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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연구원, 경북연구원장 초청 「정책연구기관 AX 혁신」 특강 성료 외 수시분
충북연구원, 경북연구원장 초청 「정책연구기관 AX 혁신」 특강 성료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 이하 연구원)은 2월 4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정책·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정책연구기관 차원의 AX(AI Transformation)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연구원 유철균 원장을 초청하여 「정책연구기관 AX 혁신」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강연에서는 AX 개념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과 함께, AI를 활용한 지자체 정책·전략 연구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정책연구기관의 역할 변화, AI 기반 정책 분석 및 전략 수립의 적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강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AI 기술을 정책연구에 접목하는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과제와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정책연구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김영배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AX에 대한 조직 차원의 이해를 높이고, 중장기 정책기획 및 연구 수행 방식의 변화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정책연구 역량 강화






영동군, 영동국악체험촌, 방학 시즌 전문 국악인·동호인·학생 연수 잇따라 외 (2월4일 종합)
1. 영동국악체험촌, 방학 시즌 전문 국악인·동호인·학생 연수 잇따라 충북 영동국악체험촌이 겨울방학을 맞아 국악기 연주 실력을 쌓으려는 전문 국악인과 동호인, 학생 등 연수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국악 전공자 모임 '김청만캠프', 춤가락을 연구하는 ‘신명나눔’ 등 200여 명이 5박6일 일정으로 이곳에서 국악 공부를 하고 돌아갔다. 2월 5일부터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전승교육사인 이부산과 제자들이 2박 3일 동안 머무르면서 국악체험과 연주실력을 갈고 닦을 예정이다. 이어 이달 말까지 4박 5일 동안 피리 연수를 위해 80여 명의 ‘김현승팀’과 6박 7일 동안 젊은 예술인이 모여 전통연희 창작 활동을 도모하는 ‘사물놀이 한맥’등 전문 국악인, 동호인, 대학생까지 다양한 부류의 전국 각지에서 연수생들이 예약을 한 상태이다. 영동국악체험촌은 지난 2015년 건축면적 8,644㎡ 규모로 건립됐으며, 300석 규모의 공연장을 비롯해 세미나실 2곳, 난계국악단 연습실, 50~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체험실 4개소, 전문가를 위한 전수실 5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국악체험촌이 연수 장소로 각광받는 이유는 20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