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3. 6.금) 충북교육청-괴산군 ‘지역인재 지역에서 키운다’ 주제로 간담회 실시 <지속가능한 지역인재 육성으로 지역소멸 극복> <충북교육청-괴산군 체인지앱 활용 지역 탐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 ○ 정책기획과 의회교육협력팀 유지나 043-290-2125 정책 ◎ (3. 6.금) 충북교육청, 모든 학교 탄소중립학교 운영 나선다 <환경교육센터 와우 거점으로 2026년 환경교육 추진> × ○ (전경) × 창의특수교육과 환경교육센터 김남순 043-290-9210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9일 월요일) 08:30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송인헌 괴산군수, 교육청·학부모 손잡고 '괴산형 교육' 청사진 제시 O 11시 O 11시 일반 괴산군, 소상공인 LED 간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O X 일반 괴산군, 노후공동주택 대상 소화시설 지원 O X 일반 괴산군, '일하는 기쁨' 일자리 참여 기업·농가 모집 O 전경 X 일반 괴산군 여성농업인 제빵반 수료생, 직접 구운 빵 300개 기부 O
□ 보은군,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윷놀이대회’ 열려 - 군민 안녕 기원·화합의 장 마련 충북 보은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6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윷놀이대회’를 열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회장 박인선)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주요 내빈, 군민 및 적십자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보은군 풍물연합회의 흥겨운 지신밟기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 참여한 철도 유치 퍼포먼스가 펼쳐져 지역 발전과 철도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염원을 모으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열린 윷놀이대회에는 보은 관내 기관·단체에서 팀당 6명씩 구성된 68개 팀이 참여해 정월대보름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군민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는 참가자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마련해 함께 음식을 나누고 덕담을 나누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박인선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윷놀이를 통해 액운을 날려 보내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3월 9일(월)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참석 [3월 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청렴 도시 재도약 위한 청렴컨설팅 추진 (외부 전문기관 통해 부패취약분야 진단 및 맞춤형 개선과제 도출) × ○ × 기획예산과 감사팀 심수진 (043-835-3132) 행사 증평 인삼으로 만든 홍삼절편 첫 중국 수출길 올라 (홍삼제품 1000세트 수출 상차식) × ○ 6(금) 오후1시 × 농업유통과 먹거리유통팀 장재혁 (043-835-3741) 일반 증평군
네오아트센터 3주년 기념전'제2회 리빙아트페어' 개최 "일상의 공간, 예술로 피어나다"… 네오아트센터 청주를 넘어 중부권 문화 예술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한 네오아트센터가 다가오는 새봄과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3월 11일(수)부터 4월 26일(일)까지 특별 기획전 ‘제2회 리빙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삶의 공간에 예술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예술이 미술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우리의 거실, 침실 등 일상으로 스며들 때 창출되는 정서적 풍요와 미적 가치를 조명한다. 회화, 조각, 도자, 유리공예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닌 18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홈 스타일링의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페어는 4개의 전시관마다 뚜렷한 장르적 특성과 미학을 부여해 관람의 깊이를 더했다. ▲1관은 단단한 물성으로 공간의 묵직한 중심을 잡아주는 돌 조각가 정봉기 초대전으로 꾸며지며, ▲2관에서는 흙과 불의 따뜻한 온기를 품은 김진규 작가의 도자기 작품을 통해 실용적 미학을 선보인다. ▲3관은 김정연 조각가의 부드러운 입체 작품과 다수 평면 작가의 회화가 어우러져, 2차원과 3차원을 넘나드는 조화로운 공간 연출을 제안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겹경사…김다영 선수 ‘최우수선수상’ 수상 - 2025 천하장사 등극·무궁화급 우승 등 성과 인정 받아 - 괴산군 여자씨름단 2025년‘태안 설날장사’ 단체전 준우승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 김다영 선수가 대한씨름협회가 주관한 ‘2025년 씨름 우수단체 및 선수 시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4일 경북 문경 시민문화회관에서 대한씨름협회 임직원과 시·군 관계자, 선수 및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다영 선수는 한 해 동안의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김 선수는 2025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등극, 2025 울주 추석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또한,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지난 2월 태안에서 열린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에서도 