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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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6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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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4. 3.금) 충북교육청, 단양 학부모와 진로‧진학 해법 모색 <농촌에서도 진로 걱정 없도록 촘촘히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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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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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회교육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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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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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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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4. 3.금) 충북교육청, 식목일 맞아 도내 기관 곳곳 나무 심기 <생태체험 환경 조성부터 탄소중립‧청렴 실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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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특수교유과 국제교육원 청주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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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센터 총무부 청주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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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정미나 조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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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79-9215 043-210-2822 043-229-5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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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 (4. 3.금) 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센터 방문형‧학교 방문형 병행,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 |
× |
○ (배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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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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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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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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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10-2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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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4. 3.금) 유아교육진흥원, 충북 유아교육 북부분원 설립 본격화 <3일(금), 프로그램 구축 TF협의회 개최> |
× |
○ |
× |
유아교육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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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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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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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9-6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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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4. 3.금) 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 학부모 상담프로그램 운영 <1기(5월) 첫 번째 기수 참가자 모집> |
× |
○ (전경) |
× |
중원교육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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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성장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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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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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50-2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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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4. 3.금) ‘충주시 미술 진로‧진학단’, 공교육 기반 미대 입시설명회 개최 <충주 지역 고교 연합 미술 진학 지원 본격화> |
× |
○ |
× |
충주예성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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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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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70-1956 |
[4월 3일 교육감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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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 용 |
장 소 |
자료 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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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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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 학부모 소통간담회 |
단양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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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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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 및 소통협의회 |
단양교육도서관 |
× |
× |
× |
※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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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단양 학부모와 진로‧진학 해법 모색 - 농촌에서도 진로 걱정 없도록 촘촘히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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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일(금) 오전 10시 30분, 단양교육지원청에서 단양 지역 초‧중‧고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진로‧진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등학교 학부모뿐 아니라 초‧중학교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자녀 진로에 대한 조기 준비 필요성과 진로‧진학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농촌 지역에서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진로교육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도교육청 대입지원 전문가들과 진로‧진학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1교 1진로상담교사 배치와 대입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입지원단은 고등학생뿐 아니라 초‧중학생까지 상담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진로‧진학 지원의 일환으로, 단양 지역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1박 2일 숙박형 진로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아이들이 사는 곳이 기회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도록, 지역과 환경의 차이를 넘어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진로‧진학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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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식목일 맞아 도내 기관 곳곳 나무심기 생태체험 환경 조성부터 탄소중립‧청렴 실천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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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소속 도내 기관들은 3일(금),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체험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센터 내 화단과 옥상정원에서 개원 4주년을 기념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13명이 참여해 화살나무, 남천, 회양목, 라일락, 매화나무, 블루애로우 등 300여 주를 식재하며 방문객이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생태체험 공간을 확충했다.
센터는 숲과 정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체험 중심 환경교육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같은 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은 정원 일원에서 <청렴 실천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했다. 목백일홍, 매화 등 꽃나무를 식재하고 나무마다 청렴의 의미를 담은 표찰을 부착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더불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청주농업고등학교(교장 류영목)는 <심자! 탄소 지우개, 지키자! 푸른 지구>를 주제로 전교생 참여형 식목일 행사를 운영했다.
산림환경자원과와 조경과를 중심으로 기념 식수, 반려식물 나눔, 업사이클링 체험, 학교숲 미래 비전 아이디어 공모, 에코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신입생과 학교장이 함께하는 기념 식수를 통해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됐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도 지난 31일(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하늘정원을 정비하고 꽃을 식재하는 <청렴이 꽃피는 하늘정원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충북교육청은 식목일을 계기로 자연과 공존하는 교육환경 조성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과 가치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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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센터 방문형‧학교 방문형 병행,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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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도내 초‧중‧고 학생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총 89기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함더함>은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함께 어울리는 문화 형성과 세계시민으로서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학교 신청을 받아 대상 학교 선정을 완료했으며,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한 센터 방문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으로 진행되고 4월부터 12월까지 주 3일(수‧목‧금) 운영된다.
