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희망학교 23강은 윤석위 흥덕문화의집 관장이 주인공이다. 가슴 뜨거운 민족운동, 민족정신에 대한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고 한다. 단재 신채호기념사업회 공동 대표이기도한 윤관장의 단재 신채호선생의 정신을 강의한다. 6월11일(화) 오후7시 본정 5층 문화센터에서 개최되었다.
CPA 청주 피아노 아티스트(현주 대표)1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시인과 함께하는 쇼팽연주 스승의날 기념식~^^ 김신혜 교수님과 함께 보람된 준비과정 보내면서 진행한다.
충북챔버오케스트라(이상조 단장) 제16회 정기연주회가 6월9일(일) 오후 5시 청주아트홀에서 무료입장으로 열린다. 이상조 단장의 간단한 사전 해설을 곁들인 Pre Lecture Concert로 진행 한다.
아프로-코리안 프로젝트 ‘쿠아도’ https://www.facebook.com/africainkorea/ ************************************************************************************ 한국의 전통, 현대음악과 서아프리카 전통음악, 춤의 만남!!!! ‘쿠아도(KOUADO)’는 코트디부아르 야쿠바(Yakuba)부족의 언어로 세상 모두가 하나 라는 의미입니다. 세계 최고의 젬베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Guei Thomas’를 비롯한 코트디부아르의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소금, 대금 연주자 ‘한충은’, 하모니카 연주자 ‘이예영’등 한국의 전통,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만나 ‘아프로-코리안(Afro-Korean)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아프리카음악, 춤 연구소’에서 지난 9년간 한국과 코트디부아르를 오가며 지속적으로 교류를 가져온 결과물로서 공연의 높은 질적 완성도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장르를 만나 볼 수 있는 무대이다. &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청주문화의 집에서 강전섭 수필가를 모시고 인문학 특강이 펼쳐졌다. "책과 함께 나의 꿈, 나의 인생"이란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5월29일 오후7시 청주문화의 집에서 개최되었다. 39년간의 교직생활과 고서 수집의 애환, 꽃과의 인연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2시간 동안 이야기로 웃고 박수도 받았다.
음악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이상조(다락방의 불빛 대표)뮤지션은 '이웃과 함께 음악으로 여는 행복세상'을 주제로 특강한다. 희망학교 주인공으로 선정된 뮤직스토리텔러인 이씨는 공연문화공간 '다락방의 불빛'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립문화계간지 '다락방의 불빛'을 펴내는 등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북챔버오케스트라 단장, 중앙음악치료학회 정회원, 한국국악치료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KBS 라디오 '다락방의 불빛 이상조의 음악이야기'와 CJB 라디오 '이상조의 행복한 음악이야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이씨는 특강에서 음악이 사람·지역·미래를 연결하고 꿈을 갖게 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듦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그가 '다락방의 불빛'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여러 경험을 소개하며 삶에 스미는 음악, 지역의 희망이 되는 문화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재능기부로 만들어지는 희망학교는 과학, 문학, 사진, 음악 등 각계각층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희망얼굴 지선호 교장은 특강을 하면 자신이 그린 주인공의 얼굴을 액자에 담아 선
국제차예절교육원(정지연 원장)은 서원대학교 학생들에게 특강을 개최했다. 대학교측에서 강의를 제안하여 학생들에게 "차를 통해 주도성있는 미래를 꿈꾼다" 주제로 강의와 차 마시는 방법을 체험했다.원하는 학생 30여명이 참석하여 젊은층의 관심을 받았다.
제26회 청주민족예술제“예술가, 다시 사람을 보다” 일시 : 2019년 5월 16일(목) ~ 22일(수), 7일간 장소 : 청주시 일원(청주예술의전당, 율량동마로니에시공원) 주최 : 청주민예총 주관 : 청주민족예술제추진위원회 후원 : 청주시 청주민예총은 5월을 맞아 제26회 청주민족예술제를 개최한다. 청주민족예술제는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청주민예총 예술가들의 예술적 역량을 시민과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의 예술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9년은 ‘예술가, 다시 사람을 보다’라는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첨단산업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역할은 축소되고 정체성마저 잃어버리는 시대에 도래했다. 이제 우리는 나와 이웃, 사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필요한 때이다. 예술가는 예술로 표현하고 예술을 통해 세상을 비춘다. 제26회 청주민족예술제를 통해 예술가가 바라보는 사람, 사람의 가치를 통해 현 시대를 읽어내는 예술가의 시선을 함께하길 바란다. 청주민족예술제는 5월 16일(목) 오후 5시,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전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소공연장 공연(음악, 전통음악, 연극)과
3인3색전 5월15일~5월19일 청주예술의전당 소2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초대일시는 5월15일(수) 오후6시 전시장에서 이어진다. 한국화를 그리는 김진수, 신동순, 이유민 3명으로 이루어진 모임이다. 주로 자연을 소재로 삼고 종이의특성을 살려서 작업한 작품이다. 김진수작가는 주로 새를 이용한 그림을 그리는데 여백과 새가 조화를 이루어 생각을 할수있는 공간을 준다. 신동순작가는 전시에서 나비가 많이보여지는데 나비가 공간을 날아다니는 모습에서 자유로움이느껴진다. 이유민작가는 강아지를 그리는데 현대 사회에서 주는 영향으로 기쁜 주인을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세명의 작가의 공통점은 따듯한 시선과 자유로움이라고 이야기 한다.
제26회 청주민족예술제 “예술가, 다시 사람을 보다” 일시 : 2019년 5월 16일(목) ~ 22일(수), 7일간 장소 : 청주시 일원(청주예술의전당, 율량동마로니에시공원) 주최 : 청주민예총 주관 : 청주민족예술제추진위원회 후원 : 청주시 청주민예총은 5월을 맞아 제26회 청주민족예술제를 개최한다. 청주민족예술제는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청주민예총 예술가들의 예술적 역량을 시민과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의 예술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9년은 ‘예술가, 다시 사람을 보다’라는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첨단산업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역할은 축소되고 정체성마저 잃어버리는 시대에 도래했다. 이제 우리는 나와 이웃, 사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필요한 때이다. 예술가는 예술로 표현하고 예술을 통해 세상을 비춘다. 제26회 청주민족예술제를 통해 예술가가 바라보는 사람, 사람의 가치를 통해 현 시대를 읽어내는 예술가의 시선을 함께하길 바란다. 청주민족예술제는 5월 16일(목) 오후 5시,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전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소공연장 공연(음악, 전통음악,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