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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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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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 사막화 해소” 청주시, 미원면서 ‘이동장터’ 운영 - 19일 발대식 열고 시범 운영 시작… 주 5일, 하루 3개 마을서 방문판매 |
농업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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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도시’로 한 걸음 더 - 예방접종 확대, 보건 인프라 확충… 예방중심 촘촘한 보건체계 구축 |
보건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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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1차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 이용자 모집 -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 16개 서비스 대상, 30일까지 읍·면·동 접수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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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대 청주부시장, 미원별빛휴양림 워케이션 센터 조성 현장 점검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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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립교향악단, 설날 기획 ‘설빛 음악회’ 2월 17일 개최 |
문예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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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지역 문화예술 지원 참여단체 공개 모집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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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농업기술센터, 3톤 미만 굴착기·지게차 면허취득 지원 |
지원기획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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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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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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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주간업무보고 |
제1청사 소회의실 |
정책기획과 |
청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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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미원면 ‘찾아가는 이동장터’ 발대식 |
미원면 행정복지센터 |
농업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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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2026 미원면 주민과의 대화 |
미원면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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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건의문 제출 |
정부세종청사 국토부장관실 |
교통정책과 |
□ 전일(2026. 1. 16. ~ 1. 18.)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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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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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 고액 체납자 가상자산 매각… 업비트 추심 완료 |
세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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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 추진… 최대 300만원 지원 |
교통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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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35 안전도시 청주 향해” 청주시, 셉테드 종합계획 발표 |
도시계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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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비 예방수칙 강조 |
감염병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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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2026년 양성평등 공모사업 접수… 2월 6일까지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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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 청년뜨락5959-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청년정책 협력 논의 |
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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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 대상자 상시 모집 |
건강증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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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독거노인에 보온조끼 전달 |
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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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내 혈관 건강 확인하세요” 청주청원보건소 캠페인 운영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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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우리로타리클럽, 청주해오름마을에 냉장고 후원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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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공직자 체납 여부 전수조사로 시민 신뢰 높인다 |
세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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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청주시,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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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2만여건 부과 |
세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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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청주시, 드론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스마트 행정 가속 |
지적정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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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주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공공기관 2부제 등 시행 |
기후대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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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문화제조창 ‘달밤투어’, 새해 첫 여행객 모집… 20일부터 |
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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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사막화 해소” 청주시, 미원면서 ‘이동장터’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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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발대식 열고 시범 운영 시작… 주 5일, 하루 3개 마을서 방문판매 - |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 지역의 ‘식품 사막화’(생활권 내 식료품 구매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해소와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19일 ‘찾아가는 이동장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미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시의원, 도의원,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협 관계자, 미원면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이동장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동장터는 식료·생필품 등을 구비한 3.5톤 탑차로, 미원면 내 27개 법정리 가운데 슈퍼(판매점)에서 마을회관까지 직선거리 1km 이상 떨어진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 5일 미원면 마을을 순회하며, 하루 3개 마을을 방문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청주농협과 연계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 생활필수 품목을 마을로 직접 공급함으로써, 고령층과 교통 취약계층의 장보기 불편을 줄이고 생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농촌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총 2억8천만원(국비 2억, 시 0.8억)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정기 방문체계를 통해 주민들이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품목 구성과 운영 방식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향후 반찬 및 문화배달까지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이범석 시장은 “찾아가는 이동장터는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필수 소비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수요자 중심 생활편의 서비스”라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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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도시’로 한 걸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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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접종 확대, 보건 인프라 확충… 예방중심 촘촘한 보건체계 구축 - |
청주시가 지난해 보건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청주시 4개 보건소는 2025년 한 해 지역 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그 결과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 우수기관(보건복지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보건복지부)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질병관리청) 등 각종 평가에서 27개 표창을 수상하며 역량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2026년에는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 시민의 면역지킴이 예방접종 지원 확대
먼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의 예방접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한다.
임신 27주 이상 분만 3개월 이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백일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부는 임신마다 접종이 가능하며 배우자는 최근 10년 이내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3월부터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과거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 1회 무료 접종을 지원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이와 함께 국가 예방접종 확대 정책에 맞춰 기존 12~17세 여성에게만 제공되던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상반기 중 12세 남아까지 확대하고, 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도 4분기부터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넓힐 예정이다.
▶ 서원보건소 이전·신축 등 지역보건 인프라 확충
체계적인 보건서비스를 위한 지역 보건 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오는 7월 서원보건소가 수곡동 매봉근린공원 일원으로 이전·신축해 새롭게 문을 연다. 총 398억원이 투입된 신축 보건소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진료·예방·건강관리 기능을 갖추고 어린이 건강체험관도 함께 조성해 지역 보건의료 거점으로 운영한다.
강서보건지소와 남이보건지소는 시설 개선을 통해 2월 강서건강생활지원센터, 3월 남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개소한다. 변화하는 지역 보건수요에 발맞춰 기존의 진료 중심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만성질환 예방관리, 생활습관 개선 중심으로 기능을 전환한다.
