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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미래채움 충북센터, 전국 중학 AI·SW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은 ‘2026년 SW미래채움 중학 AI·SW 챌린지(이하 챌린지 대회)’에서 충북 대표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는 충북 대표팀 2팀이 출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창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이순애 충북센터 소속 강사도 우수 멘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인수 경영본부장(원장 직무대리)은 “이번 수상은 충북의 AI·SW 교육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지역 학생들의 AI·SW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주관한 챌린지 대회는 전국 13개 SW미래채움센터에서 총 39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코딩을 통한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겨루었다.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블루마블’팀(신지훈, 김재인, 강윤동)은 AI를 활용한 시각장애인 보행보조기구를 개발해 전방의 물체 유무와 거리 등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미코짱’팀(인수, 김백건, 이예준)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하여 접근성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지도 플랫폼을 개발해 창의상을 수상했다.
충북과기원 AI기획본부 홍현문 본부장은 “충북의 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보여준 것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AI·SW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W미래채움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충청북도 및 도내 11개 시군의 지원을 받아 충북과기원이 수행하고 있다. 도내 초·중등학생 대상 찾아오는 교육,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하고, SW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등 지역 내 SW 교육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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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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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AI·SW 챌린지 대회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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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회 명: 2026년 SW미래채움 중학 AI·SW 챌린지
❍ 목 적: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과 해당 분야 인재 양성 및 발굴
❍ 주최/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
❍ 대 상: 도내 초등학교(4~6학년) 및 중학교(1~3학년) 재학생(3인 1팀)
*지역별 SW미래채움센터 당 각 3팀 참여
❍ 모집기간: 2026. 5. 4.(월) ~ 5. 25.(월)
❍ 주요내용: 지정도서를 읽고 코딩을 통한 AI·SW 해결책 구현
❍ 시 상: 대상(장관상) 1팀, 최우수상(장관상) 1팀, 우수상(NIPA 원장상) 2팀,
장려상(EBS 사장상) 2팀, 창의상 6팀
❍ 총사업비: 총 20억원(국비 10, 도비 4, 시군비 6) * 11개 시군비
❍ 수상 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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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팀 명 |
이름 |
소속학교(학년) |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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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1팀) |
블루마블 |
신지훈 |
주성중학교(2) |
프로젝트명: AI를 활용한 시각장애인 보행보조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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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인 |
청주중학교(2) |
내용: 시각장애인이 보행 중 주변 상황을 보다 안전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파이모디 거리감지센서와 AI 객체인식, GPS·나침반, 지도 분석 기술을 결합한 보조보행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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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동 |
청주중학교(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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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상 (럭스로보 대표상, 6팀) |
미코짱 |
인수 |
미덕중학교(3) |
프로젝트명: 이음길 – 함께 쌓아가는 휠체어 접근성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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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
미덕중학교(2) |
내용: 휠체어 이용자가 이동 중 마주치는 경사로, 계산, 장애물, 통과 가능 여부 등 접근성 정보를 MODI+와 조이스틱으로 현장에서 간편하게 기록하고 GPS 위치 정보와 함께 웹 지도에 공유하는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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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준 |
미덕중학교(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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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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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 고교 AI·SW 챌린지 대회 수상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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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상격 |
학교급 |
팀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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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과기정통부 장관상 |
중학 |
블루마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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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상 |
중학 |
미코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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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NIPA 원장상 |
초등 |
코딩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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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EBS 사장상 |
초등 |
드리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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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과기정통부 장관상 |
고교 |
인공지능 마에스트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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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NIPA 원장상 |
중학 |
미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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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이솦상 |
초등 |
DOS 실사 탐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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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
코딩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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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EBS 이솦상 |
초등 |
충북 내수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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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NIPA 원장상 |
초등 |
서로 돕는 HAPPY FAMILY |
재난에 강한 충북,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충북,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교육훈련 실시-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영완)는 민선 9기 ‘민생실용’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지난 27일 보은군 이음센터에서 도·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지자체 관계자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통자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장과 실무자, 지자체 자원봉사·재난 담당 공무원 등 57명이 참여했으며, 차정회 前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의 ‘국가 재난대응체계와 통자단의 역할’, 서연석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의 ‘최근 재난현장 통자단 운영사례’, 이기욱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의 ‘지역별 통자단 운영계획 수립’ 교육을 통해 재난현장에서의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지역별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민영완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현장에서는 기관별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신속하게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훈련을 계기로 도와 시·군의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하고, 실제 재난현장에서 작동하는 자원봉사 대응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재난 관련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베트남 K-BRAND MEGA-US EXPO 2026 참가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충북기업 4개사 수출 판로 확대…한·베 첨단농업·과학기술 협력 강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K-BRAND MEGA-US EXPO 2026」에 도내기업 4개사가 참가해 베트남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K-BRAND MEGA-US EXPO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베트남 호치민시 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전국 13개 테크노파크가 협력해 개최하는 정부 공인 국제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일월종가(이미란 대표) ▲㈜동원고려인삼(박세호 대표) ▲이투바이오(김수진 대표) ▲㈜지웰(이종순 대표) 등 총 4개 기업이 참가한다.
참가기업들은 제품·브랜드 홍보와 함께 현지 바이어 대상 1:1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킹을 통해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충북테크노파크는 8월 28일 베트남 하이테크 농업 기술파크(AHTP) 등 1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베 첨단농업 및 과학기술 분야의 교류·협력을 통해 기술이전, 기업육성, 공동 프로젝트 등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충북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수출시장 다변화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현지 바이어 상담부터 후속 연계까지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 매칭, 수출상담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도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충북도, 옥천군 찾아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반 마련
- 미지정 4개 군 찾아가는 간담회 통해 지역 맞춤형 추진방안 모색 -
충청북도는 27일 옥천군청에서 도·시군의원과 관계 공무원, 여성단체 및 관련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간담회’를 개최하고, 옥천군의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지정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친화도시 미지정 지역의 지정 기반 마련을 위해 도가 직접 시·군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은군과 영동군, 단양군에 이어 네 번째로 옥천군에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지정 절차, 도내 우수 추진사례 등을 공유하고, 특히 옥천군의 지역 여건과 추진 현황을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과제와 추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정책과 사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옥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사업 발굴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을 위한 정책에 한정된 개념이 아니라 지역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옥천군이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살폈다.
충북은 현재 11개 시·군 가운데 7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지정률 63.6%를 기록하고 있으며, 보은·영동·단양·옥천 등 4개 군은 아직 지정되지 않았다. 도는 이번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의 추진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정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옥천군을 비롯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준비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오는 9월 16일 여성친화도시 실무담당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과 지정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지정 확대를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