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0일 화요일)
10: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 참석
▣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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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조속 추진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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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생안전지원금 신청 첫날 현장 스캐치 (자료 및 사진 1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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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2026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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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저소득 어르신 대상 개안수술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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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솜바지’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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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 사전타당성 이후 후속절차 신속 추진토록 국토부에 검토 건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오창~괴산 고속도로의 국가계획 반영 및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송 군수는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찾아 이우제 도로국장과 김기대 과장을 면담하고 사전타당성 검토 이후 후속 행정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요청했다.
군이 제시한 노선은 청주 오창JC에서 괴산 연풍 괴산JC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직접 연계해 동서 방향 교통축을 보완하고 국가 간선도로망 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노선으로 평가된다.
특히, 해당 고속도로가 신설될 경우 청주국제공항, 청주테크노폴리스, 첨단산업단지, 국립괴산호국원 등 주요 기반시설과 연계성이 대폭 강화돼 중부내륙권 신성장 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의 큰 도움이 된다는 군의 설명이다.
또한, 군은 오창~괴산 고속도로가‘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과 ‘제2차 고속도로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된 사업임을 강조하며 “계획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해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2024년 상반기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이 착수되었음에 이후 절차가 늦어지지 않도록 국토부의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송 군수는 “오창~괴산 고속도로는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잇는 동서 보완축으로 중부내륙권의 교통·물류 흐름을 뒤바꿀 핵심 사업이다”며 “후속 절차가 조속히 실행되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 군수는 이날 13개 시·군 협력체 일원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도 제출했다.
협력체는 해당 사업이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과제임을 근거로 서산~울진을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 균형발전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건의했다.
▣ 괴산군 보건소, 2026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괴산군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김미경)는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위해 오는 3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아 치매검진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10개 읍·면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협력병원과 연계해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치매조기점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관리하여 증상 악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 및 관련지원 사업은 연중상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치매안심센터(☎043-830-2390~2939)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치매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과거에 검사를 받은 경험이 있더라도 1년에 한번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걱정없는 건강한 괴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 괴산군보건소, 저소득 어르신 대상 개안수술비 지원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노년기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안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성 안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어르신에게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안과 전문의 진단을 통해 수술 필요성이 인정돼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지소를 방문해 하면 된다.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또는 진료소견서와 수급자증명서 또는 한부모가족증명서,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에 받은 수술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뒤에는 3개월 이내에 수술을 받아야 한다.
김미경 괴산군보건소장은 “시력은 노년기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민간 재단과 협력을 넓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어르신이 없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불정면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솜바지’나눔
충북 괴산군 불정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경자)는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 극복을 위한 ‘사랑의 솜바지’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방한용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부터 이어온 이웃돕기 활동 중 하나다.
솜바지는 적십자봉사회원들의 정성과 후원으로 준비 됐다.
물품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경자 회장은“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이웃돕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