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3일(금)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증평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 참석
[1월 22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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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4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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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수도권 쓰레기, 왜 증평 군민이 떠안나” (3만7천여 명의 군민 건강 위협...대안 없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유입 반대 공식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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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환경위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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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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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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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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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한파 속 급수 안전 사수 (노후관로·옥외 수도계량기 중심 동파 예방 안전 점검) |
× |
○ |
× |
수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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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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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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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0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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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
× |
○ 오전11시 |
×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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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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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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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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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충북소주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226만원 기탁 |
× |
○ 오전10시 |
× |
미래전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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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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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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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34) |

“수도권 쓰레기, 왜 증평 군민이 떠안나”
- 3만7천여 명의 군민 건강 위협...대안 없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유입 반대 공식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2026년부터 전면 시행되면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를 비롯한 충북 지역 소각시설로 반입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충북 증평군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안 없이 인접 지역에 환경 부담이 전가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군 인접 지역인 청주시 청원구에는 현재 3개의 민간 소각장이 가동 중으로, 이들 업체는 수도권 5개 지자체와 연간 2만6428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위탁 계약을 이미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전면 시행 이후 폐기물 반입 물량이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문제는 이들 소각시설이 증평군과 불과 5km 이내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특히 A 소각시설은 거리가 약 1.6km에 불과해,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과 악취는 물론 소각재 운반에 따른 경유지 오염과 교통 혼잡 등 생활권 전반에 걸친 피해가 증평군 주민에게 직접적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쓰레기 박사로 알려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은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며 “발생지 책임 원칙이 흔들릴 경우 환경 부담의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군은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문제에 대한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주민 피해가 현실화될 경우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반입·소각하는 인근 시군을 대상으로 허용 용량 준수 여부 등 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를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 처리 원칙이 유명무실해지지 않도록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제한과 관리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동시에, 소각시설 인접 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환경영향 상시 모니터링과 교통·생활 피해 저감 대책 마련을 관계기관에 요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폐기물의 장거리 이동을 최소화하고 발생 지자체가 처리 책임을 지도록 한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이 사실상 무력화되고 있는 현 상황은 분명한 문제”라며 “특정 지역의 환경 부담을 또 다른 지역에 전가하는 방식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증평군, 한파 속 급수 안전 사수
-노후관로·옥외 수도계량기 중심 동파 예방 안전 점검
충북 증평군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수도관 동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최근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노후 상수관로와 옥외 수도계량기 등 동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 동파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에는 이재영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군 관계자들과 함께 동파 취약 시설을 점검하며 예방 대응 상황을 살폈다.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보온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보온재 보강과 보수·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또 한파 상황에서도 급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하는 한편,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군민들에게 △수도계량기 보온 상태 사전 점검 △장기간 외출 시 수도꼭지 약하게 틀어두기 △한파특보 발효 시 수도시설 관리 요령 준수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자발적인 예방 참여도 당부하고 있다.
수도 동파나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증평군 수도사업소 상수도팀(043-835-4041~4084)으로 신고하면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수도 동파는 생활 불편은 물론 복구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발생한다”며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대응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한파 속에서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22일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상민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증평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지모터펌프는 윤 대표의 부친이 1981년 ‘증평전업사’를 창업하며 기반을 다진 증평군의 토종기업으로, 45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뿌리 깊은 기업이다. 모터․펌프 제조사의 충청북도 총판으로 도내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가 아닌 설치· 유지보수·공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받는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소주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226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충북소주(팀장 전정웅)가 22일 군청을 찾아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26만8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충북소주와 (재)증평군민장학회가 체결한 ‘장학기금 조성 협약’에 따라 지역에서 소비되는 영업용 시원소주 1병당 1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된 기금이다.
㈜충북소주는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이 같은 방식으로 총 3884만4750원의 장학기금을 조성·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된 장학금은 증평군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정웅 팀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장학기금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