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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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8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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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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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논의 본격화... 민관정 한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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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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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2026년 ‘맘(Mom)편한 태교여행’ 출발, 도심 호텔로 휴식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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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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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제4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산업단지조성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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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입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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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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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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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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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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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힘찬 출발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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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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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산림바이오센터,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활용해 재배식물의 생산량 예측 모델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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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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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2026년 충북귀어학교 6기’ 교육생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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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산업연구소 |
□ 금일 주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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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
내 용 |
장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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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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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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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2월 직원조회 |
대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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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사무국장 임명장 수여 |
섬기는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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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맘편한 태교패키지 참여시설 업무협약식 |
여는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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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충북 소외, 역차별 대응 민관정 대책회의 |
대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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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문화예술복합시설 예술작가 레지던시 입소식 |
문화예술복합시설 (자치연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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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논의 본격화... 민관정 한자리에
- 소외‧역차별 대응 민관정 대책회의 개최 -
충북도는 2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간사회단체, 11개 시군, 충북도의회 등과 함께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한 대책회의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과 국가균형발전 정책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북 민·관·정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회의에서는 먼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정책과 관련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이 공유됐으며, 이 과정에서 충북이 직면할 수 있는 구조적 한계와 지역 간 불균형 문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행정통합 논의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지역이 공정하게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안의 주요 내용과 제도적 의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특별자치도 지정이 충북의 산업·경제·행정 전반에 미칠 긍정적 효과와 함께,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과정에서의 과제와 보완점,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 방안,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통 전략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간과 행정, 정치권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의에 이어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165만 충북도민은 충청북도의 미래와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결연히 나설 것”이라며 “행정통합과 국가균형발전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전 도민이 지지와 응원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선언했다.
충북도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논의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관계 기관 및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도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한편,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준비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충북의 미래 행정체계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민·관·정이 지혜를 모아 충북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국가균형발전의 당당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차분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 소외·역차별 대응 민관정 대책회의
회의개요
❍ 일시/장소: 2. 2.(월) 10:30 / 도청 대회의실
❍ 주최/주관: 충청북도
❍ 참 석
- (민)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 청주상공회의소장 등
- (관) 충청북도지사 및 시군 단체장․부단체장
- (정) 충청북도의회 의장, 정책복지위원회 위원 등
❍ 주요내용
- 정부 행정통합 지원에 따른 충북 소외·역차별 상황 공유
-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등 제도적 대응 방향 논의
- 민관정 공동 대응 결의대회
