.(토) 전국 시행 - 면접시험: 12.7.(월)~12.11.(금) 예정 |
공채 |
7급 |
행정 |
2 |
|
|
경 채 |
8급 |
해양수산 |
1 |
항해사(대청호선박) |
|
|
9급 |
공업 |
15 |
기계7, 전기8 |
||
|
해양수산 |
2 |
항해사 |
|||
|
연구사 |
학예연구 |
1 |
|
||
|
농업연구 |
2 |
작물1, 원예1 |
|||
|
보건연구 |
1 |
|
|||
|
지도사 |
농촌지도 |
19 |
작물17, 원예2 |
||
|
9급 (기술계고) |
공업 |
6 |
기계4, 전기2 |
||
|
농업 |
5 |
|
|||
|
시설 |
16 |
토목12, 건축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