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맛보는 대보름 부럼, 삼겹살(데이) 준비는 온충북에서!
- 23~28일 대보름 기획전·24~26일 삼겹살데이 할인전 -
충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정월대보름 기획전과 삼겹살데이 반짝 할인전을 잇달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다가오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기념해 도내 우수 축산물과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기획전’은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부럼용 호두와 밤을 비롯해 잡곡, 무청시래기, 대추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어 2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삼겹살데이 맞이 반짝 할인전’이 열린다. 온충북에 입점한 고품질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고기와 함께 곁을여 먹기 좋은 버섯, 상추 등 쌈채소류도 동시에 할인 판매해 소비자들이 한 번에 다양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편 온충북은 개장 이후 도민들의 꾸준한 호응 속에 지역 농특산물의 핵심 판매처로 안착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 2만 7천여 명을 넘어서며 총 판매액 21억 4천만 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건강한 우리 농산물로 풍성한 밥상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삼겹살데이 반짝 할인전에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충북(
) 2월 기획전 계획(안)
개요
❍기 간
- 정월대보름: ‘26. 2. 23.(월) ~ 2. 28.(토)
- 삼겹살데이: ’26. 2. 24.(화) ~ 2. 26.(목)
❍사업내용:
-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 맞이 농산물 최대 30% 할인
- 삼겹살데이: 삼겹살 데이 삼겹살, 목살 반짝 할인 추진
❍할인품목: 호두, 잡곡, 밤, 무청시래기, 대추, 삼겹살, 목살 등
추진실적
❍2.22.기준 : 회원27,725명, 업체302개소, 품목1,251개, 판매액21.4억원
|
구 분 |
회원수(명) |
입점업체(개소) |
입점품목(개) |
판매액(백만원) |
비 고 |
|
총 계 |
27,725 |
302 |
1,251 |
2,139 |
|
|
‘26년 실적 |
482 |
6 |
29 |
131 |
|
|
‘24~25년 실적 |
27,243 |
296 |
1,222 |
2,008 |
|
충북도, 자율주행 서비스 고도화 추진
- 국토부 시범운행지구 공모 선정, 국비 1.5억 확보 -
- 총 4.2억 투입해 노선 개편...도민 교통 편의 및 AI 체감형 서비스 확산 -
충청북도가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의‘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총 4.24억원을 투입하여(국비 1.5억원, 지방비 2.74억원) 혁신도시내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Km를 오가는 노선형 자율주행버스 2대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도는 특히 오는 6월 서울대병원이 위탁을 맡은 국립소방병원이 개원하면 대중교통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자율주행버스가 병원을 경유하도록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조정·개편하여 주민의 이동편의성을 증진할 예정이다.
맹은영 도 과학인재국장은 “6월 소방병원 개원을 앞둔 현재 자율주행차를 통해 병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교통접근성을 향상할 것이라” 며 “자율주행차 사업 확대로 도민 행복 체감형 AI 서비스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국경을 넘어 독립을 외친 충북인을 기록하다.
- 충청북도, 3ㆍ1절을 맞아 충북독립운동사 – 충북인의 국외지역 항일투쟁 발간 -
충청북도가 제107주년 3ㆍ1절을 맞아 충북인의 독립운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충북역사문화총서 충북독립운동사 제4권 「충북인의 국외지역 항일투쟁」을 발간했다.
이번 도서는 만주와 중국 관내, 러시아 연해주, 일본, 미주,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전개된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연구 성과로, 그동안 국내 중심으로 서술되어 온 지역 독립운동사의 공간을 국제 무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통계 분석에 따르면 충북 독립유공자 591명 가운데 93명이 해외에서 활동해 약 1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비율로 충북 독립운동의 국제적 확장성을 보여준다.
이들은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유지, 광복군 창설과 대일 항전에 참여하는 등 독립운동의 핵심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또한 미주 지역에서는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장기간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고, 일본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비밀결사와 노동·사회운동을 통해 항일투쟁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독립운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북도는 2019년 의병항쟁 편을 시작으로 애국계몽운동과 1910년대 독립운동, 3·1운동에 이어 이번 국외 항일투쟁 편까지 충북독립운동사 를 순차적으로 발간해 오고 있다.
