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제천, 상반기 이용자 50.9% 증가 - 남부도서관 개관 효과… 방문·대출 지표 모두 상승 - 제천시립도서관(이하 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도서관 이용 및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부도서관 개관 효과에 힘입어 방문객과 대출 등 주요 이용 지표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도서관 이용자 수는 22만1,4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4만6,793명)보다 50.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대출자 수는 2만7,770명에서 3만7,946명으로 36.6%, 도서 대출 권수는 10만2,076권에서 12만3,359권으로 20.8% 늘었다. 도서관은 증가세의 주요 요인으로 남부도서관 개관에 따른 생활권 중심의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꼽았다. 특히 남부도서관 인근인 강제동과 화산동의 신규 독서회원 가입이 크게 증가해 도서관 접근성 향상이 실제 이용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행정동별 인구 대비 대출회원 비율은 의림지동이 가장 높았으며, 남현동과 교동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 생활권을 중심으로 도서관 이용 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의 이용이 가장 활발했다. 40대는 대출자 1만137명, 대출
서울시 주최 한일 뮤지션 콘서트 ‘사운드나루@서울 2026’, 7월 17일 서교스퀘어에서 펼쳐진다서울특별시가 직접 주최하는 음악 교류의 장… 한일 대표 인디 아이콘 4팀의 뜨거운 호흡 예고 오카모토 에미, JIN, 썸원스앨리, 루드존 참여… 공동 제작 신곡 2곡 라이브 최초 공개 도심 속 세련된 공연 공간 ‘서교스퀘어’에서 쾌적하고 시원한 수준 높은 음악 공연 진행 2026년 7월 10일 --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커뮤니티댄스협회가 주관하는 이색 한일 인디 뮤지션 콘서트 ‘사운드나루@서울 2026 팝업 콘서트(Music Connection)’가 오는 7월 17일(금)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합정역 앞 복합예술공간 ‘서교스퀘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양국 대중음악의 가장 트렌디하고 뜨거운 흐름을 교류하고 서울 시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 경험을 무상으로 선사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 주최로 마련됐다. 한일 대중음악 신의 흐름을 주도하는 실력파 아티스트 4팀 라인업 이번 공연을 수놓을 라인업은 한국과 일본의 인디 신에서 각자 독보적인 음악적 철학과 강력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4팀으로 구성됐다. · 오카모토 에미(Okamotoemi, おかもとえみ): 일본의
[8월 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8. 5.수) 충북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 신규교사 선발 사전 예고 <유․초등 122명, 중등 167명 총 289명 선발 예정, 전년 최종 선발인원 대비 117명 감소> ○ ○ (전경) × 교원인사과 고시관리팀 최정화 043-290-2653 정책 ◎ (8. 5.수) 충북교육청, 폭염 속 학생 안전관리 강화 나서 <야외활동 자제·개학 전 냉방시설 점검 등 대응 방안 안내> × ○ (전경) × 체육건강안전과 학교안전팀 유은상 043-290-2163 행사
07.08.~ 호우 대처상황 보고 - 2026. 07. 09.(목) 09:00 기준 - 충청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 기상현황 특보 수준 발표시각 발효시각 해제시각 해당지역 비상단계 호우 예비특보 07.08. 10:00 07.08. 10:00 07.08. 16:00 청주, 충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진천, 음성, 단양 초기대응단계 07.08. 10:25~13:00 주의보 07.08. 11:35 07.08. 11:35 진천 07.08. 11:45 07.08. 11:45 청주(서부), 충주, 증평, 괴산, 음성 07.08. 12:40
문의향교, 2026 ‘길 위의 인문학’ 선정… “4만 년의 위로, 마을 축제로 잇는다” 문의향교(전교 신희우)가 지난해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명은 ‘두루봉 인문학: 4만 년의 위로를 담은 축제 인류학’으로, 지역민을 대상으로 축제 인류학 강의, 체험과 답사, 마을 축제 참여 등 총 12회로 진행된다. 문의면의 오랜 역사인 두루봉 선사유적은 이번 프로그램의 소중한 씨앗이다. 두루봉에서 발견된 4만 년 전 흥수아이를 향한 애도와, 1980년 대청댐 수몰로 인한 상실감을 인문학으로 따뜻하게 껴안아, 우리 땅의 역사와 전통이 마을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문의(文義) 땅이 지닌 역사문화와 기억유산을 바탕으로, 인류의 애도 문화와 제천, 놀이를 축제 인류학적 관점으로 탐구한다. 이를 통해 마을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지역 축제 ‘대청호 두루봉 물빛 축제’를 주민이 직접 디자인해보는 실천적 인문학 과정으로 이어진다. 교육 과정은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문의향교 유림회관에
