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칠순(75세) 여사 (충북 보건과학대학교 재학중) 열린행복밥집에 붕어빵 후원
고령의 연세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오늘 새벽 3시부터 붕어빵 300개를 혼자 구워서 행복밥집에 기부하였다. 무료급식 꾸러미에 함께 넣어 전달했다. 받는 즉시 먹으며 넘 맛있다고 아우성이다.
다른 어떠한 후원물품보다 값진 선물을 보내신 이칠순 붕어빵 사장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무료급식 20년만에 쌀 과 부식은 많이들 하고 있으나 붕어빵 5시간 구워서 가져오신분은 처음이다. 함께 붕어빵 굽는 일을 도와준 구연교 봉사단장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