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
제 목(3건) |
사진 |
ENG |
담당부서 |
|
▸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온기 나눔 |
○ |
○ |
노인복지과 |
|
▸ 충북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전방위적 정책 가동 |
○ |
× |
관광과 |
|
▸ 청남대, 체류형 힐링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 바꾼다 |
○ |
× |
청남대관리사업소 |
□ 금일 주요행사
|
현지시간 |
내 용 |
장 소 |
비고 |
관련자료 |
||
|
보도자료 |
사진 |
ENG |
||||
|
10:30 |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사랑의 저금통 성금기탁식 |
여는마당 |
|
○ |
○ |
○ |
|
11:00 |
한국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 |
대회의실 |
|
× |
○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온기 나눔
-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 성금 2억 4,616만 원 기탁 -
충북도는 9일(금) 도청 여는마당에서 (사)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가 도내 경로당 4,098개소에서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모금한 성금 2억 4,600여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장 및 시군 지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은 금액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온정 나눔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으로, 매년 경로당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경로당 어르신 사랑의 저금통 성금 기탁식 개최
|
(사)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 대상으로 모금한 성금(사랑의 저금통) 기탁식에 대해 보고드림 * 사랑의 저금통 성금모금 추진(2018년부터) |
개 요
❍ 일시‧장소 : 2026. 1. 9. 10:30, 여는마당 ※ 종료 후 오찬간담회(본가식당)
❍ 기 부 금 : 금 246,163,241원
※ 4,098개 경로당 참여(4,287개소의 95.6% 정도)
❍ 기부단체 :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회장 이명식)
❍ 기 부 처 :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
❍ 참석인원 : 12명(道 노인회장, 공동모금회장, 노인회 시‧군지회장 10)
※ 배석: 보건복지국장, 노인복지과장
기부금 활용
❍ 공동모금회로 기탁된 기부금은 공동모금회에서 모금액의 약 17%예상의 후원금을 추가하여 노인회로 교부
❍ 노인회 시‧군지회 및 경로당의 노후 집기‧비품 등 비용으로 지원
< 기부단체 및 기부처 >
|
구 분 |
주 요 경 력 |
||
|
기부 단체 |
노인회장 이명식 |
![]() |
◦ (前) 대한측량협회 중앙회장 ◦ (現) 청주대학교 총동문회장 |
|
기부처 |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이민성 |
![]() |
◦ (前) 무영종합건설㈜ 설립 및 대표이사 취임 ◦ (現) 충청북도도민홍보대사협의회장 |
|
참고① |
|
’25년 경로당 어르신 사랑의 저금통 성금모금 현황 |
(단위: 원/개소,%)
|
지 회 별 |
모 금 액 |
경 로 당 별 참 여 내 역 |
전달식 참석자 |
|||
|
경로당수 |
참 여 경로당 |
참 여 비 율 |
경로당 평균액 |
|||
|
합 계 |
246,163,241 |
4,287 |
4,098 |
95.6 |
60,070 |
|
|
상당서원 |
53,083,780 |
526 |
513 |
97.5 |
103,480 |
참석 |
|
흥덕청원 |
30,061,647 |
566 |
552 |
97.5 |
54,460 |
“ |
|
충 주 시 |
22,182,000 |
561 |
561 |
100.0 |
39,540 |
“ |
|
제 천 시 |
10,827,000 |
341 |
341 |
100.0 |
31,750 |
“ |
|
보 은 군 |
12,863,390 |
292 |
290 |
99.3 |
44,360 |
불참 |
|
옥 천 군 |
16,652,850 |
314 |
306 |
97.4 |
54,420 |
“ |
|
영 동 군 |
18,100,000 |
352 |
352 |
100.0 |
51,420 |
“ |
|
증 평 군 |
12,579,000 |
122 |
122 |
100.0 |
103,110 |
“ |
|
진 천 군 |
38,043,574 |
298 |
256 |
85.9 |
148,610 |
불참 |
|
괴 산 군 |
9,210,000 |
342 |
307 |
89.8 |
30,000 |
참석 |
|
음 성 군 |
12,290,000 |
406 |
332 |
81.7 |
37,020 |
“ |
|
단 양 군 |
10,270,000 |
167 |
167 |
100.0 |
61,500 |
“ |
※ 2018 : (경로당수)4,116개소/(참여경로당)3,772개소/(모금액) 141,434,110원
※ 2019 : (경로당수)4,163개소/(참여경로당)3,861개소/(모금액) 154,369,210원
※ 2020 : (경로당수)1,509개소/(참여경로당)1,432개소/(모금액) 58,558,534원
※ 2021 : (경로당수)1,907개소/(참여경로당)1,823개소/(모금액) 94,100,340원
※ 2022 : (경로당수)3,484개소/(참여경로당)3,282개소/(모금액) 168,584,675원
※ 2023 : (경로당수)3,032개소/(참여경로당)2,823개소/(모금액) 173,521,783원
※ 2024 : (경로당수)4,272개소/(참여경로당)4,102개소/(모금액) 214,213,642원
|
참고② |
|
기탁식 참여자 명단 |
|
성 명 |
주 요 경 력 |
|
|
道 노인회장 이명식 |
![]() |
◦ (前) 대한측량협회 중앙회장 ◦ (前)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
|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이민성 |
![]() |
◦ (前) 무영종합건설㈜ 설립 및 대표이사 취임 ◦ (現) 충청북도도민홍보대사협의회장 |
|
청주 상당· 서원구 지회장 권영주 |
![]() |
◦ (前) 충북도민교육원장 ◦ (前) 청주시 초대 흥덕구청장 |
|
청주 흥덕· 청원구 지회장 한종수 |
![]() |
◦ (前) 청주시의회 의원 ◦ (前) 율량동 분회장 |
|
충주시 지회장 이상희 |
![]() |
◦ (前) 충주우체국 관리과장 ◦ (前) 충주시지회 노인대학장 |
|
제천시 지회장 최동수 |
![]() |
◦ (前) 제천시 백운면장 ◦ (前) 백운면 분회장 |
|
옥천군 지회장 유동빈 |
![]() |
◦ (前) 옥천군 재무과장 ◦ (前) 옥천군노인회 사무국장 |
|
영동군 지회장 양무웅 |
![]() |
◦ (前) 영동문화원 부위원장 ◦ (前) 영동청년회의소 회장 |
|
증평군 지회장 연기봉 |
![]() |
◦ (前) 증평출장소 총무과장 ◦ (前) 민주평동 증평군협의회장 |
|
괴산군 지회장 이덕홍 |
![]() |
◦ (前) 괴산군체육회 후원회장 ◦ (前) 충북육상연맹 대의원 |
|
음성군 지회장 장양원 |
![]() |
◦ (前) 음성새마을금고 분소장 ◦ (前) 대한노인회 음성읍분회장 |
|
단양군 지회장 이덕홍 |
![]() |
◦ (前) 충북향교 재단이사 ◦ (前) 영춘의원 원장 |
충북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전방위적 정책 가동
