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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 청주의 봄밤 수놓을 ‘피크닉 콘서트’ 5월 1~3일 개최 외 (4월11일~12일 종합)

 

2026. 4. 11.()]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어린이집 노인시설 246개소에 방연마스크 지원

- 안전취약계층 보호 강화 목표예방 중심 안전 정책 지속

안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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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참여기업 모집

- 여성 근로환경 개선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57일까지 접수

여성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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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2.()]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의 봄밤 수놓을 피크닉 콘서트’ 51~3일 개최

-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서 청주시립예술단·뮤지컬·대중음악 한자리

문예운영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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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수장, 기후부 점검 결과 위생관리 양호

- 지북·낭성·미원정수장 전반적 기준 충족위생안전 인증도 추진

정수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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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집노인시설 246개소에 방연마스크 지원

- 안전취약계층 보호 강화 목표예방 중심 안전 정책 지속 -

 

청주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안전취약계층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등 총 246개소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달 중 어린이집 169개소와 노인복지시설 77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총 833세트 배부하고, 마스크를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전용 보관함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방연마스크는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 안전한 대피를 돕는 필수 안전장비다. 내구연한은 4년이며 제조일 기준 5년 이내 교체가 필요하다.

 

이번 지원은 청주시 화재대피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며, 총사업비 8천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특히 어린이와 노인 등 스스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이용자들이 많은 시설에 방연마스크를 사전에 비치함으로써,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연마스크 지원은 화재 취약시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참여기업 모집

- 여성 근로환경 개선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57일까지 접수 -

 

청주시는 여성의 고용안정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청주시 여성친화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 중 여성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지역 내 기업으로, 여성 근로환경 개선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 및 홍보 지원 기업환경개선금 지원 기업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 및 컨설팅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연계 청주시 유망중소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해 오는 57일까지 전자우편,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청주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과 함께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단 심사를 거쳐 6월 중 8개 내외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7월에는 인증 및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서는 모든 근로자가 일·생활 균형을 실현할 수 있는 기업환경 조성이 중요하다여성친화기업 인증을 통해 기업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의 봄밤 수놓을 피크닉 콘서트’ 51~3일 개최

-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서 청주시립예술단·뮤지컬·대중음악 한자리 -

 

청주시는 청주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제4피크닉 콘서트가 오는 5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730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청주의 대표 문화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한 피크닉 콘서트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 역시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잔디광장에 앉아 여유롭고 특별한 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1청주를 깨우다공연에는 청주시립국악단과 청주시립무용단, 가수 솔지, 모듬북 연주자 장지훈,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이 출연한다.

 

공연은 청주농악보존회의 여는 무대로 시작되며, 청주시립무용단의 연꽃부채풍류장고&설장고가 무대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장지훈의 모듬북 연주 ‘Heart of Storm’, 자연의 소리와 국악 장단을 접목한 음유화풍’, 청주시립무용단의 창작무용 꽃과 나비와 바람이 펼쳐진다.

 

이후 가수 솔지가 무대에 올라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공연의 열기를 더하고,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의 설장구협주곡 소나기가 첫날 무대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청주를 휘감다공연에는 청주시립교향악단과 청주시립합창단, 뮤지컬배우 카이, 소프라노 이채영, 바이올리니스트 유진섭이 함께한다.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천둥과 번개 폴카로 막을 올린 뒤, 교향악단 악장 유진섭의 바이올린 협연이 이어진다. 이어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로 주목받은 소프라노 이채영이 오페라 마술피리밤의 여왕 아리아등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뮤지컬배우 카이는 지킬 앤 하이드지금 이 순간등 뮤지컬 명곡을 들려주며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청주시립교향악단과 청주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둘째 날 공연을 아름답게 마무리한다.

 

마지막 날인 3청주를 달구다공연에는 가수 바다, 노브레인, 육중완밴드를 비롯해 팝페라그룹 올웨이즈, 비보잉 트레블러크루&블래트, 서비결, 전준호, Ready&Star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수놓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피크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음악과 예술,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크닉 콘서트는 무료 야외공연으로, 돗자리를 지참하면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립예술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개요

 

공 연 명

청주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제4

<피크닉 콘서트>

일 시

2026. 5. 1.() ~ 3.() 19:30

장 소

문화제조창 야외 잔디광장

출 연 진

1일차

청주시립국악단

청주시립무용단

가수 솔지

모듬북 장지훈

전통연희단 난장앤판

청주농악보존회

2일차

청주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합창단

뮤지컬배우 카이

소프라노 이채영

바이올린 유진섭

3일차

바다,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팝페라그룹 올웨이즈

트레블러크루, 블래트

서비결, 전준호, Ready&Star밴드

입 장 료

전석 무료(전 연령 관람 가능)

참고사항

-돗자리 지참

-우천 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으로 변경

 

 

청주시 정수장, 기후부 점검 결과 위생관리 양호

- 지북·낭성·미원정수장 전반적 기준 충족위생안전 인증도 추진 -

 

청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점검 결과, 지역 내 정수장의 전반적인 시설 관리 및 운영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부 주관으로 전국 정수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정수처리 공정, 위생관리 상태, 시설 유지관리, 운영관리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지북·낭성·미원정수장은 정수처리 전 과정에서 위생관리 기준을 충실히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과지 및 약품 관리, 정수시설 청결 상태, 출입통제 등 주요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았으며, 시설 내 위생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연동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수장 위생관리 강화와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기후부에서 시행하는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 획득을 위해 인증을 신청했으며 상반기 중 여과지동 격벽 설치, 투수블록 설치 등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연내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