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술시장에서 주목받는 신홍직 작가 개인전 ‘드러내고, 품다’ 개최4월 29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Gallery Eun)에서 개막 예술문화연구원 공식 에이전시 계약 체결 2026년 4월 27일 -- 국내 미술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신홍직 작가가 서울 인사동에서 개인전 ‘드러내고, 품다(Naked, Yet Embraced)’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4월 29일(수)부터 5월 4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5-1에 위치한 갤러리 은(Gallery Eun)에서 진행되며, 오프닝 행사는 4월 29일 오후 6시에 열린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개인전을 넘어 컬렉터, 국내외 갤러리 관계자, 미술계 전문가, 국내외 아트 인베스터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쇼도 함께 기획돼 신홍직 작가의 작품 세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 제목 ‘드러내고, 품다’는 현대인의 내면을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신홍직 작가는 “우리는 드러남을 두려워한다. 드러나는 순간, 평가되고 상처받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감춰진 채로는 온전히 만날 수 없다. 타인과도, 그리고 자기 자신
전통공연예술 분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2026 콘텐츠 제작 지원 참여자 모집4. 15.(수)~29.(수) 음원, 4. 29.(수)~5. 13.(수)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접수 전통공연창작마루 활용, 전문가 매칭 통한 제작 전 과정 지원 디지털 시대 발맞춰 예술인 창작비용 부담 완화 및 산업진출 기반 확대 기대 2026년 4월 15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예술 분야 예술인들의 콘텐츠 제작 부담을 완화하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음원·영상) 제작 지원’ 참여자를 공모한다.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과 온라인 기반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며 음원 스트리밍과 영상 플랫폼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전통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들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겪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통공연예술의 문화산업 진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음원 콘텐츠 제작’과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나눠 진행된다. 음원 콘텐츠 제작 지원은 ‘기악 및 성악’과 ‘무용 및 기타’ 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창작마루의 콘
전상원 미술 작가, 뉴욕 브루클린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 2년 연속 참가도시 풍경을 담은 회화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 2026년 4월 1일 -- 회화 작가 전상원이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애거 피쉬(Agger Fish Building, Brooklyn Navy Yard)에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The Other Art Fair)’에 2년 연속 참가한다.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페어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한다. 아티스트 작품 판매 부스뿐만 아니라 음료와 디제잉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온라인 갤러리 ‘사치 아트(Saatchi Art)’ 산하의 ‘디 아더 아트 페어’는 11년간 브루클린, 런던, 시드니를 비롯한 세계 7개 도시에서 페어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아트 페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상원 작가는 도시 풍경을 그린 유화와 송화가루를 이용한 회화를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접하기 쉽지 않은 대형 작품 1점 또한 함께 전시한다. 전상원 작가는 색채의 대비와 충돌을 이용해 도시 생활에서 느끼는 정서를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 또한 송화가루,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요헨 홀츠 작가 개인전 ‘IGNEOUS GLASS’ 개최빛과 질감을 유리로 담아낸 순간… 요헨 홀츠 한국 첫 개인전 2026년 4월 1일 --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E.N. Gallery)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 유리 작가 요헨 홀츠(Jochen Holz)의 개인전 ‘IGNEOUS GLAS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유리라는 매체를 통해 빛과 물성의 경계를 탐구해 온 그의 작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1970년 독일에서 태어난 요헨 홀츠는 현재 이스트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리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유리를 다루기 시작한 그는 과학적 램프워킹(scientific lampworking) 견습 과정을 통해 엄격하고 정밀한 기술을 습득했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에든버러 미술대학(Edinburgh College of Art)에서 응용미술(유리) 학사 학위를,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에서 도자 및 유리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자신만의 예술적 기반을 다졌다. 홀츠의 작업은 자발성과 즉흥성을 핵심으로 하는 독창적인 접근 방식이 특징이다. 나무나 천공된
