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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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교육청

충북교육청, 온지성실 비전캠프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시작을 알리다 외 (1월8일 종합)

 

[1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1. 8.) 충북교육, 온지성실 비전캠프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시작을 알리다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영은

(043-290-2223)

정책

(1. 8.) 진로교육원, ·군진로체험지원센터의

활성화로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 강화

×

×

×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

김혜정

(043-210-0213)

 

[18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유무

보도자료

사진

영상

15:00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지원기관 설명회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

×

×

×

17:00

온지성실 비전캠프

속리산

알프스수련원

×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충북교육청, 온지성실 비전캠프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시작을 알리다

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7()부터 9()까지 도내 일반고 1, 2학년 희망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은 속리산 알프스 수련원에서 <온지성실(溫知誠實) 비전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방학 중 자기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강화하여 저마다의 높은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자기 효능감 강화를 위한 나의 꿈과 나의 미래에 대한 진로 특강 대입전형의 이해 면접 전형 대비 방법 등이며,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공부 비법 국어, 수학, 영어 과목 학습 방법 나의 학습 플랜 로드맵 설계 등이다.

특히, 학생들은 캠프에서 진행된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의 대화 <나의 학교생활, 그리고 나만의 학습 비법> 시간에서, 진로에 대해 고민했던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비전캠프에 다녀온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캠프를 통해 나만의 학습 계획을 설계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온지성실 비전캠프가 충북교육의 배움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실용과 모든 학생을 품는 포용의 마중물과 같다.”라며, “비전캠프에 참가한 여러 지역의 학생들이 스스로 배움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통해 배우고 체득한 학습 경험들이 교실 밖으로 실용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진로교육원, 진로체험지원센터 활성화로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 강화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은 인공지능과 급변하는 직업 세계에 대응할 진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시진로체험지원터 활성화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별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원은 2026년을 진로체험의 질적 전환기로 삼고 AI신산업 등 미래 유망 분야 진로체험 확대 첨단기술미래 산업 분야 체험처 발굴 민간기업전문기관 협력을 통한 창의융합형 진로체험 운영 등, 중점 과제 추진한다.

특히, 학생들이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시군별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사업비 64천만 원을 확보하여 시군별 학생 수 등에 맞게 배부할 계획이다.

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지역 기반 진로교육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 미래를 대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 진로체험의 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받은 학생 수는 매년 속적으로 증가하였고, 2025년 학생 만족도는 99.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충북교육청은 안전한 특수학교 통학버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에서 8() 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한 <특수학교 통학버스 안전불감증 충북교육청 규탄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에 관해 입장을 밝힙니다.

지난 1216일 특수학교(청주혜원학교)에서 발생한 통학버스 교통사고 발생 시 학교에서는 신속하게 학생 보호 및 사고 현장 수습을 위하여 교직원이 단계적, 체계적으로 대응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이번 기자회견에 우려와 유감을 표합니다.

어떤 사고대응체계도 작동하지 않고 통학차량실무사가 혼자서 모든 처리를 감당해야 했습니다. 학교에서 차량담당자와 교감, 보직교사 등이 사고 현장에 방문했으나 별도의 후속조치도 하지 않고 학교로 복귀하였습니다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사고발생 당일 조치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혜원학교에서는 하교 시 통학버스 사고 발생 확인(16:49)

- 학생생활안전부장이 현장 도착(17:05)하여 학생 상태 확인 및 보호자에게 사고 상황, 귀가, 병원 진료 등을 안내

- 교감 및 통학버스 담당교사가 현장 도착(17:30), 행정부장 1명 현장 도(17:40)하여 학생보호 및 학생지원, 대체 차량 학생 이동을 지원

- 또한 교에서는 행정실장 및 주무관이 대기하여 교육청 사고 보고 및 대체차량을 확보(17:40)

- 생생활안전부장이 대체차량에 탑승하고, 행정부장이 차량을 뒤따라 이동하며 학생들을 귀가 조치(18:21)

- 한편 사고차량이 학교 복귀(19:20) 한 후 임차버스 운전원 및 동승보호자의 상태를 확인 후 병원치료를 권고

- 사고 다음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대체차량 운행 안내를 보호자에게 조치(19:45)

고 현장은 119 구급대원과 경찰이 중심이 되어 구조 및 사고 처리를 진행하였고, 학교 교직원은 교육청과 상황을 공유하며 학생 보호 및 대체차량 이동, 귀가 지원, 사후 안내 등 사고대응을 단계적, 체계적으로 하였습니다.

특수학생 통학에 대한 위기대응교육·직무연수 부재합니다에 대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각 학교에서는 통학차량 운영 매뉴얼에 따라 통학버스 안전 제고를 위한 운전자 및 통학차량실무사(동승보호자)에 대한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무연수는 근로자에 대한 법정교육으로도로교통법에 따른 린이통학버스 안전교육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23522산업안전보건위에서 심의 의결했던 통학차량실무사 근로전 강화를 위한 대책은 3년째가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이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은 교육청에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주장으로 왜곡될 수 있습니다.

우리교육청에서는 특수학교 통학차량실무사 근로안전 강화를 위해 사업부서, 산업안전부서, 노동조합, 현장 통학차량실무사가 참여하여 안전매뉴얼 작성 등 현장 적용 가능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는 산업안전보위원회 안건에 대해 교육공무직노조와 총 5차례 협의를 거쳐, 지난 2025. 12. 9. 현장에 맞는 산업안전매뉴얼 합의사항에 대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 추진경과를 보고하였으며, 2026학년도 통학차량운영 매뉴얼에 반영·시행할 예정입니다.

산업안전보건위에서 24924일 심의 의결한 공립 특수학교 저상버스 도입안은 아직도 지지부진하기만 한 상태입니다에 대해서는

2025년도까지 어린이통학차량 안전기준에 맞는 저상버스 개발 추이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2026년도 출고 여부와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도입할 계획입니다.

충북교육청은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단기적으로는 특수학급 신증설, 통학버스를 증차하였고,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학거리를 줄이고자 특수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특수학교 통학차량 운영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사고·고장 등 비상대응 체계를 세분화하고, 학생의 장애 특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관계자 교육, 돌발(위기)행동 학생에 대한 지도와 학부모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