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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교육청

충북예술고, 학생 주도 파리 문화‧예술 탐방으로 세계시민 역량 키운다 외 (1월9일 종합)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1. 9.) 단재교육연수원,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한국교육학술연수원 원격연수 콘텐츠 심사 최종 합격

<오는 15일부터 충북연수포털에서 수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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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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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교육연수원

기획지원부

이희정

(043-299-6315)

행사

(1. 9.) 충북예술고, 학생 주도 파리 문화 예술 탐방으로 세계시민 역량 키운다

×

배포시

×

충북예술고

 

권소영

(043-230-0627)

 

[19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유무

보도자료

사진

영상

09:20

기획회의

204호회의실

×

×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단재교육연수원,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한국교육학술연수원 원격연수 콘텐츠 심사 최종 합격

오는 15일부터 충북연수포털에서 수강 가능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원장 채숙희)는 지난 해 4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원격연수 2과정 <명상필사> 원격 콘텐츠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심사 최종 합격으로 2026년도부터 도내 교원들이 원격연수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원이 겪는 정서적 소진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사 스스로를 돌아보며 교육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원의 마음 건강을 개인 차원의 치유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전문성과 학교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핵심 요소로 뒀다.

명상 콘텐츠는 호흡과 신체 감각, 감정과 생각을 알아차리는 마음챙김 활동을 통해 교사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필사 콘텐츠는 문학 작품과 에세이, 고전 명문장 등을 매개로 한 읽기와 쓰기 활동을 통해 교원의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콘텐츠 심사 총평에서 전반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높고 심신을 이완하며 자기 성찰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있어, 명상을 처음 접하거나 집중 시간이 짧은 학습자를 지도하는 데 매우 유익한 콘텐츠라고 평가하였다.

<명상필사> 원격연수는 2026년 원격직무연수로 운영되어, 교원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다.

연수는 충북연수포털에서 오는 15()부터 수강 신청 가능하며, <명상을 통한 교사의 마음 챙김> 15차시, <필사를 통한 교사의 마음 돌봄> 5차시의 과정이다.

채숙희 단재교육연수원장은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교육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명상필사 연수가 교원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교육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충북예술고, 학생 주도 파리 문화예술 탐방으로 세계시민 역량 키운다

충북예술고등학교(교장 하태복)4일부터 10일까지(57)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주도 세계시민 문화예술 국외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단순 관람을 넘어 예술의 가치를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2학년 학생 28명과 인솔교사 5명이 참여해 루브르 박물, 오르세 미술관, 베르사유 궁전, 보자르 국립미술학교 등 세계적인 예술 현장을 직접 탐방한다.

특히,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과 상관없이 팀을 구성해 파리 예술문화 탐방 가이드북 제작 세계시민(SDGs) 팀별 프로젝트 팀별 미션 수행 개인 소감문 작성 등 프로젝트 중심 활동에 참여한다.

하태복 충북예술고 교장은 이번 파리 국외캠프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기록하여, 성장하는 예술세계시민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 말하며 충북을 넘어 세계를 배움터로 학생이 예술의 주인공이라는 실용적 예술교육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