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천시 경로당 지원사업 확대 - 제천시 경로당 76억 지원,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 전국 최초로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제천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시설 지원에 속도를 낸다. 제천시는 등록 경로당 343개소를 대상으로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사업(13억 9천만 원)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 지원(13억 원) ▲경로당 신축(10억 원) ▲경로당 증축과 대수선(개보수)(3억 5천만 원) ▲경로당 기능 보강(2억 5천만 원)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4억 4천만 원) 등 총 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운영과 시설 지원을 추진한다. 경로당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지원사업은 2월 중 각 경로당의 신청을 받아, 올해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로당 신축 사업은 연간 최대 3개소를 지원해 왔으나, 노인인구 증가로 신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지원 규모를 4개소로 확대한다.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거나, 시설이 낡아 신축이 불가피한 곳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경로당 증축과 대수선 사업은 기존 경로당의 규모와 이용 인원, 건축 연도, 노후 상태 등을 현지 확인한
1. 진천군,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으로 친환경 도시 조성 박차 2. 진천군,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 본격 추진 3. 진천군, 설 연휴 응급의료 체계 운영 4. 광혜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찬 밑반찬 나눔으로 새해 시작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 행 사 △ 여성농민회 연시총회 = 13일 오전 10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진천군,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으로 친환경 도시 조성 박차 - 저탄소 생활 실천부터 환경안전망 강화까지 종합 환경정책 본격 추진 충북 진천군이 새해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안전망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환경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환경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저탄소 생활 실천 확대 △환경오염 예방 강화 △수생태계 체계적 관리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3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도입한 ‘진천형 ESG 더블업’ 정책을 2026년 ‘3.0 단계’로 고도화해 행정 전반은 물론 민간 영역까지 확산한다. 주요 업무계획과 연계한 ESG 과제를
□ 보도자료 목록 제 목(9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북도, 2026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 개최 ○ ○ AI전략과 ▸ 김영환 도지사, 지역경제 최일선 전통시장 소통 행보 ○ ○ 소상공인정책과 ▸ 충청북도, 인구감소지역 찾아가는 학습․멘토링 추진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세계은행․마다가스카르 고위급 대표단 충북도 방문 ○ × AI전략과 ▸ 충북도,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 × 행정운영과 ▸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설 연휴 16~17만 휴장, 시범운영은 5월까지 연장 ○ × 체육진흥과 ▸ 충북도,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9,570억
[2월 1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12.목) 충북교육청,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청렴선포식’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운영 다짐> × ○ ○ 체육건강안전과 체육교육팀 박호열 043-290-2154 행사 ◎ (2. 12.목) 충북교육청, 설 명절 앞두고 청렴 한 컷 즐기며 청렴 실천 다짐해요 <‘감사관을 찾아라!’ 이벤트로 직원의 자발적 참여 유도> × ○ × 감사관 청렴윤리팀 박경희 043-290-2072 행사 ◎ (2. 12.목) 국제교육원, 장보기로 전한 청렴 메시지
1. 설맞이 영동와인·일라이트호텔 협업 프로모션 행사 개최 - 영동군-영동와인연구회-레인보우주식회사(일라이트호텔) 협업…시음·판매 행사 개최 -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영동와인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영동와인연구회(회장 전인기), 레인보우주식회사(일라이트호텔, 이사 전지은)와 협업하여 ‘설맞이 영동 와인 시음·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관내 5개 와이너리(도란원, 불휘농장, 컨츄리 와이너리, 마미영농조합법인, 갈기산농업회사법인)가 참여해 영동 와인을 선보이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음 행사와 현장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 와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호텔 이용객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지역 특산물인 영동 와인을 접할 수 있도록 행사 기획과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발성 홍보를 넘어, 지역 와인산업과 관광을 함께 키우는 협력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영동의 와이너리와 지역 관광 거점인 일라이트 호텔이 함께 만든 협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13일 금요일) 13:00 괴산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참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첫 방문 O X 일반 설 명절 괴산의 절경과 함께”…디지털 인사카드로 따뜻한 정 전해요 O X 일반 청천면, 설 명절 앞두고 산불 경계태세 강화올림’ 대상자 모집 O 9시 X 일반 감물면 자치봉사회, 설 명절 앞두고 깨끗한 고향 만들기 앞장 O 11시 X ▣ 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첫 방문 (수정) - 1월 동계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 2월의 새로운 도약 충북 괴산군이 최근 조성된 괴산 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파크골프장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 보은군,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 정식 개관 - 충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조성…체험형·교육형 콘텐츠로 관광 활성화 기대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면 솔향공원(속리산면 속리산로 600)에 위치한 기존 ‘소나무홍보전시관’을 전면 리모델링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을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해당 리모델링 사업은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0억 5000만 원(도비 6억 900만 원, 군비 4억 4100만 원)을 투입해 2025년 2월에 착공해 같은 해 12월에 준공했다.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현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몰입형 연출을 통해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며,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시각·청각 효과를 결합한 콘텐츠와 라이브 스케치,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보은군은 이를 속리산 탐방로 및 테마파크 관광 동선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13일(금) 오후 1시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는 만두데이 행사 참석 [2월 1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신규 공직자와‘브런치 토크’ (수평적 소통으로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박차) × ○ × 자치행정과 서무팀 연지은 (043-835-3223) 일반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설 연휴에도 쉼 없이...전통놀이 체험으로 관람객 맞는다. (연휴 5일간 전통놀이·체험·해설 투어 운영) × ○ × 문화관광과 문화유산팀 김지연 (043-835-4152) 행사 증평군, 설 앞두고 취약계층·복지시설 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1일(수)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현장 방문, 발파·비산먼지 관리 실태 직접 점검 - - 주민 불편 최소화 초점… 저감시설 운영·현장 소통 강화 -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관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양군에서는 김경희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환경과장 등이 함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광산 발파 작업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채굴·파쇄·적치 공정별 먼지 저감
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 상황실 운영 - 충주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동안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 쓰레기 배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휴 전에는 불법투기 단속반을 운영해 다중이용시설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가로 청소를 철저히 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환경공단과 합동으로 명절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 수거는 2월 15일(일)과 2월 17일(화)에 업무가 중단된다. 시는 관리사무소, 이·통장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휴무일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 2월 14일과 2월 16일 양일간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동안 자원순환과는 민원대응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