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6.(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민선 8기 청주시 시민의 시정 참여 활성화, 전국 최고 수준! -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 목소리가 정책이 되다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 위한 ‘틈새돌봄’ 본격 추진 - 전문 은퇴인력 활용해 방문 서비스 제공… 중복수혜 제한 없어 부담 완화 노인복지과 - - ∙ 청주시,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ha당 150만원 지원 - 208ha 대상 총 3.1억원 지급… 5월까지 농지 소재지 행복센터서 접수 친환경농산과 - - ∙ 청주시, 지능형 유해화학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재난대응과 O - ∙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 물사랑 서포터즈 모집 상수도) 업무과
1. 진천군,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2. 진천군,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신청 안내 3. 진천군, 명절맞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4. 광혜원면 만승라이온스클럽, 라면 50박스·떡국떡 60kg 기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9일 오후 2시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진천군수 퇴임식에 참석 행 사 △ 덕산읍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 9일 오전 10시 30분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 주민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토지 지적 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 등 사업 실시 충북 진천군은 토지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 건축이나 개발 과정에서 드러나는 지적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지적 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첫 단계로 사업대상지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과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진천읍 진천교성1지구를 시작으로 진천장관1지구, 광혜원실원1지구, 진천사석3지구, 진천사석4지구 총 5개 지구에서 해당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주민설명
□ 보도자료 목록 제 목(7건) 사진 ENG 담당부서 ▸ AI 바이오 선도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 ○ ○ 바이오정책과 ▸ 김영환 지사, 제천화재참사 유족 간담회 주재 ○ ○ 사회재난과 ▸ 충북도,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발전방안 회의 개최 ○ ○ 농업정책과 ▸ ‘일하는 기쁨’ 참여자 한자리에... 충북도, 소통·역량 강화 행사 개최 ○ × 일자리정책과 ▸ “선거 국면에도 행정은 계속돼야” 충북도, 충주시 현안 점검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현장 간담회’ 개최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
1.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 겨울에만 만나는 빙벽 장관, 사진 명소로 주목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2월 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정책 ◎ (2. 6.금) 충북교육청,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 위해 교육복지사업 4,438억 원 지원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으로 교육격차 완화> × ○ (배포시) × 재정복지과 학생복지팀 엄혜정 043-290-2574 행사 ◎ (2. 6.금) 충북교육청,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최종 점검 <3월 9일부터 학교 현장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본격 시행> × ○ × 츄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이지윤 043-290-2206 행사 ◎ (2. 6.금) 중원교육문화원, ‘설명절 맞이
□ 보은군, 건강 교육의 장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 – 국산 목재 활용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 조성 충북 보은군은 6일 삼승보건지소(삼승면 원남로 1길 39)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건강체험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5억 원(국비 2억 5,000만 원, 도비 7,500만 원, 군비 1억 7,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419.39㎡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설치됐다. 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번 개관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9일 월요일) 08:30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장연면 오가리 골프장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공 O 9시 X 일반 괴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O 14시 O 일반 괴산군,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 추진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 운영 O X 일반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O X ▣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장연면 오가리 골프장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공 - 총사업비 87억 원 투입, 2026년 10월 부분준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9일(월) 오전 9시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아동권리 교육참석 [2월 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수도권 쓰레기 이동 현실화...증평서 공론장 열었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문제, 중앙정부 차원 실질적 대책 마련돼야”) × ○ 6(금) 오후3시 ○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최재희 (043-835-3641) 일반 증평군, 부패는 ZERO! 청렴은 UP!‘청렴명함’배포 -QR코드 촬영 시 신고센터 연결...부조리 신고 접근성 높여 × ○ 6(금) 오후4시 × 기획예산과 감사팀 심수진 (043-835-313
제천시, 2026년 2월 10일부터‘바우처택시’ 운행 개시 - 중증보행장애인 이동권 확대, 비휠체어 이용자 대상 교통서비스 제공 - 제천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2월 10일 15시부터‘바우처택시’운행을 본격 개시한다. 바우처택시는 제천시 거주 중증보행장애인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택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 바우처택시 이용 희망자는 특별교통수단 수탁기관인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 (☎043-644-5553)를 통해 이용자 등록을 하면 7일에서 10일 후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 절차를 완료한 이용자는 청풍호콜택시(☎ 043-645-1004)로 전화해 바우처택시를 호출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기본 1,700원/5km, 추가요금 100원/1km, 최대 요금 3,400원)과 동일하며, 이용 횟수(월 40회)나 지원금액(시내지역 월 20만 원, 읍면지역 월 30만 원) 중 하나라도 소진될 경우 기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제천시는 바우처택시 도입을 위해 운영기관 및 택시운송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운영
김영환 지사, “바다가 없다는‘자조’에서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으로” - 직원조회서 ‘길목을 지키자’ 주제로 발언, 결핍을 축복으로 바꾼 안목과 통찰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 결핍을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심으로 바꿔낸 것이 도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하며, 본질을 꿰뚫는 ‘안목’과 ‘통찰’의 행정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길목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발언을 통해 “안목은 중요한 것을 가려내는 눈이고, 통찰은 본질을 꿰뚫는 힘”이라며, “민선8기 충북은 백두대간에 막히고 바다가 없다는 지리적 한계를 오히려 ‘대한민국의 길목’이라는 기회로 재해석해 왔다”고 서두를 뗐다. 김 지사는 충북이 거둔 눈부신 성과들을 통찰의 산물로 평가하며 “출산 증가율 전국 1위, 일자리 및 투자유치 활성화, GRDP 성장률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은 산과 강으로 갈라진 악조건을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새로운 가치로 창조해냈기 때문”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김 지사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바이오필릭(Biophilic·생태감수성)’을 제시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