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22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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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6건) |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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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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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2. 21.토) 충북교육청, ‘2026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 발간 <학교‧기관 현장에 바로 쓰는 영재교육 실무 매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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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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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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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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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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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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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2. 21.토) 교육도서관, 느린 학습자 독서지원 ‘같이 읽기’ 운영 <전문 교육 이수 봉사자와 연계해 책 읽기 활동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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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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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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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기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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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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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716-8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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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2. 21.토) 단재고, 충북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로 개교 1주년 성과 주목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IB월드스쿨 인증으로 미래형 공교육 모델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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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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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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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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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3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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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2. 22.일) 충북교육청, ‘다채움’ 방학 중 학습 돕는 성장 디딤돌 역할 <증평중‧세광중, ‘채움클래스’ 활용한 신입생 적응 및 자기주도학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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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시) |
× |
미래교육추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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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움운영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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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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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8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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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2. 22.일) 충북교육청, 개학 전 학교급식 위생 자체 점검으로 급식 신뢰도 높인다 <식재료, 조리기구, 개인위생 전 과정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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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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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건강안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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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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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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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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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2. 22.일) 교육도서관, 유‧초등 단체 대상 독서체험 프로그램 운영 <상상팡팡 동화체험‧도서관 나들이로 체험 중심 독서교육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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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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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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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기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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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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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67-4593 |
[2월 21일~22일 교육감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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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 용 |
장 소 |
자료 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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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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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당 없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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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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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 발간 학교‧기관 현장에 바로 쓰는 영재교육 실무 매뉴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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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26.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을 발간하고 새 학년도 영재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편람은 영재교육원‧영재학급 담당 교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발간해 온 기존 편람을 영재교육 운영 여건 변화에 맞춰 개정‧보완한 것으로, 학교와 기관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편람에는 영재교육 추진 근거와 운영 기준을 비롯해 ▲영재교육기관 설치‧운영 절차 ▲학생 선발 운영 ▲교육과정 편성 및 학칙 ▲GED(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활용 ▲컨설팅‧평가 ▲관련 법령‧서식‧Q&A 등 영재교육 운영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현장에서 문의가 많았던 출석 인정 기준을 명확히 정리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던 혼선을 줄이고 업무 처리 기준의 일관성을 높였다.
또한 충북교육청 관할 영재교육원(17개원, 81학급)과 영재학급(36기관, 44학급) 현황 자료를 새롭게 수록해, 기관별 운영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편람은 오는 26일(목) 열리는 <2026. 영재교육 주요업무 설명회>에서 도내 각 영재교육기관 담당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충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부서 누리집(https://pool.cbe.go.kr/dept-19)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발간사를 통해 “영재교육은 일부 학생만을 위한 특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이번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이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기조 아래 현장 중심의 영재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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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느린 학습자 독서지원‘같이 읽기’운영 전문 교육 이수 봉사자와 연계해 책 읽기 활동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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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2026년 느린 학습자를 위한 독서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느린 학습자는 경계선 지능 장애 아동으로, 평균보다 인지 발달과 학습 속도가 느려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말한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같이 읽기> 사업은 느린 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와 1대1 또는 1대다(多) 방식으로 연계해 글자 인식과 상호작용 중심의 독서 활동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기초학습과 놀이 활동을 결합한 독서 활동을 통해 느린 학습자 학생의 문해력과 의사소통 능력,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 아동은 학교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 판별이 이루어지는 3월 이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도서관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같이 읽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2월 중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느린 학습자 아동은 조금 더 천천히, 꾸준한 관심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도서관 다봄자료실(☎043-716-85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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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고, 충북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로 개교 1주년 성과 주목 -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IB 월드스쿨 인증으로 미래형 공교육 모델 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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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일 개교한 충북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 단재고등학교(교장 정관숙)가 개교 1주년을 맞아, 성적 중심의 획일적 교육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삶의 방향을 존중하는 미래형 공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단재고는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체적 사고와 비판적 지성,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교육의 근간에 두고 있다.‘빛나는 배움으로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단재인’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향한다.
단재고의 가장 큰 특징은 수업과 평가다. 전면 도입한 논‧서술형 중심 절대평가는 친구를 경쟁자가 아닌 협력의 동반자로 인식하게 했다. 질문–탐구–토론–성찰의 구조 속에서 학생들은 정답을 찾는 학습을 넘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한다.
또한, 학생들은 <단재와 나>, <단재의 삶과 사상> 등 단재고 만의 특색교육과정인‘단재 교과’를 통해 역사와 사상을 배우며 자신의 삶의 방향을 성찰한다. 아울러 진로 연계 미래 교과와 2년 과정의 소논문 연구 활동을 운영해 질문 설정, 탐구, 글쓰기,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 수업과 학술제, 타임캡슐 봉입 활동은 배움을 삶과 연결하는 실천 사례이다.
