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1.(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개인용기 포장 보상제 확대… 참여매장 70곳으로 - 본죽·본죽&비빔밥·탕화쿵푸 마라탕 신규 참여, 건당 2천~3천원 혜택 자원정책과 O - ∙ “더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 청주시, 명암저수지 준설 추진 - 퇴적토 제거로 홍수 예방… 2월 준공 목표 공원조성과 O - ∙ 청주시 시외버스 실내공기질 ‘적합’…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표본 점검 결과 전 항목 기준 충족… “정기 점검으로 쾌적성 유지” 기후대기과 - - ∙ 신병대 청주부시장, 준공 앞둔 무형유산전수교육관 현장점검 문화유산과 O O ∙ 청주시, 수도권 폐기물 관련 민간소각시설 특별점검 실시 자원정책과 O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소규모 영세 식품제조업체 자가품질검사 지원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4:00 지역현안 건의 국회 방문 국회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 농특산물 300여 개 품목, 최대 40% 할인 및 이벤트 진행 - 충북도는 충청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설 명절을 맞
1. 진천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 2. 진천군, 제7기 진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 모집 3. 진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군민 투표 실시 동 정 △ 연가 행 사 △ 생거진천수박연합회 연시 총회 = 22일 오전 10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목표 첫째부터 셋째까지 100만원 일시금 지급, 넷째 500만원, 다섯째부터 1천만원 충북 진천군이 2026년부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을 시작한다. 19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양적 성과를 넘어 ‘군민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질적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이유에서다. 새롭게 추진되는 진천형 출생지원금은 자녀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군민 모두가 출산과 양육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출생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부 또는 모가 출생일 3개월 전부터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진천군에 출생 신고한 세대가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는 각 1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넷째아는 500만원
[1월 2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21.수) 충북교육청, 2026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 본격화 <도내 교사 122명 참여...다채움 진단문항 개발 역량 강화 워크숍 운영> × ○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윤혜용 043-290-2207 기타 ◎ (1. 21.수) 충북교육청, ‘예비중학교 교육과정 대비 초6을 위한 미래디자인 성장노트’ 보급 <중학교 진학 준비부터 진로 설계까지 한권에 담아> × ○ (표지)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김도경 043-290-2277 기타 ◎ (1. 21
1. 영동군 와이너리,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잇따라 수상 충북 영동군의 주요 와이너리들이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그랑골드·골드·실버·브론즈 등 다양한 등급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가 개최한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결과로, 국가대표 소믈리에 우승자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라벨을 가리고 맛만 보고 평가) 방식으로 심사해 공정성을 높였다. 전체 출품작은 145종(한국와인 101종, 전통주 44종)으로, 이 가운데 그랑골드는 16개 제품(약 11%)만이 수상할 만큼 기준이 엄격했다. 등급은 그랑골드 91점 이상, 골드 85점 이상 91점 미만 등 명확한 점수 기준으로 평가됐다. 충북 영동군 와이너리들은 레드·로제·스파클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하며, 영동와인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와인 부문 평가는 화이트·로제·레드·과실주·스파클링 순으로 진행됐다. 레드 와인 부문에서는 출품작 39종 가운데 단 5종만 그랑골드를 수상했으며, 이 중 산막와이너리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2일 목요일) 14:30 연풍면에서 주민의견 청취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O X 일반 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O 10시 X 행사 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O 13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O 전경 X 일반 2026년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O 14시 X ▣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수도권 발길 31.4% 점유, 내비 검색 1위는
□ 보은군, 재해안전지대(중초지구) 확보를 위한 본격 착수 충북 보은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설계 방향, 주요 검토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4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하천, 소하천, 우수관로 등을 지역 단위로 통합 정비하는 ‘종합 정비 방식’을 적용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 6.63km, 소하천 정비 1.03km를 추진하고, 장신·죽전리 등 저지대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2일(목) 오전 8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1월 2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인삼골축제, ‘도 지정 우수축제’ 발판 삼아 2026년 대도약 준비 (도비 3천만 원 확보, 인삼콘텐츠·군민 참여형 축제 경쟁력 인정) × ○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심서영 (043-835-4112) 일반 증평군, 강추위 선제 대응...한파 취약계층·생활시설 안전 점검 강화 × ○ × 재난안전과 하천방재팀 최문영 (043-835-4736)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증평군연합회, 증평군에 인재양성 장학금
이재영 증평군수, 2026년 비전‘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 증평’선포 - 제216회 임시회서 군정보고... 역대 최대 2914억 예산 투입 7대 전략 제시 - 21일부터 27일까지 전 부서 대상 2026년 주요업무보고 통해 실행력 확보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20일 개회한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정 연설을 통해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7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증평형 통합돌봄 강화 △공감 행정 구현 △산업생태계 구축 △미래 농업 육성 △체류형 문화관광 조성 △맞춤형 복지 실현 △안전한 스마트 도시 완성 등 7대 핵심 전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행복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 정착과 서울대·한국교원대 협력을 통한 ‘에듀테크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과 에듀테크 체험관 등 첨단 기술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화)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주민 의견 반영해 ‘삼족오등’ 야간조명 상시점등 – 일회성 연출 넘어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으로 정착 –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 기간 동안 설치·운영한 ‘삼족오등’ 야간조명을 축제 종료 이후에도 상시 유지·관리하며, 전통미를 살린 야간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상시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과 지속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단순한 축제 장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야간경관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일회성 연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성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축제 당시 삼족오등은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점등됐으나, 상시 운영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시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로등 점멸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족오등은 일몰 시 자동 점등돼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꺼지지 않은 삼족오등의 은은한 불빛은 온달문화축제의 여운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