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10.1℃
  • 맑음서울 5.2℃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보은/옥천/영동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외 (2월21일~22일 종합)

 

 

2026. 2. 21.()]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90개 업소 선정해 간판 교체, 인테리어 공사 등 경영환경 개선 지원

경제일자리과

-

-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3일부터 급수공사 신청접수 재개

- 동절기 공사중지 종료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상수도 시설과

O

-

 

2026. 2. 22.()]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 5ha 이상 벌채허가 시 구역 20% 이상 군상·수림대 보전하면 지원

산림관리과

O

-

청주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春風(봄바람)’ 312일 개최

- 오후 730분 청주아트홀서224일부터 예매 가능

문예운영과

O

-

 

 

청주시,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90개 업소 선정해 간판 교체, 인테리어 공사 등 경영환경 개선 지원 -

 

청주시는 내수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2026. 2. 20.) 기준 청주시에서 1년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옥외광고물 교체 내부 인테리어 공사 화장실 개선 안전시설 확충 POS 및 키오스크 기기·프로그램 구매 등이다.

 

업체당 공급가액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전년과 동일하게 총 9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은 연 매출액, 사업 영위기간 등 평가항목별 점수를 종합 심사해 결정한다. 또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청주시 지정 착한가격업소’,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사회취약계층 및 다자녀가정 사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36()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청주시 누리집(시민참여신청접수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 경제일자리과(문화제조창 본관 2)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3일부터 급수공사 신청접수 재개

- 동절기 공사중지 종료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중지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오는 23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 건축물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한 급수관을 수도계량기까지 연결하는 공사다.

 

급수공사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상당구 목련로62번길 77)로 방문하거나 전화(043-201-4536, 4539)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가 재개되는 시점에는 신청이 몰려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양해를 부탁드린다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890건의 급수공사를 시행했으며, 올해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 5ha 이상 벌채허가 시 구역 20% 이상 군상·수림대 보전하면 지원 -

 

청주시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목재생산 지원금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분별한 벌채를 줄이고 생태·경관 훼손과 산림재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신설된 제도다. 모두베기(전면 벌채)를 제한하고 벌채 이후에도 산림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일정 면적의 숲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과 이용을 유도한다.

 

시는 5ha 이상 벌채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벌채 구역의 20% 이상을 군상 또는 수림대 형태로 남겨두면 존치된 입목(서 있는 나무)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총사업비는 2700만원이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벌채 허가 기간 종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시 산림관리과(상당구 상당로69번길 38)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목재생산 지원금 사업은 무분별한 벌채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생태계 훼손을 줄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산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春風(봄바람)’ 312일 개최

- 오후 730분 청주아트홀서224일부터 예매 가능 -

 

청주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원선)은 오는 312() 오후 730분 청주아트홀에서 제145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春風(봄바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을 우리 전통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로, 국악 특유의 정서와 역동적인 에너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이다. 한국의 크고 작은 강이 지닌 생명력과 정화의 이미지를 서사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동시대적 감수성과 국악기 고유의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신춘음악회의 시작을 힘차고 깊이 있게 알릴 예정이다.

 

이어 청주의 국악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팔괘 가야금병창 보존회(대표 서일도)가 무대에 오른다. 청주 출신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의 시를 바탕으로 작곡가 김수현이 위촉 작곡한 초연곡 달 그릇’, ‘하나이기에’, ‘동네한바퀴를 선보인다.

 

다음으로는 작곡가 이정면의 해금협주곡 활의 노래가 연주된다. 해금의 두 줄이 지닌 섬세하고 깊은 울림을 통해 악기 고유의 서사를 음악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청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유수민이 협연해 해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소리꾼 유태평양이 장식한다. ‘돈아도나’, ‘여러분’, ‘민요연곡등을 통해 힘 있고 깊이 있는 소리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전할 계획이다.

 

김원선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우리 음악이 지닌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통해 봄의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니, 공연장을 찾아오셔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티켓은 224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11만원, 25천원이며,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참고자료] 공연개요

공연명

청주시립국악단 제145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春風(봄바람)>

일 시

2026. 3. 12.() 19:30

장 소

청주아트홀

출 연 진

청주시립국악단

협연_ 소리꾼 유태평양

해금 유수민

박팔괘 가야금병창 보존회

입 장 료

11만 원, 25천 원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소요시간

70

예 매 처

공연세상 1544-7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