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24일(수) 오전 11시 증평기록관에서 열리는 증평기록관 기획전시 개막식 참석
[12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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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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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출범...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동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미래) |
× |
○ 오후2시 |
× |
농업유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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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유통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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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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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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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남하1지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토지 경계 바로잡아 이용가치 높인다) |
× |
○ |
× |
민원소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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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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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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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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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아이코리아,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
× |
○ 오전10시 |
× |
미래전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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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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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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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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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읍 덕상4리, 마을주민 마음 모아 성금 100만원 기탁 |
× |
○ 오후3시 |
× |
행복돌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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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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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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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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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카포스 증평지회와 협력업체,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장학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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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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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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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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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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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543 |
증평군,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출범...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동
-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미래
충북 증평군은 23일 도안창고플러스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하 농가 조직인 ‘증평군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 발대식을 열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발대식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증평농협 조합장,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는 군이 추진 중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농산물의 기획생산과 안정적 공급을 담당하는 통합 생산자 조직으로, 지역 농민 60명이 참여하고 있다.
개별 농가 중심의 생산 구조를 조직화해 공공급식과 로컬푸드 공급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다.
군은 센터 조성과 함께 기획생산 체계 구축과 통합 생산자 조직화를 병행해 왔으며, 연합회는 올해 임시총회를 통해 임원 선출과 정관(안)을 마련하는 등 조직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갖춰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에게 품질 좋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겠다는 실천강령을 낭독하며 생산자들의 공동 결의를 다졌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성 추진 현황과 연합회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양창근 회장은 “생산자들이 힘을 모아 군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것이 연합회의 역할”이라며 “지역공동체와 행정이 함께하는 민관 협치의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는 증평군 먹거리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핵심 주체”라며“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통해 군민 건강을 지키고,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생산은 농민이, 유통은 군이’라는 공약 아래 증평읍 사곡리 일원에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센터는 학교급식·공공급식·로컬푸드를 연계한 지역 먹거리 순환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내년 2월 준공,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
증평군, 남하1지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 토지 경계 바로잡아 이용가치 높인다
충북 증평군은 증평남하1지구(251필지, 20만2086㎡)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공람‧공고,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토지소유자 총수 및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 지구로 최종 지정할 방침이다.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설정 협의,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이웃 간 경계분쟁이나 건축물의 경계 저촉 등 오랜 불편을 해소해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민원소통과 (☏043-835-3432, 34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이코리아,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아이코리아 증평지회(회장 이수희)가 23일 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수희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코리아는 아동과 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증평지회는 2013년부터 장학금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여를 이어오고 있다.

증평읍 덕상4리, 마을주민 마음 모아 성금 100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덕상4리(이장 임승봉) 마을주민들이 23일 군청을 방문해 지역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아동발달지원계좌 대상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덕상4리는 귀농·귀촌인의 꾸준한 유입으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2023년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마을이다.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마을 분위기 속에서 덕상4리는 2023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마을주민들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임승봉 이장은 “우리 지역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후원이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밝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는 취약계층 아동이 18세 이후 대학진학, 직업훈련 등에 드는 초기 비용 마련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지자체)에서 월 최대 10만 원의 지원금을 매칭·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현재 지역 내 200여 명의 아동이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을 받고 있다.

카포스 증평지회와 협력업체,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장학금 전달
증평삼보사회복지관(관장 오종식)은 충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인 카포스 증평지회(회장 홍상혁)와 중부상사, 한일정유, 제일비엔티 등 카포스 협력업체가 23일 복지관을 방문해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18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종식 관장은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카포스 증평지회와 협력업체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홍상혁 회장은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환경의 제약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탠다”며“중부상사, 한일정유, 제일비엔티 등 카포스 협력업체에서도 후원에 동참해 따뜻한 배움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포스 증평지회는 2009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17년간 장학금으로 총 3150만 원·10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매년 어르신의 식사 대접 사업과 이불 지원, 저소득가정의 학업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