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염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은 24일,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 염원을 담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설 선생(1870~1917)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헤이그 특사 활동과 해외 독립운동 기지 건설, 교육 활동 등 일평생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음에도 현재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머물러 그의 업적에 비해 서훈이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윤성 의장은 캠페인 참여를 통해 "이상설 선생의 위대한 업적에 합당한 최고 등급의 서훈(대한민국장) 승격이 마땅하다"고 강조하고, "이 캠페인을 통해 선생의 희생과 헌신이 널리 알려지고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동참 이유를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윤성 의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1. 진천군, 스마트 농업 보급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 2. 진천군, 도서관 문화 혁신으로 평생학습도시 만들어 3. 진천군,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진료 인기 4. 진천군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냉난방기 무료 세척 대상자 모집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30일 오전 9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최종보고회에 참석 행 사 △ 찾아가는 효 나눔 삼계탕 봉사 = 30일 오전 11시 덕산읍 용소마을 경로당 진천군, 스마트 농업 보급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 충북 진천군이 기후변화, 디지털 농업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농업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의 근간 사업이었던 농업은 식량 주권을 지키는 핵심이자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필수 요소라는 방침 아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스마트시험포 군은 총 1ha 규모의 실증시험포장을 활용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험재배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감귤, 망고, 체리, 복숭아, 포도 등 아열대, 온대과수는 물론 수박, 멜론 등 지역특화 과채류를 대상으로 신기술, 신품종 적용 가능성, 적합성을 검증하고, 신소득 작목을 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7월 30일 수요일) - 14:00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괴산아카데미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칠리단길’ 청년들이 그리는 괴산의 ‘희망로드’ O O 9시 행사 괴산군, ‘2025 자연울림괴산 유소년축구 패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O X 일반 괴산군, ‘사과 탄저병’ 확산 우려 철저한 방제 당부 O X 행사 괴산군 칠성면 수달지역아동센터 아나바다 판매 수익금 기탁 O X 행사 괴산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O 11시 X 행사 괴산군 불정면, 자매결연지 농・특산물 직거래행사 운영 O X ▣ ‘칠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7월 30일(수) 오전 10시 30분 좌구산숲명상의집에서 열리는 새마을문고 피서지 문고 참석 [7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예산군 수해 복구에 ‘한마음’…이재영 군수도 구슬땀 × ○ 오후1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영수 (043-835-3253) 일반 증평군, 조선시대 정려각(旌閭閣) 6곳 향토유산 지정 추진 (마을의 역사와 정신 깃든 공간, 문화자산으로 보존 나서) × ○ × 문화관광과 문화유산팀 정찬교 (043-835-4132) 행사 증평군 공연장 상주단체 오케스트라 상상,
□ 주요 군정 1. 음성군, 교육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 교육발전특구 선정의 지역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 의견·협력방안 공유 - 지속가능한 지역 교육발전 방향 등 열띤 논의 이어져 □ 군정 소식 2. 여성친화도시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단에 ‘안심길’ 조성 - 공동주택 입주 대비 선제적 치안대응...범죄예방 및 심리적 안정기대 -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지속 노력 3. 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군민안전 위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 민·관·군·경 긴밀한 협업체계 점검을 통해 을지연습 대비 철저 4. 음성군 어린이 문화체험단, 자매결연도시 도시문화 체험 5. 음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요구 확인조사 추진 - QR코드로 간편 참여, 아동과 보호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다 6. 음성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실시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소이면 주민자치회, 답십리2동 도·농교류 체험행사 진행 ▣ 2025. 7. 30.(수)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3:30 / 세종시 / 주요현안사업 관련 중앙부처 방문 1. 음성군, 교육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 교육발전특구 선정의 지
1. 진천군, 문화·생태관광 거점 조성 순항 2.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상반기 1천여 명 참여 3. (재)진천군 장학회, 기탁 문화 활성화로 꾸준한 기탁금 증가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9일 오후 12시 진천군 여성회관에서 진행되는 산림, 공원 분야 근로자 중식 나눔 행사에 참석 진천군, 문화·생태관광 거점 조성 순항 - 송강문화창조마을, 초평책마을 사업 내년까지 순차 준공 백곡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에 80억원 투입…친환경 생태관광 인프라 기대 충북 진천군이 지역의 역사·문화자산을 기반으로 한 문화‧생태관광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충청유교문화권 조성사업과 생태관광 거점 발굴사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먼저 ‘송강 문화창조마을 조성사업’은 조선 중기 대표적 유학자이자 시인인 송강 정철의 문학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군 문백면 일원에 지난 2020년부터 총사업비 159억원을 투입해 송강문학체험관(1동)과 문학창작마을(4동, 9실) 등을 조성 중이며 현재 90%의 공정률로 올해 말 개관한다. 또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은 책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21년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7월 29일(화) 오후 2시 창동개나리 어울림센터에서 열리는 창의파크 등 시설운영 효율화 대책회의 참석 [7월 2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복지사각지대 없는 증평 만든다… '위기가구 선제 발굴'로 복지 체감도 높여 (민·관 협업 통한 인적 안전망 강화) × ○ × 복지지원과 희망복지팀 이미란 (043-835-3542) 일반 2025년 증평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산업·경제 부문 배종록, 문화·복지 부문 김장응 각각 선정) × ○ × 자치행정과 행정팀 이시영 (043-835-3214) 일반 증평군,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7월 29일 화요일) - 10:00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복합민원 대응 TF팀’ 운영…선제적 갈등 예방 나선다 O 전경 X 일반 제17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선정 O X 일반 괴산군, 7월 구석구석 문화배달 ‘우리동네 문화난장’ 개최 O X 일반 괴산군, 해병대 전우회와 함께 여름철 물놀이 안전 총력 대응 O X 일반 괴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O 전경 X ▣ 괴산군, ‘복합민원 대응 TF팀’ 운영…선제적 갈등 예방 나선다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대규모
이창규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의결 충북 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증평군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제20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스마트팜의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첨단농업을 활성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스마트팜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 ▲ 스마트팜 이용에 관한 사항 ▲청년임대형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겨있다. 이창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증평군이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기후위기 대응 위한 실질적 정책 전환 촉구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은 24일 열린 제2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가능한 증평’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군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예상이 아닌 현실”이라며, “폭염과 열대야 증가, 농업 생산성 저하, 주민 건강 피해 등 기후변화의 영향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 군은 탄소 흡수 자원이 부족한 만큼,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증평군의 기후 정책이 단편적인 사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대응 체계로 전환돼야 한다며, 실천 가능한 5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기후위기 전담 TF 구성 ▲교통 분야 탄소 저감 실천 확대 ▲생활 속 탄소 감축 유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후 돌봄 정책’ 강화 ▲농업 기반의 식량위기 대응 전략 수립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집행부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군민과 집행부, 의회가 함께 협력해야 진정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언은 증평군의회가 지난해 ‘기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