내년 3ㆍ1절에는 “사회운동”편을 발간할 예정이며, 향후 충북 독립운동의 다양한 영역을 단계적으로 정리하여 충북의 독립운동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윤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도서는 충북인의 독립운동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전개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지속적으로 발굴·정리해 도민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서는 500부를 제작해 지역 도서관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해 도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충청북도청 행정자료실(www.chungbuk.go.kr/cblib/index.do)과 충북아키비움(archive.chungbuk.re.kr) 누리집을 통해 전자파일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행복마을 만들기’첫걸음, ‘행복마을 리더교육’실시!
- 충북도, 18개 1단계 행복마을 대상 2.24.(수)~2.25.(목) 마을 리더교육 개최 -
충청북도가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주도의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2026 행복마을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충북도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보은군 충북 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올해 1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마을 리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리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사업 사례 발표와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 리더들이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 공동체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각 마을의 소개를 시작으로 괴산군 간곡마을 사무장, 보은군 대원리 사무장, 한누리 워낭마을 위원장 등의 행복마을 우수사례 강연 및 리더십 강의 등이 이어졌으며, 예산 집행 교육과 마음을 여는 소통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 6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핵심 지역 균형발전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18개 마을에는 1단계로 각각 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어 꽃길 조성이나 소규모 환경 정비 등 주민 화합과 동기부여에 중점을 둔 기초 사업을 먼저 진행하게 된다
이후 하반기 종합 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 마을에는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며, 주민들은 이 재원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복원, 쉼터 및 소공원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본격적인 주민 숙원사업을 직접 추진하게 된다.
김민정 도 균형발전과장은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농촌 마을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에서도 행복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내 농촌 마을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붙임 1 |
|
행복마을사업(’26년 1단계) 리더교육 |
개 요
❍ 일 시 : 2026. 2. 24.(화) ~ 25.(수)
❍ 장 소 : 충북 알프스 자연휴양림(보은 산외 속리산로 1880)
❍ 대 상 : 2026년 1단계 선정 행복마을사업 리더 100여 명
❍ 주요내용 : 행복마을사업 사례발표, 행복마을사례 강연, 소통 프로그램 등
주요일정
|
시 간 |
내 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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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 차 |
09:00~09:30 |
30‘ |
∘참가자 등록 |
㈜씨앗, 18개 마을리더 |
|
09:30~10:30 |
60‘ |
∘과정안내, 우리마을소개 |
||
|
10:30~12:00 |
90‘ |
∘행복마을사업 사례발표 |
괴산 간곡마을 사무장(강병길) |
|
|
13:00~21:30 |
450‘ |
∘성평등 감수성의 이해 ∘예산 집행 교육 ∘몸을 이용한 마음의 소통 ∘즐거운 마을만들기 사업의 시작 |
샨티젠더폭력예방교육센터장(이향숙) ㈜씨앗(장영옥), 충북통합예술센터심리상담연구소 대표(강순옥) 퍼실리테이터(박은하) |
|
|
2 일 차 |
09:00~12:30 |
150‘ |
∘행복마을 사례발표, 리더십교육 등 |
보은 대원리 사무장(김석환) 한누리 워낭마을 위원장(최병호) 감각적人대표(김동수), ㈜씨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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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6:00 |
150‘ |
∘마을 기록, 사진 강의, 향후 일정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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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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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사업 개요 |
사업개요
❍ 목 적 : 저발전지역 낙후마을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소득증대, 공동체 활성화, 마을 안전확보 등을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생활터전을 마련하고자 함
❍ 대 상 : 저발전지역 6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 추진방법 : 단계별 지원
|
1단계(마을별 5백만원) |
⇨ 평가 |
2단계(마을별 2~5천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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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환경위해요소 제거 등 소규모 환경정비, 공동체 활성화 |
