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국비 1억 2,900만 원 확보 ‘공모 3관왕’ 달성 - 공연예술 컨설팅·지역특성화·지역유통 공모 3개 연속 선정 성과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공연예술 컨설팅 지원 ▲공연예술 지역특성화 지원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등 공연예술 분야 주요 공모사업 3개에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공모 3관왕’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공연 기획부터 제작,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모는 중앙정부가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비율의 유료 공연 운영 등 새로운 요건을 도입한 가운데 선정된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재단은 합리적인 관람료 체계와 문화소외계층 초청, 할인제도 등을 병행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동군에서 선보일 공연은 연극, 뮤지컬, 음악(오페라) 등 장르별로 균형 있게 구성된
[2월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5.수)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대응 전문가 통합 연수 실시 <관계회복 숙려제도 안착 위한 영역별 맞춤 연수 운영> × ○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김록한 043-290-2775 정책 ◎ (2. 25.수) 충북교육청, 학교에서 합리적인 미래 경제 리더 키운다 <체험으로 배우는 경제금융교육 확대> × ○ (전경) × 인성시민과 인성독서팀 박신영 043-290-2763 기타 ◎ (2. 25.수) 충북교육청, 달라지는 충북교육 학생 지원 정책 <학생
□ 보은대추축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제 부문 대상’ 수상 – 지역 대표 특산물 ‘보은 대추’ 경쟁력 입증 충북 보은군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2025 보은대추축제’가 축제 경제 부문(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올해는 글로벌 명품, 콘텐츠, 문화·예술, 문화유산·역사, 관광, 경제 등 8개 부문에서 전국 38개 축제가 수상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과장, 관광정책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 대추’를 중심으로 체험·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특산물 연계 경제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보은대추축제는 축제를 통해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과 연계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6일 목요일) 10:00 자연드림파크에서 숲길 및 동서트레일 워크숍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O 11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조사요원 모집 O 전경 X 일반 폐 현수막 재활용으로 우산, 마대 제작... 읍면 배부 O X 일반 괴산군,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보급으로 산불 예방에 힘써 O X 행사 연풍면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개최 O 11시 X ▣ 괴산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생애주기 통합지원’ 등 군민 체감형 행정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 34플러스센터에서 열리는 증평읍 이장회의 및 척사대회 참석 [2월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산림레포츠 ‧ 캠핑장 3월 1일 개장...“숲에서 즐기고 별 아래 머문다” (숲속 레포츠부터 캠핑까지...봄맞이 체류형 관광 본격화) × ○ × 휴양랜드사업소 체험문화팀 임기원 (043-835-4522) 행사 증평군 보건소, 삼보사회복지관과 손잡고 ‘예방 중심 건강돌봄’ 구축 (보건의료·건강돌봄 업무협약 체결) × ○ 오후1시 × 보건소 지역보건팀 유아영 (043-835-4243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 2월 28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제천시는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지급한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이달 말로 다가옴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받은 시민이 기한 내 잔액을 모두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최근 전국 지자체로 확산하고 있는 민생 지원금 정책에 앞서, 지난해 11월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을 지급했다. 시민 1인당 20만 원, 취약계층에는 30만 원을 지급했으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했다. 시에 따르면 지급 대상자인 제천시 주민등록자와 관내 거주 외국인 등 12만 8,580명 가운데 12만 5,862명이 지원금을 받아 최종 지급률 97.89%를 기록했다. 특히 취약계층은 98.9%의 지급률을 보였다. 2026년 2월 22일 기준 지원금 사용액은 257억 2천만 원으로, 전체 지급액 262억 7천만 원의 97.9%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활력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2026년 2월 28일 자정까지이며, 3월 1일부터는 잔액이 남아 있어도 결제가 불가능하다. 선불카드 잔액은 NH농협카드 콜센터(1644-4000) 또는 제천시청 일자리경제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4일(화) 오전 10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단양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4일(화) 오후 2시 가평초등학교에서 열리는 ‘학교로 온’ 가평초 공공임대주택 착공식 참석 단양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포용적 학습모델 고도화 – 장애인 맞춤형·찾아가는 프로그램 확대… 일상 속 배움권 실현 본격화 – 단양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에 선정돼 국비 2,550만 원을 포함한 총 5,1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첫 공모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체계 정비와 현장 중심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군은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추진체계를 재정비하고, 웹 접근성 인증 획득과 장애인 주민 강사 양성,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습공동체 구성 등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행정·복지·교육기관
충주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0%·구매한도 50만 원 - 안정적 할인정책 운영을 위한 조치, 3월 1일 충전 일시 중단 후 2일부터 정상 운영 - 충주시는 오는 3월 2일(월)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계획대로 10%로 적용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는 7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충주시는 할인율 10%, 월 구매한도 70만 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2월 명절 특별판매기간(할인율을 15%로 상향 적용) 동안 판매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연중 안정적인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해 3월부터 월 구매한도를 50만 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3월 1일(일)은 운영대행사 모계좌를 관리하는 은행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해 상품권 충전이 일시 중단된다. 충전 서비스는 3월 2일(월)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월 특별할인 기간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충주사랑상품권 이용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할인정책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발급되는 선불형 충주사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2026년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 확대 - 인사노무·재무회계·평가지표 3대 핵심분야 집중 지원 - - 도내 30개소로 확대 운영, 3월부터 신청 접수 시작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가 직접 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24개소)보다 확대된 총 30개소로 진행될 예정이다. 컨설팅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3가지 분야로 이뤄졌다. 인사·노무: 근로계약, 취업규칙, 인사관리 체계 점검 재무·회계: 예·결산 관리, 회계 처리의 적정성 및 투명성 확보 평가지표: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대비 및 고도화 특히 평가지표 분야는 평가를 앞둔 시설을 우선 지원하여, 실질적인 평가 결과 개선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행정 인력이 부족한 신규 설립 시설 및 소규모 시설을 우선 선정하여 복지 현장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 사회복지시설 컨설팅 사업은 오는 3월부터
제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시민 건강권 잡았다 - "더 넓어진 지원 대상"...65세 이상 제천시민이면 신분증만 챙겨오세요! - 제천시가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제천시는 8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하지만 면역력이 저하되는 60대 이후 대상포진 발병률이 증가하는 점과 높은 접종 비용을 고려해, 올해 1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전 시민으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이 특히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절차의 간소화에 있다. 기존에는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별도의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대상자는 복잡한 서류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시행 직후부터 현재까지 접종 지원을 받은 시민은 약 3,000명에 달한다. 접종을 완료한 한 시민은 “대상포진은 걸리면 통증이 아주 심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