빌보드 차트 1위 피아니스트 임현정, 3월 29일 예술의전당서 베토벤 프로그램 리사이틀 개최피아니스트 임현정, 13년 만의 베토벤 소나타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만나다 임현정 피아니스트가 해석하는 베토벤의 처절하게 고독하고 웅장한 영웅서사기 2026년 3월 18일 --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으로 역사상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다나기획사 소속)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만으로 이뤄진 피아노 리사이틀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을 3월 29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로그램 전체를 베토벤 소나타로만 구성해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임현정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베토벤에게서 발견한 영웅적 서사와 인간적 고뇌를 가장 심도 깊게 담아낸 4편의 소나타를 연주할 계획이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임현정의 연주에 대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주는 ‘비아그라’와 같다’고 비유하며 클래식 시
제34차(2026년) (사)청주예총 정기총회 통합 제4대 (사)청주예총 회장 문길곤 당선 (사)청주예총은 2월 12일(목)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대회의실에서 제34차(2026년) (사)청주예총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청주예총의 9개 협회(건축,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작가, 연극, 연예, 음악)의 대의원 90명 중 85명이 참석했다.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공로패 수여(원세용(건축), 정명숙(문인), 손희숙(미술), 김대중(사진), 최성우(연극)), 의장인사, 보고의 건 2가지로 (사)청주예총 조직 및 협회 현황보고, 2025년도 주요 업무 보고 및 사업실적 보고가 이뤄졌다. 부의안건은 5가지로 제1안건 제33차(2025) 정기총회 회의록 승인의 건, 제2안건 202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제3안건 (사)청주예총 조직 및 운영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4안건 임원선출의 건, 제5안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으로 진행이 됐다. 총회는 원안대로 진행되었으며 그 중 4안건인 통합 제4대 (사)청주예총 회장에는 문길곤 당선(선거인의 과반수 이상 82표 찬성
제23회 청주예술상 청주예술을 빛낸 수상자 선정 공로(원세용) 창작(정명숙)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에서는 청주시민으로서 예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고 지역예술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창작 및 예술 활동의 공로가 지대한 예술인을 선정하여 매년 이를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청주예술상 선정대상자는 총 2명이며, 시상은 제23회 청주예술제 4월 3일(금) 전시개막식장에서 시상될 예정입니다. ◯ 심 사 - 심사일시 : 2026년 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 - 심사장소 : (사)청주예총 1층 회의실 ◯ 시 상 - 시상일시 : 2026년 4월 3(금) 오후 2시(예정) - 시상장소 :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제23회 청주예술제 전시개막식) - 수여내용 : 상패 및 상금 각 250만원 (상격 : (사)청주예총회장상)
법인 미술품 구입, 1천만원의 '아트 보너스' 제2회 법인 아트페어 "예술 투자, 세금 혜택까지!" 오는 12월 10일 ~ 내년 1월 11일까지 예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고, 기업은 시대를 이끌어가는 엔진이다. 이 둘의 만남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의 원동력이 된다. 오는 12월, 충북갤러리협회 주관으로 '제2회 법인 아트페어'는 바로 이 만남을 위한 가장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다리가 될 것이다. 많은 기업이 미술품을 여전히 막연한 사치나 알기 어려운 취향의 영역으로 여긴다. 혹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적 후원이라는 명분만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날 미술품은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아트 마케팅'의 도구이자, 임직원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복지이며, 동시에 재무제표에 즉각적인 혜택을 주는 '전략적 자산'이다. 충북갤러리협회 간사인 박인환 큐레이터는 “지난해 우리는 ’기업과 지역 예술의 상생‘이라는 기치 아래, 국내 최초로 '법인 아트페어'라는 이름의 첫발을 내디뎠고 청주의 한 IT 기업이 안말환 작가의 작품을 구매해 사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절세 혜택까지 얻었다고 화답한 것은 잊을 수 없는 성과였다
2025 동암예술상,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 선정!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 김상웅(음악) 김지나(무용)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에서는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로 김상웅(청주음악협회),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로 김지나(청주무용협회)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암예술상’은 올해 처음 시상하는 상으로 제4대 단양예총 회장을 역임한 김종수 선생이 지역 예술인의 화합과 창작활동 및 후학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사)청주예총에 후원(100만원)하게 된 상이다. 또한 ‘동암신인예술상’은 지난 2023년 2월부터 연 1회 후원(100만원)하겠다는 협약을 맺은 후 세 번째 시상이다. 올해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인 김상웅씨는 (사)청주음악협회 고문으로 지역의 음악인 권익증진과 청소년 예술교육 확대 등 음악 예술발전에 기여도가 높으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어 이를 인정받아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인 김지나씨는 청주무용협회 회원으로 지역의 무용을 통한 문화적 가치
2025년 제34회 청주신인예술상 수상자 선정! 윤미라(무용) 이병철(연극) 고요희(음악)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은 청주시민으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신인예술가를 발굴하여 지역예술문화의 확고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청주신인예술상”을 시상한다. 올해 수상자는 윤미라(청주무용협회), 이병철(청주연극협회), 고요희(청주음악협회)씨로 장래가 촉망되며 예술활동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9일(월) 오후 5시 청주 S컨벤션 엘리오스홀 본관 4층에서 열린다. ◆ 심 사 ▪ 일 시 : 2025. 11. 24.(월) 오후 4시 30분 ▪ 장 소 : 청주예총 3층 회의실 (청주문화관) ◆ 시 상 ▪ 일 시 : 2025. 12. 29.(월) 오후 5시 ▪ 장 소 : 청주 S컨벤션 엘리오스홀 본관 4층 ※ 첨부 : 제34회 청주신인예술상 공적서 1부, 사진 3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