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5일(월) 오전 11시 도안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3기 도안면주민자치회 위촉장 전수 참석
[1월 2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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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3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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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돌봄에서 학습까지, 증평이 도서관을 다시 정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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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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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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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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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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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 22대 김두환 부군수 취임...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 현장에서 완성” (충북도 행정 경험 바탕 가교역할 강조... 산업·투자·도시공간 전략에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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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10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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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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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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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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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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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농업기술센터, 1월 5일부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미래농업 대응 역량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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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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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육성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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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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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682) |
돌봄에서 학습까지, 증평이 도서관을 다시 정의하다.
충북 증평에서 도서관은 더 이상 ‘조용히 책만 읽는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아이를 돌보고, 주민이 배우며,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생활 속 돌봄·학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증평에는 현재 지역 곳곳에 20개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작은도서관들은 독서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 공간이자 주민의 배움터, 세대를 잇는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일부 작은도서관은 ‘행복돌봄나눔터’로 활용되며, 증평형 아동돌봄 정책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맡고 있다.
방과 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책을 읽고, 놀이·체험·학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기능하면서, 돌봄과 배움이 분리되지 않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작은도서관의 가장 큰 강점은 생활권 밀착성이다.
군민의 일상 반경 가까이에 위치해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할 필요 없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쉼터이자 성장 공간이 되고, 부모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돌봄 거점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군이 직접 운영하는 2곳의 공립 작은도서관은 증평형 모델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구도심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창의파크 작은도서관은 실내놀이터, 시니어카페, 1인 창작 스튜디오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하는 시설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다. 책을 매개로 세대 간 교류가 일상처럼 이뤄지는 구조다.
이곳에서는 독서 프로그램뿐 아니라 창작·체험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읽고 떠나는 도서관’이 아닌 ‘머무는 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증평읍 창동리에 위치한 어울림 작은도서관은 도내 최초의 만화 특화 작은도서관이다.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독서의 문턱을 낮추고, 만화를 통해 책과 친해진 뒤 자연스럽게 다양한 장르로 독서 영역을 확장하도록 설계됐다.
군은 군립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곳곳의 작은도서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과 후 돌봄,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민 참여 활동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움이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이 되는 도시’를 차근차근 구현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증평의 작은도서관은 책장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둔 공간”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증평형 돌봄·학습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22대 김두환 부군수 취임...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 현장에서 완성”
-충북도 행정 경험 바탕 가교역할 강조... 산업·투자·도시공간 전략에 속도
충북 증평군은 22대 김두환(67년생)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군수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부서 순회 및 군정현황 보고를 차례로 진행하며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김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와 증평군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군정 목표인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6기 후반기를 완성할 중점과제로 △증평3.4산업단지 성공적 추진 △기업 투자유치 확대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 등을 제시하며, 핵심 사업 전반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김 부군수는 “증평은 도시 공간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촘촘히 연결된 콤팩트 시티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이재영 군수와 함께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증평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부군수는 1991년 옥천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충청북도로 전입해 투자유치과, 경제기업과 등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에는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부장, 산단관리과장, 투자유치과장을 역임하며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2025년 7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김 부군수는 이번 인사를 통해 증평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1월 5일부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미래농업 대응 역량 강화
충북 증평군은 오는 1월 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농업인에게 최신 농업 정보와 영농신기술을 제공해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미래농업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농업인 65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과정은 △농산물가공·과제교육 △사과 △부추 △체리 △마늘 △벼 △고추 △친환경 △GAP △한우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농산물가공과 한우 과정을 제외한 8개 과정에서는 본 교육에 앞서 공익직불금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 정책과 현장 영농을 연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증평군 농업인 또는 귀농 예정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 후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력육성팀(☏043-835-36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농업인들이 성공적인 새해영농계획을 수립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따른 대응능력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