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신년사 통해‘스마트 혁신과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 대도약 선포 - AI 대전환 시대 대응 및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추진력 강조 - 역대 최대 2914억 예산 기반, 전 생애 돌봄·에듀테크·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주력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비전으로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을 제시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7대 군정 운영 방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는 달리는 말에 속도를 올리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어떠한 외부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증평만의 경쟁력을 완성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증평군 독립 23주년을 맞는 올해를 ‘증평군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이 군수는 인공지능(AI)의 등장을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봤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전문행정’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증평형 행정 모델을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증평군은 이러한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날 제시된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 청주시에 성금 300만원 기탁 -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이어 취약계층 지원 활동 이어가 -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30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제2임시청사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진섭 시 도시국장, 손찬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 오창읍과 옥산면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성금 역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손찬호 LX 충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섭 도시국장은 “최근 침체된 부동산 경기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성금을 기탁해 주신 LX 충북본부 직원들의 뜻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성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 성금 100만원 시에 기탁 - 청주시는 30일 청주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천수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시는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천수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연일 묵묵히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직 여러분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청주시, 소송 매뉴얼 ‘소송 나침판’ 자체 제작 - 송무팀 신설 후 첫 사업, 전 부서 활용가능한 ‘원스톱 매뉴얼’ 완성 - 청주시는 올해 7월 의회법무팀에서 분리·신설된 송무팀의 첫 신규사업으로, 소송 실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소송 매뉴얼 ‘청주시 소송 나침판’을 자체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소송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부서별로 통일된 기준과 표준 절차가 부족하고, 법률 지식과 소송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소송 수행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이로 인해 즉시항고 누락 등 대응 공백이 나타나기도 했으며, 전자소송과 국가송무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에서도 부서 간 편차가 커 체계적인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송무팀은 전 부서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한 권으로 보는 원스톱 소송 매뉴얼’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약 2개월간의 준비와 총 10주에 걸친 제작 기간을 거쳐 청주시 소송 나침판을 완성했다. 매뉴얼은 총 7장, 약 190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소송의 개요 △행정소송 수행 절차 △민사소송 수행 절차 △전자소송 이용 방법 △국가송무정보시스템 이용 방법 △관련 기안문
청주영상위, 내년 1월 6~9일 운천동 일부 도로 통제 - 드라마 촬영으로 오후 및 새벽 시간대 통행 제한… 시민불편 최소화 도모 -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1710 일부 도로가 드라마 촬영으로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일부 시간대에 통제된다. 촬영하기 좋은 영상문화도시를 구현하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 이하 청주영상위)는 나흘간 매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운천동 운리단길 일부 구간이 통제된다고 예고했다. 2026년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로케이션 지원의 일환인 이번 통제의 해당 구간은 흥덕로145번길 4에 위치한 건물과 운천동 1710 일부 도로로, 화재 장면 촬영 등이 진행된다. 불씨와 연기 등 현장 내 특수효과도 예정돼있는 만큼 제작사는 통제구간 인근에 촬영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인근 주민과 시민에게 사전 협조를 구하고 있으며, 화재사고로 오인해 접수되는 신고 건에 대한 상황실 대응 협조 등 안전사고 예방과 혼란 최소화를 위한 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통제 기간 모범운전자와 안내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차량·보행자 등에 우회 안내를 진행
청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 - 내년도 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전국 243개 시·군·구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 및 교육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광역자치단체 6곳과 기초자치단체 69곳을 최우수 및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청주시는 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을 앞두고 국토 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22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회를 비롯해 각종 직능단체, 지역주민, 지역업체, 공무원 등 총 3천800여명이 참여해 시 전역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청주시 취약아동 위한 성금 기탁 - 연말 자선행사 수익금 520만원 시에 전달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분원장 오세량)은 30일 청주지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청주시에 자선행사 수익금 520만원을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세량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2월 1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에서 열린 지역사회 나눔 자선행사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충북육아원 보호아동들의 생활용품 구입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오세량 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은 2005년 첨단 바이오의약 개발과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으로, 천연물 신의약 원천소재 개발과 미생
2026년 1월 승진내정자 현황 1 총괄 현황 계 4급 승진 6급 승진 7급 승진 8급 승진 41명 2명 7명 23명 9명 2 직급별 현황 4급 승진: 2명 연번 부 서 명 직 급 성 명 비고 연번 부 서 명 직 급 성 명 비고 1 자치행정과장 행정5급 오상순 2 도시과장 시설5급 이재규 6급 승진: 7명 <행정6급: 3명> 연번 부 서 명 직 급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경제도약·민생회복 총력 - 체감 가능한 민생정책과 지속가능한 지역 경쟁력 강화 집중 2. 음성군, 미래교육 도시로 도약, 교육발전특구 2년차 성과 본격화 - 교육부 성과평가 진천군과 함께 도내 유일 ‘우수’…미래교육 도시 도약 발판 마련 음성-진천 에듀케어 협업 모델 호평…공교육 중심 교육도시 기반 구축 □ 군정 소식 3. 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 대행...오는 1월 19일까지 신청·접수 4. 정화환경산업㈜,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백조씽크, 삼성면에 1천만원 상당 쌀·성금 기탁 6. 생극면 주민자치회 100만원·이병현 주민자치회장 20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수정) 7. 생극면 바르게살기위원장 김종식, 성금 50만원 기탁 8. 생극면 주민자치회, 송년의 밤 개최 9. ㈜DB하이텍,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랑의 쿠키’ 전달 ▣ 2026. 1. 2.(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08:30 / 충혼탑 / 2026년 병오년 새해 충혼탑 참배 09:00 / 대회의실 / 2026년 시무식 1.
김창규 제천시장 신년사 발표 -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 완성에 시정 역량 집중 - 김창규 제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두 배 더 잘살고 행복한 제천’을 완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3조 4,147억 원의 투자유치와 3년 연속 관광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로 도시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 6대 시정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구현에 최우선 신성장 첨단산업 유치, 제4․5산업단지 및 봉양농공단지 신속 조성, 천연물산업 전략적 육성,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충북자치연수원 개원 및 워케이션센터 개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전략적 대응 등 ▲ 중부권 최고의 관광도시로서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위해 전력 체류형 관광객 유치,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사업 및 국립산림치유원 추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120개 유치, 제천종합실내체육관․명품파크골프장 조성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 e-스포츠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등 ▲ 시민의 일상이 편안해지고 삶의 품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