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 영예의 대상! 서울창림초등학교! (사)청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한 제16회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에 서울창림초등학교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 해 충청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여받았다. 11월 13일(화)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 경연은 전국의 17개 초등학생 합창단이 참가하여 어린이, 지도교사, 학부모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아침 일찍부터 도착한 합창단들은 경연을 펼칠 대공연장 무대에서 리허설을 해보기도 하고 대회장 주변 곳곳에서 지휘자 선생님의 손짓에 맞춰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다가올 경연에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개회식에는 진운성 청주예총 회장의 대회사와 축사 및 격려사가 있었으며, 이어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맡아주실 심사위원 5분에 대한 소개와 심사기준 발표의 시간이 있었다. 올 해 심사위원으로는 구천(한국합창총연합회 고문), 김상웅(청주음악협회장), 김태훈(청주대학교 명예교수), 이대우(국립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이영석(충북음악협회 상임부회장)님으로 한국합창계의 거장들이 위촉되어 공명정대한 심사와 함께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 경연은 오
나도람예술단(김익교단장) 제8회 정기연주회 2018년11월16일 오후7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정여원 김민중 우정덕 기타하나 소리창조예화 비타민 출연
청주의 대표적 수필가인 이방주선생님이 '인산기행수필문학상'에 선정됬다. (사)한국수필가협회의 '인산기행수필문학상’은 우리나라 기행문학의 금자탑인 ‘열하일기’를 저술한 연암 박지원을 기리는 상으로 '인산 죽염연구소'가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은 한국수필가협회의 대표적인 상으로 1명을 선정한다. 매년 인산기행수필문학상과 해외 수필문학상, 올해의 수필작가상, 한국수필 신인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주인공은 청주교대와 문화공간우리에서 수필교실을 열강하고 계신다.
þ 송계 박영대 화백의 청주 초대 전시가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청주교육대학교 미술관에서 열린다.박 화백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초대전을 마치고 충북 지역 미술인들과 지인들의 요청으로 청주에서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도 '생명-태소', '생명-게', '생명' 등의 태소와 생명 시리즈 40점이 전시된다.최병식 미술평론가는 "태소라는 제목은 작업실에 자주 들렀던 한학자인 이백교에 의해 명명되어진 것으로 박 화백의 작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리즈에 해당한다"며 "이번 전시에는 근작 100호 4점을 비롯해 이전 제작된 태소시리즈까지 포함되어 핵심 주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에서 태어나 홍익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박 화백은 보리 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컨템포러리 국제전에 참가하여 '태소 생명 시리즈' 6점을 선보인 바 있다. 현재 백석대학교 석좌 교수로 재직중이다.
제가 지도하는 "Zone5 흑백사진 연구회"가 충북학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달래강 123 예술 나드리" 프로젝트에 지난 봄부터 참여하여 그 결과를 미술과 함께 청주의 "숲속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갖습니다. 속리산에서 발원하여 충주 남한강으로 흘러 가는 달천 (달래강)을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문상욱작가 페북캡쳐)
무시천(無詩川)문학회(회장 이인해)의 앤솔리지 제8집 '잘 부푼 하루'가 출간됐다.이번 8집은 회원 신작시를 비롯하여 동시, 수필과 칼럼, 동화, 단편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실어 충북문단에 전문성을 갖춘 종합 문예지로 올라섰다는 평을 받았다. 초대시는 전남 광주대학교 박순원 교수의 '따라서'를, 초대 수필은 강전섭 작가의 '책 냄새'를 실었다. 아울러, 이인해, 한상림, 정영호, 서지숙, 김태원, 김나비, 고수미 등 16명의 신작시 64편과 홍현숙 시인의 동시 5편, 박미애 작가의 동화 1편, 김희숙, 이승애, 서지숙, 최명임 수필가 등의 수필 12편이 실렸다. 이외 한상림 시인의 칼럼 2편과 서지숙 작가의 단편소설 '두 여인'도 실려있다. 무시천문학회는 2010년 창립된 문학동인회로 회원 20여명이 활발히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무시천은 무심천(無心川)에서 따왔다.
동방묵연회는저와 함께 붓글씨를 연구하며 저와 인연이 되어 모임을 결성한 동우회 입니다. 한점 한획 정성스럽게 초보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김종칠서예가 페북캡쳐) 전시기간: 11월9일~11월15일 개막식 : 11월9일 오후2시 장소 : 청주문화원 2층(중앙공원옆)
비영리교육단체 홍익미래교육원 개원식에 초대합니다. 2018년11월1일 오후2시 문화공간우리 울림채(우리문고2층)
제60회 충북예술제 함께 길을 내다. 예술로 걸어가는 아름다운 길 2018년10월30일(화) 오후7시30분 청주아트홀 전석 무료 초대합니다. ㄱ
고려의 차문화. 비가 내립니다. 맘도 차분해지고 어제는 하루 종일 강의가 있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계획되어 있던 희망학교 특강, 충주의 학생들의 진지박물관에서 교육. 그리고 음식역사문화해설사양성교육. 벌써 고려시대로 넘어 갔습니다. 특별하게 국제차예절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겨 이론과 진다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교육생들의 밝고 열정적인 모습. 그 것이 큰 힘이 됩니다. 지역의 물적, 인적자원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콘텐츠. 원형, 깊은 뿌리에 바탕을 두고 창의적인 새로운 콘텐츠만이 진정성 있고 생명력이 있음을 아주 오래 전부터 깨닫고 있다 말하면 어떨지요? (김정희 진지박물관장 페북 캡쳐) 진지박물관과 국제차예절교육원은 업무협약(MOU)을 맺은 단체이고 지난번 직지코리아 행사에서도 고려시대 차문화를 재현 하려다 조직위에서 진행을 축소한다는 통보로 아쉬움이 더 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