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R&D 지원기업 모집 - 5월 7일까지 도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2개 과제 모집, 과제당 3,700만원 상당 지원 - 충청북도가 도내 기업의 방사광가속기 활용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 지원사업」 과제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본격적인 운영에 대비해, 지역 기업이 첨단 연구 장비를 활용하여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는 도내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이며, 대학 또는 연구기관과의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지원 분야로는 소부장, 바이오,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등 방사광가속기 빔라인 실험이 활용될 수 있는 전 분야가 해당된다. 도는 총 2개 과제를 선정하여 빔라인 사용료, 기술자문료 등을 포함해 과제당 3,700만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 단, 주관기관은 기업 규모에 따라 사업비의 20~25% 자부담해야 하며, 과제 종료 후 도 지원금의 10%를 기술료로 납부하여야 함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과제관리시스템 비즈온(http://bizon.cb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손끝으로 세상을 바꾼다” 충북도, 명장 선정 공모 ○ × 일자리정책과 ▸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첫 회의 개최 ○ × 기후대기과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6 신진음악가 시리즈Ⅰ’ 개최 ○ × 문화예술산업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충북 어르신건강대축제 내수생활체육공원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손끝으로 세상을 바꾼다” 충북도, 명장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본격 추진 × × 도로과 ▸ 우리 동네 관광, 당신의 아이디어로 바꿔보세요! × × 관광과 ▸ 충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2개월 연장 ○ × 감염병관리과 ▸ 충북도, 공직자 성인지 역량강화 및 4대폭력 예방교육 본격 추진 ○ × 양성평등가족정책관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별도일정 없음
충북도, ‘가스 사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 4.16.~4.23. 도내 가스사용시설, 시·군·가스안전공사 합동 점검 - 충북도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4월 16일(목)부터 오는 4월 23일(목)까지 도내 최근 1개월 이내 신규, 업종 변경, 설비 교체된 가스사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가스 사고와 관련하여 가스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시군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스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가스누설 등 유지관리 상태 ▲각종 가스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및 파손 여부 ▲비상연락체계 구축·운영 실태 ▲기타 가스 안전사고 예방 조치 사항 등이며,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및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가스사용시설은 많은 도민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가스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특별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조기에 제거하여 가스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가스 사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계획 2026. 4. 13. 0
충북도, ‘청주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수습 총력 - 충북 청주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인근 주민 심리상담 진행 - 충북도가 지난 4월 13일(월)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서 발생한 새벽 상가건물 폭발 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도는 14일(화)부터 흥덕초등학교 임시거주시설 내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피해주민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월) 14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결정한 데 이어, 피해 인근주민 대상 심리상담 수요조사 등 홍보에 집중했다. 또한,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수시 재대본 회의를 개최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 사항 및 관련 규정 사전안내와 피해주민 대상 재난 심리상담 운영, 실시간 피해 상황 확인 등 신속 복구 지원에 들어갔다. 13일 오후 재대본은 2차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철거 인력 60여 명과, 장갑 500개, 마대자루 100개를 현장에 즉시 투입했다. 또 경찰, 소방 등 공무원 130여명도 피해수습 현장에 참여, 14일 현재 폭발로 인한 다량의 유리 파편 등 잔해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인근 아파트의 파손 창호 철거도 완료했다. 아울러, 파손된 차량,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민선8기 마지막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검회의’ 열어 ○ × 투자유치과 ▸ 충북도, ‘기후변화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 × 기후대기과 ▸ 충북도, “천연물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기업과 머리 맞댄다! ○ × 첨단바이오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현안 사업장 방문 미정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민선8기 마지막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
충북농기원, 시설수박 목화진딧물 예찰·적기 방제 당부 - 시설수박 해충 목화진딧물, 발생 초기 등록약제 살포가 방제 핵심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도내 시설재배 수박에서 주요 해충인 목화진딧물 출현이 시작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목화진딧물은 시설 박과작물에서 가장 문제되는 해충 가운데 하나다. 알로 월동한 뒤 부화하면 여름기주로 이동해 10여 세대를 단위생식으로 번식하며, 한 세대 발육기간은 약 8일이고 생식기간은 19일, 수명은 약 29일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 해충은 약충과 성충이 함께 잎 뒷면에 집단으로 서식하며 세포 즙액을 빨아 피해를 준다. 피해를 받은 잎은 탈색돼 연한 녹색으로 보이게 되며,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해 왜화 등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배설물로 감로를 만들어 잎을 오염시키며 그을음 증상도 유발한다. 성충은 날개가 있는 유시충과 날개가 없는 무시충으로 구분된다. 유시충은 몸길이 1.4mm로 녹색, 황색 또는 갈색 등 다양한 색을 띠고, 무시충은 몸길이 1.5mm로 녹황색 또는 흑녹색을 보여 응애류보다 육안으로 관찰하기 쉬운 편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한종우 환경이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40억 원 투입 ‘괴산 기업 비즈니스센터’ 개관 ○ ○ 경제기업과 ▸ 충북도, 올해 695,753명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 × 경제기업과 ▸ 부담은 덜고 대비는 든든... 충북도, 풍수해보험 집중홍보 × × 자연재난과 ▸ “더 공정하고 더 투명하게” 충북도, 감사자문위원회 개최 ○ × 감사관 ▸ 충북농기원, 대추 신품종 ‘금명조’ 개발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중국 최대 LCC 춘추항공, 청주공항 정기노선(청주~상하이) 신규 취항 - 9일 취항 발표회 개최, 4월 24일부터 운항 시작 - - 6월부터 매일 운항 체제 돌입 - 중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춘추항공이 청주-상하이(푸동)를 잇는 정기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청주공항 하늘길 확장에 나선다. 춘추항공은 9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정기노선 신규 취항 기념 발표회를 열고, 오는 4월 24일부터 청주~상하이 노선을 공식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여행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추항공 소개와 향후 운항 계획이 공유되었다. ▲ 6월부터 ‘매일 운항’으로 접근성 극대화 이번 노선은 4월 24일부터 주 6회(월·화·목·금·토·일)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특히 오는 6월 3일부터는 수요일 항공편을 추가해 '매일 운항' 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매일 운항 체제가 확립되면 여행객들의 일정 선택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양 도시 간 비즈니스 교류도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 충북도 “중부권 거점 공항 도약의 이정표” 발표회에 참석한 충청북도 관계자는 “글로벌 외항사인 춘추항공의 이번 취항은 청주공항이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충북도와 함께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선정 단양군 병원동행‧장보기‧식사지원 연계한 생활밀착형 통합지원모델 마련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충청북도와 함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1억 2백만 원 확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 농산촌 지역인 단양군을 대상으로 병원동행지원, 독거노인 장보기지원, 식사지원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양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40.87%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으로, 외곽 면 지역을 중심으로 병원 이용과 생필품 구매, 식사 해결 등 일상생활 전반의 불편이 큰 지역이다. 이에 이번 사업은 단양군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되, 단성면‧대강면‧가곡면‧영춘면‧어상천면‧적성면을 우선지원 권역으로 운영해 취약노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사업 운영 총괄과 모니터링, 성과평가를 맡고, 충청북도는 사업 기획과 예산 확보, 협력 조정을 담당한다. 단양군은 대상자 발굴과 행정지원을 맡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등 지역 기반 기관이 서비스 제공에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