‣ 쉼터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
- 주민 동기부여와 역량강화 등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
→ 자발적 참여와 화합으로 주민 스스로 만드는 행복마을 추진
❍ 재 원 :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 ’15년부터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
- 1단계 : 5백만원 / 18개 마을(도비100%)
- 2단계 : 2~5천만원 / 17개 마을(도비 50%, 시‧군비 50%) ※ 1단계 마을 평가 후 차등 지원
2026년도 1단계 선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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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군 |
읍면 |
마 을 명 |
가구수 |
인 구 수(명) |
||
|
계 |
남 |
여 |
||||
|
계 |
|
18개 마을 |
1,062 |
1,823 |
885 |
938 |
|
제천 (3) |
금성면 |
적덕리 |
40 |
82 |
42 |
40 |
|
청풍면 |
참실리 |
35 |
43 |
20 |
23 |
|
|
한수면 |
상탄지리 |
43 |
64 |
30 |
34 |
|
|
보은 (2) |
속리산면 |
도화리 |
21 |
36 |
17 |
19 |
|
내북면 |
봉황리 |
84 |
145 |
69 |
76 |
|
|
옥천 (3) |
청성면 |
소서리 |
53 |
81 |
43 |
38 |
|
이원면 |
강청2리 |
38 |
81 |
38 |
43 |
|
|
이원면 |
신흥2리 |
170 |
346 |
162 |
184 |
|
|
영동 (4) |
학산면 |
봉소리 (압치마을) |
71 |
105 |
57 |
48 |
|
상촌면 |
유곡1리 |
42 |
65 |
32 |
33 |
|
|
양강면 |
두평리 (목과정) |
17 |
35 |
10 |
25 |
|
|
황간면 |
애교리 |
45 |
75 |
38 |
37 |
|
|
괴산 (3) |
사리면 |
상리 |
39 |
57 |
33 |
24 |
|
청안면 |
효근3리 |
55 |
91 |
33 |
58 |
|
|
소수면 |
옥현1리 |
93 |
164 |
81 |
83 |
|
|
단양 (3) |
어상천면 |
석교1리 |
72 |
108 |
52 |
56 |
|
어상천면 |
석교2리 |
74 |
135 |
74 |
61 |
|
|
적성면 |
상2리 |
70 |
110 |
54 |
56 |
|
|
충북연구원, 2025 연구성과 보고회 개최… 충북 미래전략 한눈에 국민주권정부 대응 전략·특별자치도 추진·기후인지 행정 도입 방안 발표 |
ㅇ 주 제 : 2025년도 연구과제 성과발표회 개최
ㅇ 일 시 : 2026. 02. 24.(화) 14:00 ~ 16:00
ㅇ 장 소 : 충북연구원 1층 대회의실
충북연구원(CRI, 원장 김영배)은 2025년 수행과제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월 24일 ‘2025년도 연구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각 분야 전문가들을 새롭게 연구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충청북도 관계 공무원 등도 참석했다. 행사는 오상진 기획경영실장의 ‘2025년도 연구성과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우수 전략과제, 현안과제, 우수 기획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우수 전략과제로 선정된 윤영한 수석연구위원의 「국민주권정부 충청북도 대응 전략」 발표에서는 새 정부의 국정기조와 123대 국정과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종합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충북의 중장기 발전 구상을 제시하였다. 특히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충북의 전략산업을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첨단 제조 메가클러스터로 고도화하고, 오송 바이오밸리와 방사광가속기 등을 연계한 초광역 혁신허브 구축, 청주공항 중심의 중부내륙 신공항 경제권 조성 등 상징성과 실행력을 갖춘 메가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초광역 거버넌스 강화, 인재 정주 기반 확충, 탄소중립 및 문화·관광 활성화 전략을 통해 충북이 내륙 성장 네트워크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호 선임연구위원은 현안과제인 「특별자치시대 충북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지방화 시대의 제도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중부내륙특별법 제정 이후 충북의 발전계획 추진 현황과 과제를 설명하였다. 특히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재정·조세 특례, 수변·환경 규제 합리화 등 실질적 권한 이양과 제도적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부내륙 발전계획의 안정적 국비 확보와 특별자치도 출범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수 기획과제인 이소영 연구위원의 「지방정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후인지 사전심사청구제’」 연구는 인허가 초기 단계에서 기후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는 예방적 행정체계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충북 제천시 사례 분석 결과, 소규모 개발사업의 누적 온실가스 배출 영향이 상당하며, 특히 자재 생산·운송 등 Scope3 배출 비중이 높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민원 신청 단계에서 기후영향 검토 여부를 선택하도록 하고, 자동산정 도구와 전문기관 자문을 연계하는 5단계 운영 모델을 제안하였다. 해당 제도가 정착될 경우 지역 주도의 탄소총량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탄소중립 행정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본 기획과제는 충북도청 공무원이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연구원과 협력해 공동 기획과제를 수행한 사례로, 지방행정과 정책연구 간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영배 원장이 주재한 종합토론에서는 발표 과제를 중심으로 충북의 정책 실행 전략과 제도적 보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연구 성과의 실질적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영배 원장은 “연구원의 정책 연구가 도정 현안 해결과 미래 전략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과 공유와 정책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