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2일(월) 오전 9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참석
[1월 9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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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3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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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삼보초 일원 배전선로 10여년 만에 정비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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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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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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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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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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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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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준비 ‘착착’ (방문의료 협약, 전담조직 신설 등 전 생애 돌봄 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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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디지털홍보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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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기획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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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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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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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읍 새마을부녀회,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5만원 기탁 (고향사랑기부 답례 상품권 모아 지역 인재 양성에 동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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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금) 오후 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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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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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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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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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34) |
증평군, 삼보초 일원 배전선로 10여년 만에 정비
-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 기대
충북 증평군은 삼보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의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과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를 목표로 신청한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1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증평군과 한국전력공사가 각각 50%를 분담한다. 군청사거리~증평초 구간 지중화 이후 10여 년 만에 진행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초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실시설계를 마친 뒤 올해 3분기 내에 공사에 착수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확보된 공간에는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사업과 연계해 △고효율 LED 가로등 △지능형 CCTV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범죄 예방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전주와 가공선로가 지중화되면 통학로 보행 공간이 넓어지고 도시 경관이 개선돼 학생과 주민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선로 지중화와 스마트 기술을 연계해 안전과 경관,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스마트도시 정책의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과 보행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공사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증평군,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준비 ‘착착’
- 방문의료 업무협약, 전담조직 신설 등 전 생애 돌봄 체계 구축
충북 증평군이 본격적인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새해 비전으로 ‘전 생애 돌봄을 통한, 사람 중심 도시 증평’을 제시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월 1일 자로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해 행정적 기반을 강화했다. 전담팀은 돌봄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대상자 중심의 돌봄체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방문의료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방문진료·가정간호 등 의료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의료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대상자가 집에서 필요한 재가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취약계층 돌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한다.
또한 아동·청소년·청년·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돌봄망을 정교하게 구축하고, 행복돌봄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돌봄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전체가 하나의 통합 돌봄망으로 작동하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3월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차질 없는 준비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돌봄 경제를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발전시켰으며,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한 전문 인력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예정이다.
증평읍 새마을부녀회,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5만원 기탁
- 고향사랑기부 답례 상품권 모아 지역 인재 양성에 동참
증평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남현순)는 9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5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받은 답례품 상품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데서 나아가 답례품까지 다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환원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