진행순서(안) * 사회: 김현순 중부내륙발전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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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시간(소요) |
행 사 내 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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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대책 회의 |
10:30~10:40 |
10‘ |
•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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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11:00 |
20‘ |
• 인사말씀 - 지사님→(민)유철웅 회장, 차태환 회장→ (관)이범석 시장, 정영철 군수, 송기섭 군수→ (정)이양섭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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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05 |
5‘ |
• 정부 행정통합 지원에 대한 충북도 대응방향 보고 |
정책기획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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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1:15 |
10‘ |
•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안 설명 |
충북연구원 홍성호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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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11:45 |
30‘ |
• 의견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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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결의 대회 |
11:50~11:55 |
5‘ |
• 결의문 낭독 - 지사님, 유철웅 회장, 이양섭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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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12:00 |
5‘ |
• 피켓 퍼포먼스, 기념사진 - 구호 제창 |
참석자 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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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
- |
•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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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충청북도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중대한 최근 정부의 정책을 보면,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역은 제2의 서울 수준의 성장의 기회를 부여받고 있으며, 특별자치도 체제를 운영하는 지역은 대폭적인 권한 이양과 제도적 지원 속에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반면, 충청북도는 어떠한 행정통합의 대상도, 특별자치도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국가균형발전 구도 속에서 제도적 지원의 공백 상태에 놓여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행정체계 개편과 특례 부여의 흐름에서 충북만이 배제되는 현실은 도민의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주고 있으며, 충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로막는 구조적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그간 충청북도는 수도권과 타 지역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국가적 환경가치 보전에 기여해 왔으나, 이에 상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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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규제와 경직된 제도, 불균형한 국가 지원 구조는 충북의 성장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충북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면, 국토의 균형은 무너지고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는 현행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구조적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필수 과제임을 분명히 밝힌다. 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충북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과 자원을 주도적으로 육성하고, 반복되어 온 정책적 소외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우리는 165만 충북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국가균형발전의 실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하나, 정부와 국회는 국가균형발전의 완성과 충청북도의 미래를 위해,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정부는 충청북도가 행정통합과 국가균형발전 논의 과정에서 더 이상 소외와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권한이양과 재정지원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2026년 2월 2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참가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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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맘(Mom)편한 태교여행’ 출발, 도심 호텔로 휴식 강화
- 엔포드호텔과 업무협약, 2026년 맘태교패키지 참여시설 10곳 확정 -
- 인구감소지역 임신부 대상, 휴식·여행 결합한 맞춤형 태교 지원 -
충북도가 2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인구감소지역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 ‘맘(Mom)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의 확대를 위해 엔포드 호텔(청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은 임신부의 수요를 반영해 일명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호텔인 엔포드 호텔을 참여시설로 추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올해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시설은 ▲청남대(청주) ▲초정행궁(청주) ▲포레스트 리솜(제천) ▲스테리움(제천) ▲전통문화체험관(옥천) ▲일라이트 호텔(영동) ▲벨포레 리조트(증평) ▲조령산자연휴양림(괴산), ▲소노벨 단양(단양) 그리고 ▲엔포드 호텔(청주)까지 총 10곳이다.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은 임신·출산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내 인구감소지역* 임신부 6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성의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행정안전부 지정 고시 : ’21.10.)
특히, 지난해 태교패키지 사업을 통해 증평 벨포레 리조트를 방문한 한 임신부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 남편과 함께 둘만의 여유를 즐겼다”며 “다른 시설의 패키지도 추가로 이용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영동 일라이트 호텔을 다녀온 임신부는 “1박 2일 동안 힐링하고 왔다”며 “앞으로도 이런 지원사업이 계속 나오면 좋겠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태교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충북의 자연 및 관광환경을 활용한 휴식형 콘텐츠부터 시설별 특색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까지 이용자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임신부로,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배우자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한 후, 2일부터 운영되는 온라인 예약전용 누리집(http://cbm.cjtone.co.kr/se)을 통해 시설별 태교 패키지 프로그램과 일정을 확인하고 이용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신청 기준을 완화**하고, 예약전용 누리집 내 회원가입 후 시설예약을 90일 이내에 하도록 변경하였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 (기존) 인구감소지역 내 6개월 이상 거주 임신부 → (변경) 인구감소지역 내 신청일 현재 거주 임신부
김영환 지사는 “본 사업은 임산부를 국가유공자와 같이 예우하는 충청북도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임산부 중심의 출산 친화 환경을 계속 조성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결혼·임신·출산·양육 등 전반에 걸쳐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 출생률 제고와 인구감소지역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출생아 수가 8천 명을 넘어섰으며, 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인구감소지역에서도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도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6 맘편한 태교패키지 참여시설 업무협약식
행사개요
❍ 일 시 : '26. 2. 2.(월) 10:00
❍ 장 소 : 지사님 집무실(여는마당)
❍ 참 석 : 지사님, 구현서 엔포드 호텔 사장
※ 기획조정실장, 인구청년정책담당관 배석
❍ 주요내용 : ’26년도 맘편한 태교패키지 참여 협력 업무협약