센터 방문형 프로그램은 1일 5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되며,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 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은 다문화교육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2~3차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다문화 이해교육과 문화다양성 존중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은 <다문화 탐험대> 활동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와 가치관을 배우고, 전시체험관과 사이버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에 참여한다.
지난해 몽골에 이어 올해는 베트남을 주제 국가로 선정해 의식주 문화 체험, 기초 인사말 배우기,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정 국가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방식으로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문화 간 공통점과 차이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과정은 서로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출발점”이라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현장의 문화다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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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충북 유아교육 북부분원 설립 본격화 - 3일(금), 프로그램 구축 TF 협의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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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연숙)은 3일(금) 오후 2시 30분,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가칭)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설립을 위한 <북부분원 프로그램 구축 TF팀 협의회>를 개최했다.
(가칭)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은 충북 북부권 유아교육의 균형 발전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충주시 주덕중학교 부지에 설립을 추진 중인 유아교육 거점 기관으로, 2030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체험‧놀이 중심 교육과 교원 연수,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과정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실행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유치원 교원, 교육지원청 장학사, 진흥원 파견교사 등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여해 ▲북부분원 설립 비전 및 정책 방향 공유 ▲설립‧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행 중심 운영 전략 자문 ▲체험터별 역할 분담 및 추진 일정 협의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공간과 연계한 체험‧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발달 특성과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통합 체험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유아교육진흥원은 TF팀 협의를 바탕으로 기획–설계–검증 단계별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시범 적용을 거쳐 북부분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북부분원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충북 유아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용성과 포용성을 갖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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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 학부모 상담프로그램 운영 — 1기(5월) 첫 번째 기수 참가자 모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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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 학부모성장지원센터(이음터)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프로그램>을 총 6기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정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5월 1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학부모를 선발한다. 1기(5월)는 3일(금)부터 10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WemVeC4dXB8d3sW37)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는 1차 추첨(1.5배수)과 2차 전화 면담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학부모는 5월 한 달 동안 총 4회(회당 1시간)의 상담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상담은 ▲MMPI, SCT, TAT 등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주요 고민 및 호소 문제 탐색 ▲문제 해결 방안 실행 및 결과 분석 ▲상담 종결 및 지속 여부 결정 등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충주 학부모성장지원센터와 청주 충청상담교육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주 1회씩 4주간 전문 상담사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필요 시 화상회의(Zoom)를 활용한 원격 상담도 병행한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학부모의 마음이 회복될 때 자녀교육의 힘도 커진다.”라며 “앞으로도 상담 수요에 맞춘 지원을 확대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건강한 교육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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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술 진로‧진학단>, 공교육 기반 미대 입시설명회 운영 – 충주 지역 고교 연합 미술 진학 지원 본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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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를 거점으로 한 <충주시 미술 진로‧진학단>이 3일(금), 충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국원고등학교에서 미술대학 입시설명회를 운영했다.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국원고, 중앙탑고, 충주고 미술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충주시 미술 진로‧진학단>은 공교육 기반의 미술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고등학교가 연합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공교육 안에서 체계적으로 미술 진로‧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진로‧진학단 교사들이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미대 입시 전략과 학교 교육과정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Art&Port 프로젝트>와 1:1 맞춤형 컨설팅 등 향후 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앞서 지난달 25일(수)에는 1차 설명회를 통해 입시 전문가를 초청해 미술대학 입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미대 입시 변화와 준비 방향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충주고 명승현 학생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미술 입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직접 지원해준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가 갔다.”라고 말했다.
충주시 미술 진로‧진학단 부대표 박문규(중앙탑고) 교사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Art&Port 프로젝트, 실기 프로그램, 1:1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 미술 진로‧진학단은 지역 고등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공교육 중심의 지속 가능한 미술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