▶ 의료 취약계층 및 농촌지역 의료 접근성 강화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먼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보건소와 보건지소·보건진료소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건강이음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상당보건소에는 교육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보건지소·진료소에 설치된건강이음센터와 연결하여 실시간 비대면 시스템을 통해 금연·운동 프로그램, 치매 예방 교육 등 기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건강 모니터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지를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하고,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도농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힘을 쏟는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만성질환자 및 의료취약계층은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투약관리, 재활운동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통합돌봄사업과 긴밀하게 연계할 방침이다.
▶ 아이낳기 좋은 환경조성에 지속적 노력
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4년 연속 증가하며 5천명을 돌파해 비수도권 지자체 중 1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임신·출산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하여 추진한다.
먼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난임부부를 위한 시술비 및 한방치료비 지원으로 임신 준비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임산부에게는 임신 주수에 맞춰 엽산제와 철분제를 지원하고,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및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 전 단계에 걸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더욱 힘쓴다.
▶ 금연구역 확대 등 시민건강을 위한 금연환경 조성
간접흡연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금연구역을 확대한다. 올해부터 버스정류소, 택시승차대(승차장 10m 이내), 공중화장실, 전통시장 아케이드 등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였으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안내표지판 설치, 홍보 캠페인,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상담, 니코틴 보조제 지원,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금연클리닉을 지속 운영하고,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확대 운영한다.
▶ 건강생활실천과 정신건강을 위한 시민맞춤형 서비스
생애주기별 대상자를 중심으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건강 수준 및 건강 형평성을 제고한다.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걷기, 운동, 영양, 비만관리, 금연, 절주 등 생활 속 건강습관 개선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직접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과 비대면 상담 및 교육이 가능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대상자를 확대하여 모집한다.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교육 프로그램를 운영하고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우처도 제공한다. 정신질환자 및 자살 고위험군은 조기 발견을 통해 맞춤형 사례관리와 재활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치매예방부터 관리까지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적인 치매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실 등을 운영해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악화 방지에도 힘쓰고, 치매선별검사로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지원한다.
치매 진단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약제비)를 지원하고, 돌봄 사각지대 환자들에게 내·외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돌봄 부담도 덜어주고, 치매안심마을 27개소를 지정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보건소의 역할은 단순히 질병 치료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생애 전 주기에 맞춘 촘촘한 공공보건 서비스를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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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1차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 이용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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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 16개 서비스 대상, 30일까지 읍·면·동 접수 - |
청주시는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9일 ‘2026년 1차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바우처)’ 이용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급해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16개 서비스에서 총 2천225명을 모집한다.
서비스별로 정해진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서비스 내용, 대상, 소득 기준, 제공 기간 등은 서비스 유형별로 상이하다.
신청 기간은 30일까지이며,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소득 기준과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복지제도”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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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부시장, 미원별빛휴양림 워케이션 센터 조성 현장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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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공사 안전수칙 이행 확인… “차질 없는 추진 위해 최선” - |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9일 상당구 미원별빛 자연휴양림에서 진행 중인 ‘워케이션 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및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을 살펴봤다.
시는 동절기에도 워케이션 센터 조성공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신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겨울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소와 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품질과 현장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미원면 구방리에 위치한 미원별빛 자연휴양림에서 휴양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자 워케이션 센터를 만들고 있다. 기존 건물 2개 동을 리모델링해, 숲속에서 일하는 느낌을 살린 특색 있는 사무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에 선정된 이후 설계를 거쳐 9월 착공했으며, 오는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8억원(국비 9억원, 시비 9억원)이 투입된다.
신 부시장은 “미원별빛 자연휴양림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쉼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대표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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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설날 기획 ‘설빛 음악회’ 2월 17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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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서 오후 4시… 1월 20일 무료 예매 시작 - |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경희)은 2월 17일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95회 기획연주 ‘명절특별연주회–설빛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청주시민을 위해 마련된 특별 무대로, 성악과 국악 협연,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섬세한 해석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경희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국내 정상급 협연진인 해금 김준희, 소프라노 김계영, 대금 이창훈이 함께해 설날 무대를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
공연의 문은 이영조 작곡 ‘여명(Glory of Dawning)’으로 힘차게 연다. 이어 황호준의 대금 협주곡 ‘비류’를 대금 연주자 이창훈의 협연으로 선보여, 대금 특유의 깊은 울림과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들려준다.
다음으로 임긍수 작곡 ‘강 건너 봄이 오듯’,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Op.410’를 소프라노 김계영의 노래로 만나며, 봄의 희망과 생동감을 전한다.
이어 이정면 작곡 해금 협주곡 ‘활의 노래’는 해금 연주자 김준희가 협연해 해금의 섬세한 음색과 역동적인 기교를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우리 전통민요 ‘아리랑’으로 장식한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피날레로, 명절의 따뜻한 정서를 나눌 계획이다.