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괴산군 씨름협회 류제원 회장은 “앞으로 괴산군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씨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김다영 선수의 최우수선수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5일(목)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프로그램 ‘새로운 도약’ – 지역자원을 학습으로 연결… ‘단양형 평생학습’ 체계 고도화 – 단양군이 군민의 일상 속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정규프로그램 중심 운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 맞춤형 특화과정과 읍·면 평생학습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확장해 ‘단양형 평생학습’ 모델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단양군 평생학습관은 우선 직업능력과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분야 등 10개 정규강좌를 개설해 군민의 기초역량과 생활밀착형 학습 수요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단양의 지역자원과 생활환경을 학습 주제로 연결한 특화프로그램을 신규 편성했다. ▲단양 생명 아카이브 ▲지친 나를 위한 마음 챙김 ▲지호공예 강좌 등은 지역성과 치유, 문화적 감수성을 결합한 과정으로, 단양만의 색깔을 담은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습 접근성 개선에도 힘을 싣는다. 원거리 지역 주민의 참여 장벽을 낮추기 위해 읍·면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
다시 춤추는 청춘... 충주시노인복지관 청춘나이트’재개 - 음악과 춤으로 어르신 일상에 활력! 3월 4일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개최 -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던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청춘나이트’를 오는 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춘나이트’는 복지관 대표 문화프로그램인 ‘청춘교실’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설렘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운영 당시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고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그 열기는 이어진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전문 DJ를 초청해 본격적인 ‘청춘나이트’ 행사를 개최하고, 매주 화․목요일 오후 12시~3시에는 상시 운영을 통해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과 춤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청춘나이트’는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또래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자,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되찾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김웅 관장은 “청춘
충북연구원, 「5극 3특, 특별자치시대 충북의 대응전략」 1차 공론장 개최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은 3월 4일, 「5극 3특, 특별자치시대 충북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주최하여 1차 공론장을 개최하고, 충북의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 등의 지방행정통합이 급속히 추진되고 있으나, 이는 단순한 행정조정이 아니라 향후 수십 년간 지역의 정치적 대표성, 행정서비스 체계, 공동체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 특히 충북은 세종·대전·충남과 함께 이미 ‘충청권 광역연합’을 출범시켜 초광역 협력을 실험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통합 참여, 특별자치도 추진, 기존 협력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지역의 총의를 모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지방자치의 본질이 주민 참여와 동의에 기반하는 만큼 신중하
“국가 수자원 희생 끝내고 정당한 권리 찾는다” 충북도, 물 주권 회복 선언 - 용담댐 전북 미사용 용수 등 하루 108만톤 대청호 공급 명문화 강력 건의 - - 수자원공사 수익 독점 개선 및 30년 묵은 상수원 행락 규제 철폐 촉구 - 충북도는 4일 도청 기자실에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주재 간담회를 열고 충북 물 주권을 찾기 위해 ‘충북 물 주권 회복’과 ‘용담댐 용수 합리적 배분’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북은 대청댐과 충주댐 등 국가 주요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합당한 지역 환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대청댐, 충주댐, 용담댐의 건설비는 이미 전액 회수가 완료되었으나, 한국수자원공사가 용수 판매 및 발전 수익을 독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충북도는 중앙 집중적인 물 관리 체계를 개편해 댐 관리 권한을 지방으로 이관하고 실질적인 지역 환원 제도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1992년 수도법 시행령에 따른 상수원 행락 금지 조치로 인해 30년 이상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이 심각하게 제한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는 과학적인 수질 관리가 가능해진 현시대의 흐름에 맞춰, 과거의 과도하고 낡은 규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