- 방한시장 확대‧지역관광 수요 증가 기회 선점 -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87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시아권의 유명 글로벌 여행플랫폼에서는 2025년 충북 여행상품에 대한 관심도(충북여행상품 조회수)가 2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5년 11월 말 기준 청주국제공항 외국인 입국자는 10만 명으로 2024년보다 4만 명 증가하는 등 충북의 인바운드 관광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충북도는 이러한 방한 시장 확대와 수도권 외의 지역관광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을 충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교통편의 제공, 쇼핑관광 활성화 및 인센티브 지원 등 관광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우선, 청주국제공항‧오송역 등 주요 교통거점과 도내 관광지를 연계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충북 방문을 유도하고,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의 도내 이동 편의를 개선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에 위치한 트래블라운지(C-SQUARE)를 관광거점으로 운영해 충북에서 생산된 우수 뷰티제품 체험, 지역 미식정보‧쇼핑정보 안내, 짐 보관 서비스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쇼핑바우처인 C-패스를 통해 주요 상권인 성안길 일대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등 쇼핑관광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중국 등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세기 취항 인센티브 등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 주요 국가 및 잠재적 타깃 국가를 대상으로 충북 관광홍보관을 운영하여 공격적으로 현지 마케팅을 실시하고,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설명회 및 팸투어를 통해 수요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중국에서 방한관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충북 관광상품 개발․판촉을 유도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숙박시설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광진흥 조례를 개정해 전국 최초로 관광사업 분야의 민간투자를 지원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충북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
조만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도는 시군 및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해 공동 대응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방한 관광시장 확대 기회를 선제적으로 활용하고,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의 강점을 살려 오기 쉽고, 오고 싶은 관광 기반을 조성해 충북을 외국인 필수 방문지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남대, 체류형 힐링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 바꾼다
- 2026년 ‘전국 대표 힐링교육 거점’ 도약 본격화 -
- 대통령 역사·생태 숲·힐링을 아우른 체류형 교육 전국적 호응 -
청남대가 ‘보고 느끼는 관광지’에서 ‘머물며 배우고 치유하는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체류형 힐링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청남대가 2025년부터 본격 운영한 ‘청남대 종합교육’을 통해 역사·보훈·생태·힐링을 융합한 체류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첫해부터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통령 별장과 나라사랑 교육문화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청남대 종합교육은 4개 체험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 대통령별장 체험교육 · 나라사랑 체험교육(숙박체류형) / 청남대 원데이체험 · 청남대 리더십스쿨(당일형)
□ 첫해부터 성과 입증... 4,700여 명 참여, 만족도 95%
청남대는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 2025년 첫해 총 143회(4,734명)에 걸쳐 교육을 운영했고, 만족도 조사 결과 95% 이상이 ‘매우 만족’으로 높은 호응을 얻어 명실상부 힐링 교육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청남대 교육의 인기 비결은 맞춤형 힐링․체험 중심 교육 운영에 있다. 교육생들은 ▲청남대 역사 이야기를 곁들인 별빛 야행 ▲대청호를 바라보며 즐기는 힐링 공연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둘레길 생태탐방 등 자연․문화․역사를 결합한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간과 이야기를 직접 몸으로 경험한다.
한 교육생은 “체험과 설명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청남대의 역사와 가치가 생생하게 다가왔고, 청남대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비스와 시설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다. 또 다른 교육생은 “무엇보다도 식사가 훌륭하고 숙소도 편안해 큰 위안이 됐다”며 “더 오래 머물지 못해 아쉬움이 남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원데이 클래스 형태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교육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시범적으로 운영된 ‘대통령 모과청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기념 쿠킹클래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청남대 교육의 접근성과 대중성을 한층 강화했다.
□ 첫해 성과 바탕으로 2026년 체류형 교육 본격화
청남대는 첫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교육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품격 있는 힐링 교육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청남대 관계자는 “청남대 종합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머물며 체험하는 교육문화를 실현한 체류형 프로그램”이라며 “도민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지속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힐링·치유 중심의 고품격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공공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 청남대를 전 국민이 찾는 전국 최고의 체류형 교육 명소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남대 홈페이지 또는 청남대 교육운영과(☎043-220-8772~877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