단재고는 학교 공간 자체가 수업의 일부가 되는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 교내 중앙 ‘아뜨리움’은 토론과 발표, 소통이 일상화되는 열린 학습 공간이며, 다수의 소그룹 활동실은 프로젝트 수업과 협력 학습의 기반이 된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교사의 전문성 신장이 있다. 단재고 전 교원은 IB 교원 연수와 전문성 강화 과정에 참여하며 수업과 평가 혁신 역량을 축적해 왔다. 학교 차원의 협업 문화와 학습공동체 운영은 교사들이 함께 연구하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그 경험은 도내 다른 학교와 공유되며 공교육 전반의 변화로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교육적 성과는 국제적으로도 공인받았다. 단재고는 2025년 12월 29일 충북 최초로 IB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다. 후보학교 승인 이후 약 10개월 만에 인증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이는 탐구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다.
IB는 1968년 시작된 국제 공인 교육과정으로,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단재고는 한국어화 과정을 공교육 안에서 운영함으로써 국제적 기준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앞으로 학생들은 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 2년 과정을 이수하며 국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단재고가 지향하는 미래 인재상은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추고 공동체 속에서 협력하며, AI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비판적 사고와 공감, 성찰 역량을 지닌 인재다. 이는 단순히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삶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주체적 시민을 의미한다.
개교 1주년을 맞은 단재고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통해 미래형 공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학생의 삶과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 질문과 성찰이 일상화된 수업 문화, 국제적 기준을 충족한 교육 체제는 지난 1년간 학교가 축적해 온 의미 있는 성과이다.
정관숙 단재고교장은 “지난 1년은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공교육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증명한 시간이었다.”라며 “단재고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추고 공동체 속에서 삶의 가치를 높이며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창조하는 인재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이는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인재상이다.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질문하고 탐구하는 배움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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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다채움> 방학 중 학습 돕는 성장 디딤돌 역할 -증평중‧세광중, ‘채움클래스’활용한 신입생 적응 및 자기주도학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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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디지털 학습 플랫폼 <다채움>이 겨울방학 기간 학교급 전환기를 맞은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상급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학교들은 방학을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학습 전환기로 보고, 다채움의 <채움클래스> 기능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흐름을 유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는 운영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먼저 증평중학교는 예비 신입생의 중학교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2026학년도 신입생 과제 및 다채움 수강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신입생들은 <2026 증평중 신입생> 클래스에 참여해 국어‧영어‧수학 중심의 수업을 수강하고 온라인 과제를 수행하며, 중학교 디지털 기반 수업 방식에 사전 적응하고 있다.
클래스에 참여한 연수빈(증평초 6학년) 학생은“처음에는 중학교 과제를 스스로 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됐지만, 다채움을 통해 매일 계획을 세워 공부하면서 중학생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문수미(증평중) 교사는 “학생들이 입학 전부터 스스로 학습을 관리하는 경험을 쌓으며 학교생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광중학교는 겨울방학 동안 예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즨쌤국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 필수 개념과 심화 내용을 반영한 비문학 독서‧문법 자료를 제공하고, 질문방을 활용한 온라인 소통으로 학생별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 단장은 “다채움은 학생의 학습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학습 플랫폼”이라며 “학교 현장의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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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개학 전 학교급식 위생 자체 점검으로 급식 신뢰도 높인다 - 식재료, 조리기구, 개인위생 전 과정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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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유치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9일(월)부터 25일(수)까지 급식시설 위생관리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며, 개학 대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학 초기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학 기간 사용 빈도가 낮았던 급식시설과 설비의 위생‧안전 상태를 재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급식 운영 재개에 따른 위생 취약 요인을 점검‧개선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체 점검은 유치원 및 학교 급식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자체 점검표를 활용하여 ▲시설 관리 ▲식재료 보관 ▲개인 위생 ▲조리작업 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 과정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와 함께 급식시설과 조리기구의 정상 작동 여부,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급식 관계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와 개학 전 위생교육 이행 여부 등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미비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보완 조치를 실시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개학 전 철저한 자체 점검을 통해 위생 취약 요소를 사전에 개선하고, 학생과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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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유‧초등 단체 대상 독서체험 프로그램 운영 - 상상팡팡 동화체험·도서관 나들이로 체험 중심 독서교육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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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언제나 책봄’정책의 일환으로, 2026년 상반기 충북지역 유아 및 초등학생의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해 단체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방문형 놀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문해력과 창의력 등 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상상팡팡 동화체험>은 ‘바닷 속 탐험’, ‘색깔 왕국의 생일파티’ 등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4월 1일(수)부터 7월 2일(목)까지 수‧목요일에 운영된다.
<도서관 나들이>는 도서관 이용 교육과 주제별 놀이 중심 독서 체험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4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목‧금요일에 운영되며 4월에는 <스포츠>, 5월 <가족>, 6~7월에는 <문화>를 주제로 사서 추천 도서와 연계해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충북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48개월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23일(월)부터 3월 6일(금)까지 교육도서관 누리집(https://www.cbelib.go.kr)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실감형 콘텐츠와 주제 중심 독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지역 교육기관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3-267-4593)로 문의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