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1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목) 자연과학교육원, 오는 3일부터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 선착순 접수 < 호기심 쑥쑥, 탐구력 쑥쑥 PLAY 과학교실에서 만나는 과학 > × ○ 배포시 ×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 문예린 043-229-1854 자연과학교육원, 오는 3일부터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 선착순 접수 - 호기심 쑥쑥, 탐구력 쑥쑥 PLAY 과학교실에서 만나는 과학의 세계!-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지성훈)은 오는 1월 13일(화)과 14일(수) 양 일 간,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
증평군의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화두 ‘유종지미(有終之美)’ 선정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여는 신년화두로 ‘유종지미(有終之美)’를 선정했다. ‘유종지미(有終之美)’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여 아름다운 결과를 맺는다는 뜻이다. 이는 제6대 증평군의회의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 추진해 온 의정 성과를 내실 있게 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난 의정 활동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주요 조례와 정책들이 군민의 삶 속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윤성 의장은 “2026년은 제6대 의회가 군민과 함께해온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맹견사육허가제도’ 안착을 위한 전담반 운영 - 허가 없이 키우면 최대 징역 1년...도민 안전 위한 필수 조치- 충청북도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행 중인 '맹견사육허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맹견사육허가제 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맹견사육허가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생후 2개월 이상된 맹견 5종* 키우려는 경우 반드시 지자체장(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은 물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기질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 맹견 5종: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및 그 잡종 새롭게 가동되는 전담반I(도 1명, 시군 9명)은 도내 등록된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허가 신청을 독려하고, 1:1 안내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기질평가에서 공격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사육이 불허될 수 있으며, 허가없이 맹견을 키우다 적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25.8월 기준 82마리(청주49, 충주5, 제천7, 보은4, 옥천1, 영동10, 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31일(수) 오후 2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5년 종무식 참석 김문근 단양군수, “군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걸어온 한 해” – 송년사 통해 2025년 군정 여정 되돌아봐 – 김문근 단양군수는 2025년의 마지막 날 송년사를 통해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 한 해 군정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해를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중심·감동행정’의 기조 아래 쉼 없이 달려온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단양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돌아봤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변화와 혁신의 현장에서 한마음으로 뛰어온 670여 공직자들의 헌신이 오늘의 단양을 만들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군수는 2025년을 ‘군민 중심’이라는 원칙이 구호를 넘어 행정 운영의 기준으로 뿌리내린 해로 평가했다. 특히 올해를 단양의 위상이 한 단계 도약한 해로 꼽았다. 김 군수는 “충청권 최초로 유네
충주시, 택견 인재 활성화 사업 본격 성과 도출 - 멕시코 전수관 22곳 개관·지도자 53명 배출…장애인까지 참여 확대- 충주시는 충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택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이끌 인재 양성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관단체인 한국택견협회(총재 문대식)가 2021년부터 지도자 인력 자원 구축을 목표로 추진해 온 ‘택견 인재양성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택견 세계화이다. 올해 멕시코에 22개소의 택견 전수관이 개관됐고, 현지 지도자 53명이 배출됐다. 이 과정에서 김국환 택견 지도자는 현지 지도자 양성의 핵심 역할을 맡아, 택견 인재양성 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일반 시민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올해 동아리반, 가족반, 학생반, 지도자반, 실버반, 쉼터반, 외국인반, 장애인반 등 8개 과정에서 총 126명의 수련 인구가 양성됐고, 이 중 13명의 택견 유동자(유단자)를 배출됐다. 유동자 13명 중 7명은 중학생들이며, 실버반 참여자 9명은 내년 협회의 택견 생활체조 지도자 자격 취득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으로, 전 세대를 아우
충북연구원, 연구성과 정책 성과로 연결 - 국비확보 기반 마련·국정과제 이행 지원 성과 축적… 우수 연구성과 포상 -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 이하 연구원)은 충청북도 주요 현안 해결과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 성과를 정책 반영과 재정 확보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연구원은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기반 마련, 정부 국정과제 이행 지원,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학술 성과 확산 등 연구 전반에 걸쳐 성과를 축적하며 도정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연구용역 수행을 통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비확보로 연계되거나 향후 재정 확보를 위한 정책적 기반도 마련했다. 지산학 연계, 농촌공간계획, 고령사회 대응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연구 성과가 실제 사업화 단계로 이어지며, 국비 확보 및 향후 확보 가능 규모 총 1,133억 원에 이르는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분산에너지, 탄소중립, 교통·철도, 바이오,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부처 공모 대응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 12건을 수행하며 중장기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논리와 기초자료를 축적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향후 국가 정
진천군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 해당 농장 살처분, 방역대 내 농장 이동제한, 일시 이동중지 발령 - 충북도는 진천군 진천읍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사료섭취 감소 및 활력 저하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최종 확진(12.30.)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충북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 출입을 통제하면서, 사육 중인 종오리 8천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충북도는 발생농장 반경 500m, 3km, 10km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 방역대 내 30호 109만수에 대해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1월 2일까지 정밀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도내 발생계열사 소속 오리 농장 및 관련업체에 대하여 12월 30일(화) 02시부터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면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갖고 출입통제와 소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 개최 -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본격화 -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은 지난 30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단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봉사단장으로 위촉하고, 봉사단원 선서를 통해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 의지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했다.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연구원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연구 성과뿐 아니라 나눔과 실천으로 신뢰받는 공공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은 다음 달 2일 새해 첫 봉사활동으로 연구원 일원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시, 2025년 문화정책 분야 그랜드 슬램 달성! - 지역문화진흥 유공 문체부장관상 등 각종 대외 평가서 우수한 성적 거둬 - 청주시는 지역문화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청주시는 올해 △(사)한국문화가치협회 주관 ‘한국문화가치대상 최우수상’ △(사)세계축제협회(IFEA) 주관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선정’ 및 ‘피나클어워즈 한국대회 5개 부문 수상’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문화정책 경진대회 우수상’ △지역문화진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관 표창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통해 도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노잼도시’에서 ‘꿀잼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낸 청주시 문화정책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시는 문화제조창과 동부창고를 청주만의 특색을 담은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성장‧발전시키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한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등 M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축제를 발굴하고, ‘동부창고 페스타’, ‘원도심
제천시, 2025년 종무식 개최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민행복 행정의 새해 다짐” 제천시는 지난 31일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시정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종무식에 앞서 지역청년예술단체인 ‘레인브릿지’팀의 실내악 콘서트를 마련하여 바쁜 행정업무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올 한 해 각종 평가에서 성과를 낸 부서를 비롯해 정부 우수공무원, 정부 모범공무원, 제천시 올해의 공무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옥 일자리경제과장이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수장을, △고정택 봉양읍 행정팀장, 김성환 재정공모팀장, 김병기 교통행정팀장, 손원철 도시건설팀장이‘정부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수장을, △박재훈 언론보도팀장, 이동춘 친환경농업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25년 부서평가에서 미래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3개 부서가 최우수 부서로,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송학면, 교동이 최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돼 각각 제천시장 표창과 시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