진행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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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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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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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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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0:02 |
2´ |
▪참석자 소개 |
사회 : 소멸지역지원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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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0:10 |
8´ |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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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20 |
10´ |
▪환 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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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석자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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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위 : 엔포드호텔 사장(‘25. 6.~) 성 명 : 구 현 서 (56세) 출 생 지 : 전북 군산 주요이력 -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SK E&S 임원(ESG 본부장) - SK이노베이션 인력실장 -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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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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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맘 편한 태교패키지 참여 시설(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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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
연번 |
지역 |
시설명 |
유형 |
상품구성(안)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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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
1 |
옥천 |
옥천전통문화 체험관 |
군 직영 |
한옥스테이 객실1박(온돌방, 대청마루) 전통체험(공예, 음식, 다례) 식사권(송고버섯특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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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영동 |
일라이트 호텔 |
호텔 |
객실1박, 석식(지역특산물 특식), 조식, 인피티니풀(일라이트 천연광물), 와인터널, 레인보우관광지 입장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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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
3 |
청주 |
청남대 관리사업소 |
도 직영 |
‘청남대, 나만의 하루’ 대통령별장 체험 객실1박(본관), 석식, 조식 치유와 힐링 교육(명상, 공연 등) 모노레일 탑승 등 |
본인 부담금 (10만원)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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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 |
초정행궁 |
시 위탁 |
한옥스테이 객실1박(온돌방, 대청마루) 치유마을 초정광천수 스파 테라피 시설 관람, 체험 프로그램 (족욕, 명상, 온열테라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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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 |
엔포드 호텔 |
호텔 |
도심 속 휴양지(all day pool escape) 객실1박(부티크 더블, 디럭스 패밀리) 웰컴드링크, 조식, 중식코스 수영장(미디어아트 접목 실내수영장 및 실외 인피니티풀 등) |
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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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증평 |
벨포레 리조트 |
콘도 |
객실1박, 조식, 인피니티풀(선베드), 목장체험(먹이주기, 양몰이공연) 미디어아트센터 입장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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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괴산 |
조령산 자연휴양림 |
도 직영 |
가족친화형 숲속의 집 객실1박(다인실) 물놀이장, 숲산책 야외 가족사진 스냅촬영 비수기객실료 50%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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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권 |
8 |
제천 |
리솜 리조트 |
호텔 |
객실1박, 조식, 웰니스 스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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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제천 |
스테리움 |
캠핑 카라반 |
카라반 1박, 석식(BBQ세트), 불멍세트, 출산키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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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단양 |
소노벨 단양 |
호텔 |
객실1박, 조식, 웰컴푸드(베이커리&카페) 오락시설(실내 스포츠게임) 이용권, 명승지 투어(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관광지, 충주호크루즈 택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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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Mom)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 개요】 ※ 공약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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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간) 2026. 2월~12월 ‣(지원대상) 인구감소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 인구감소지역 :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행정안전부 지정 고시 : ’21.10.) ‣(지원인원) 600명 ‣(사 업 비) 281백만원(도40% 113, 시군60% 168) ‣(사업내용) 인구감소지역 임신부 도내 숙박시설 연계 태교 프로그램 제공(40만원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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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제4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산업단지조성 본격화
- 북부권 균형발전 및 제천시 신성장동력 기반 마련 기대 -
충북도는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계획이 지난 1월 30일 승인 신청되었다고 밝혔다.
제천 제4산업단지는 제천시 왕암동·신동·봉양읍 일원에 81만 1,864㎡(약 24.6만/3.3㎡)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번 승인 신청은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2022년 충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2023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 해왔다.
이 과정에서 충북도는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과정에서도 중앙부처와의 협업에 적극 나서는 등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는 입지 여건과 산업 수요를 심층 분석하고, 기업 유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양 가격 산정을 위해 사업비 구조와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으로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돌입하게 되었다.
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북부권 균형발전의 초석이자, 제천시 신성장동력인 제천 제4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북도와 제천시․충북개발공사간의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및 환경영향 평가 등 관계기관과의 조속한 협의 추진으로 산업단지계획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2.2.~2.20., 부정청탁 차단 및 공직기강 확립 총력 -
충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명절, 휴가철, 선거철 등 부패 취약 시기에 맞춰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행 중인 충북도의 대표적인 청렴 시책이다.
올해 첫 번째로 발령된 이번 주의보는 ‘명절 선물 안주고 안 받기’를 핵심 주제로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집중 운영된다.