1. 진천군, ‘불합리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사업 진청캠퍼스’ 수강생 모집 3.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 상담자 '마음약국' 캠페인 운영 4. 충북혁신로터리클럽, 이·취임식 기념 백미 500kg 기탁 5. 진천군 강성오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취임 축하 기념 백미 기탁 6. 바르게살기운동 진천군협의회 여성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동 정 △ 김명식 진천군수는 10일 오전 9시 30분 군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 행 사 △ 제5회 진천군 드림페스티벌 전야제 = 10일 오후 6시 광혜원면 생활체육공원 진천군, ‘불합리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수정) 7월 31일까지 접수…취업·일자리, 소상공인 지원 등 5개 분야 민생 규제 발굴 카카오톡 ‘진천군 규제애로 소통창구’ 등 온·오프라인 접수로 접근성 대폭 확대 충북 진천군은 기업과 군민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속에서 겪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진천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활동을 저해하거나 주민
인 사 발 령 2026. 8. 1.자 승진 ○ 기획예산담당관 지방행정주사보 김다유 → 6급 승진 매포읍 ○ 미래전략과 지방행정주사보 서영범 → 6급 승진 적성면 ○ 미래전략과 지방행정주사보 서경환 → 6급 승진 미래전략과 자체승진 ○ 주민복지과 지방행정주사보 엄수현 → 6급 승진 통합돌봄과 ○ 주민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김휘진 → 6급 승진 통합돌봄과 ○ 주민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김교옥 → 6급 승진 가곡면 ○ 재무과 지방행정주사보 이홍열 → 6급 승진 재무과 자체승진 ○ 재무과 지방세무주사보 한길수 → 6급 승진 재무과 자체승진 ○ 재무과 지방세무주사보 박용순 → 6급 승진 재무과 자체승진 ○ 재무과 지방운전주사보 이동형
아이지,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산업통상부 등 14개 부처 547개사 중 선정…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비금융 지원 2026년 7월 28일 -- 산업기술교육 전문 기업 아이지(대표이사 김창일)가 산업통상부 등 14개 부처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아이지는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 대출 우대 금리, 보증 한도 확대 및 보증료 감면 등 금융 지원과 함께 IR, 경영 자문, 해외 진출 지원 등 비금융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2차 선정에서는 전국 중소·중견기업 547개사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 중 산업통상부 추천으로는 80개사가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4개 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정부 대표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과 ‘우수 기업우대 프로세스’를 통합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선정은 아이지가 산업 현장의 첨단 기술을 교육 현장에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아이지는 첨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개최 - 7월 22일(수) ~ 26일(일), 5일간 제천체육관에서 뜨거운 열전 - 제천시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천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주최하는 이번 평가전은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남녀 국가대표팀의 경기력과 전력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국가대표팀(감독 이사나예 라미레스)은 세계적인 강호 브라질 대표팀과 3연전을 치르며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여자 국가대표팀(감독 차상현)도 최근 아시아 배구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 3연전을 펼친다. 특히 이번 평가전은 제천에서 성장한 국가대표 선수 임성진, 임동혁, 정한용, 방강호, 유가람이 태극마크를 달고 고향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또한 전 경기가 SBS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제천의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시민들의 경기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충주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50일 앞당겨’ 조기 지급 -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 실현… 이달 10일까지 33억 5천만 원 지급 - 충주시가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올해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예년보다 50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결정은 군 소음으로 장기간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에 신속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올해 1차 지급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한 충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금가면 등 9개 면·동) 거주 주민들이다. 지급 규모는 총 13,194건에 약 33억 5,000만 원이며, 오는 7월 10일까지 대상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상금 조기 지급이 단순히 피해보상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더불어 골목상권 소비 촉진 등 내수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직권 정정 및 이의신청 대상자에 대해서도 오는 8월 중 2차 지급을 신속히 완료하여 보상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