김경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설날을 맞아 우리 음악과 세계 명곡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세대와 취향을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새해의 희망과 복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연예매는 1월 20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4매까지 무료 예매할 수 있다.
[붙임1] 공연개요
공 연 명 : 청주시립교향악단 제95회 기획연주회
설날특별연주회 ‘설빛 음악회’
일 시 : 2026년 2월 17일(화) 오후 4시
장 소 :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
티켓오픈 :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2시
입 장 료 : 전석 무료(전체연령 관람가) 1인 4매까지 가능
주 최 : 청주시
주 관 : 청주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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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명(Glory of Dawning) / 이영조 □대금 이창훈 ‧ 대금 협주곡 '비류' / 황호준 ‧ ‘Waltz of the Flowers’ from <The Nutcracker> / P. Tchaikovsky <호두까기 인형> 中 ‘꽃의 왈츠’/ 차이콥스키 □소프라노 김계영 ‧ 강 건너 봄이 오듯 / 임긍수 ‧ Frühlingsstimmen Walzer, Op.410 / J. StraussⅡ 봄의 소리 왈츠 Op.410 / 슈트라우스 2세 □해금 김준희 ‧ 해금 협주곡 '활의 노래' / 이정면 ‧ 아리랑 / arr. 정인환 ※ 위의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붙임2]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및 협연자 [사진별도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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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경희 숙명여대 작곡과 졸업 베를린 국립음대 지휘과 졸업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산시향, 대구시향 등 객원지휘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전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역임 한국지휘자협회 회장 역임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청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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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김준희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 음악학 박사 -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역임,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해금수석, 악장 및 지도단원 역임 - 현)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 앙상블 "마치" 음악감독 앙상블 "KNU-wings" 음악감독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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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계영 -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 독일 만하임 음악대학 오페라과, 리트과 석사 복수졸업 - 프랑스말메종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만장일치 최고점수 졸업 - 프랑스국제 콩쿨 Beziers 1위, Flame 콩쿨1위, Corsica Lirica 콩쿨1위, Bellan 콩쿨2위, Neuestadt 콩쿨 3위 등 다수 입상 - Hannover Stadtsoper장학연수, 독일 Neustadt Saalbau theater 송년음악회 필하모닉협연, 주한프랑스대사관 기념식 다수연주, 세종예술의전당 메세나콘서트, 청주예술의전당 희망콘서트, 오페라 La Bohème, Cosi fan tutte, The Rape of Lucretia, Il Barbiere di Siviglia 등 오페라다수 주역 - 현) 인천예고 출강 등 전문연주자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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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이창훈 -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국악관현악과 조기 및 수석졸업 및 학-석사 연계졸업 - 단국대학교 국악과 대금 박사수료 - 중요무형문화재 제 20호 대금정악 이수자 - 제44회 난계 국악경연대회 일반부 2위 - KBS, 부산시립, 전주시립, 진주시립, 청주시립, 충주시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 - 음반 발매 '이창훈류’ 및 개인독주회 12회 - 현) 드로잉더뮤직 국악이사 국악앙상블 '休[hueː]' 대표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청주시립국악단 대금 수석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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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지역 문화예술 지원 참여단체 공개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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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접수… 공연·전시·문학 등 4개 분야서 최대 1천만원 지원 - |
청주시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청주시 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청주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년 1월 12일) 이전 청주시에 소재지를 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5년간 3회 이상 문화예술 활동 실적을 보유하고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으로 편성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문화체육관광부·충청북도·청주시로부터 운영비 또는 사업비 등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는 이번 공모에 신청할 수 없다.
특히 문화예술활동의 포용성 확대를 위해 장애인 문화예술단체를 별도로 구분해 모집한다. 대표자가 장애인이거나, 단체 소속 구성원 중 장애인 비율이 30% 이상인 경우 해당 분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공연(무용·음악·연극 등 공연예술) △전시(사진·회화·서예 등 시각예술) △문학(시낭송회·학술행사 등) △기타 등 총 4개 장르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단체당 최소 300만~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2월 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시 문화예술과 방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 세부사항과 신청서류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청주시 문화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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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3톤 미만 굴착기·지게차 면허취득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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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선착순 150명 모집…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 향상 기대 - |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작업 효율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용 굴착기·지게차 면허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3톤 미만 굴착기와 지게차 면허취득을 지원해, 농기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농기계 활용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0명이며, 1월 26일(월)부터 기종(3톤 미만 굴착기·지게차)과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청주지역 농업인으로, 교육비 일부인 1인당 10만원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043-201-3946, 3947)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총 2일 과정으로, 위탁교육기관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 교육 일정은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위탁기관과 개별 협의해 진행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1천608명의 농업인이 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굴착기 임대 및 활용이 한층 수월해졌고, 영농 현장에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 기계화 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