이와 함께 충북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충북’ 실현을 위해 ▲도지사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일일학습시스템 ▲청렴한 Day ▲공직자 반부패 청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렴주의보 발령 등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통해 공직사회 내 부정부패를 차단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 추진
- 상‧하수도시설 사전점검 및 도‧시군 비상근무로 도민 불편 최소화 -
충북도는 올 설 연휴를 앞두고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2월 5일부터 9일까지 사전점검 기간 동안 도내 주요 상ㆍ하수도 시설을 전수조사하고,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도와 11개 시군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충북도는 취수장ㆍ정수장ㆍ배수지ㆍ관로ㆍ소규모수도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모든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설비 운영 상태, 예비부품ㆍ소독약품 재고, 침수ㆍ정전 대비 등을 점검하여 위험요인을 선제 보완한다. 아울러 상수원보호구역 순찰, 원수‧정수의 수질검사 등 수질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
연휴 기간에는 급수차ㆍ이동식물탱크ㆍ임시배관 등 비상급수 자원을 사전 배치하고, 고지대ㆍ외곽 등 취약지역을 우선 지원한다. 누수ㆍ단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보수반을 즉시 투입해 응급 복구를 시행하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ㆍ소방서ㆍ보수대행업체 등과의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또한 재난문자, 시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비상급수 장소ㆍ시간 등 주민 안내 사항을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
박성호 충북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설 연휴 동안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점검부터 비상급수·긴급복구까지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힘찬 출발 다짐
- 주민 체감 안전 높이는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본격 출범 -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는 2일 충청북도경찰청 우암홀에서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모델인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종원 충청북도경찰청장을 비롯해 청주권 각 경찰서장, 시니어클럽관장, 오원심 충청북도재향경우회장, 순찰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추진 경과보고로 시작되어 순찰대원 발대 선서, 구호 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순찰대원들은 대표 선서문을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한 청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선서식에 이어 진행된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피켓을 들고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안심순찰대’라는 구호를 외치며 지역 치안 활동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광숙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오늘 출범한 안심 순찰대가 우리 이웃의 안전을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경이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발대식을 마친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는 오는 11월까지 청주시 일대 범죄취약지 순찰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충북산림바이오센터,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활용해 재배식물의 생산량 예측 모델 구축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이하 ‘센터’)는 산업 소재로 개발되고 있는 희귀식물 덩굴모밀을 이용하여 재배 중 수집한 이미지 데이터를 이용해 건중량을 예측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의 예측 모델 구축 성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2월 1일 한국학술등재지색인(KCI) 등재 학술지인 ‘한국자원식물학회’에 게재되었다.
덩굴모밀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취약종이다. 또한 덩굴모밀은 항박테리아, 항균, 항염 활성을 가져 의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이용 가능성이 높아 센터는 도내 바이오기업과 공동 연구를 통해 덩굴모밀 추출물의 기능성에 대한 특허 출원, 추출 조건에 따른 폴리페놀 함량 변화 연구 수행 등 자원화를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센터의 생산단지 내 온실에서 재배 중인 덩굴모밀을 대상으로 이미지 데이터와 건중량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생장 모니터링 및 생산량 예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특이 이미지 기반의 비파괴 분석을 통해 기능성 소재 생산 평가에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건중량을 예측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이미지 학습에 널리 활용되는 합성곱신경망(CNN) 기본 모델과 함께, VGG16, ResNet50, DenseNet121, MobileNetV2 등 CNN 기반 전이학습 모델을 적용해 예측 성능을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덩굴모밀의 건중량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딥러닝 모델을 제시하여 재배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성과를 통해 센터는 희귀식물 덩굴모밀의 증식과 보존은 물론, 재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비파괴적 생산량 예측 기술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와 활용을 위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적극 도입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개발을 통해 산림바이오 분야의 연구와 산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2026년 충북귀어학교 6기’ 교육생 모집
- 귀어희망자 어업기술 교육 및 안정적인 내수면 어촌 정착 지원 -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소장 이상일)가 귀어 희망자와 귀어인의 안정적인 내수면 어업 정착 및 어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충북 귀어학교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5주간 운영되며, 내수면 양식 및 어업 창업에 필요한 필수 기술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귀어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교육은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충북 충주시 충주호수로 423)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내수면 양식 및 어업 창업 희망자로, 남·여 구분 없이 총 16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며, 방문·우편·이메일(tlamax2663@korea.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기본 자격 검토와 서류 심사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세부 사항은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 박종호 내수면산업과장은 “충북 귀어학교는 내수면 어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귀어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귀어를 희망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 내수면산업과 내수면육성팀(☎043-220-65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