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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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4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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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1. 29.목) 충북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 개정 <현장중심 실무형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로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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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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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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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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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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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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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1. 29.목) 충북교육청, 방학‧학기 구분 없는 영어 학습 다채움 플랫폼 ‘채움 영어’ 본격 운영 <사교육 의존도 완화‧공교육 중심 영어 학습 환경 구축> |
× |
○ (표지) |
× |
미래교육추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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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움운영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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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8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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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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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1. 29.목) 국제교육원, 국제학생교류 프랑스 현지 방문 프로그램 운영 <도내 고등학생 20명 대상...홈스테이‧수업 참관 중심 국제교류> |
× |
○ |
× |
국제교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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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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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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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51-8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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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1. 29.목) 서전고, 일본 기타큐슈시립고와 학술 교류 진행 <SDGs 주제 공동연구‧발표 및 문화 교류> |
× |
○ |
× |
서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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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45-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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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모 |
[1월 29일 교육감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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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 용 |
장 소 |
자료 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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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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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
더블트리바이힐튼 서울판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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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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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 개정 - 현장중심 실무형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로 전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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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9일(목), 학교와 기관 등 교육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기존의 ‘사고 발생–보고–현장 확인–재발 방지’ 중심의 형식적 체계에서 벗어나 ▲구호 조치 ▲사고 발생 보고 및 현장 보존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 조치 등 3단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재정비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특히 재해 발생시 현장 상황에 맞게 학교와 기관이 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우선 대피시키는 초기 대응 절차와, 교육청으로의 즉시 보고 및 교육청 내부의 경영책임자(교육감) 보고 체계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의 신속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시 교육청은 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해 상황총괄반, 사고대응반, 언론대응반 등 역할분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상황총괄반은 상황 관리와 경영책임자 보고를, 사고대응반은 사고 조사와 현장 보존‧피해자 지원을 맡으며, 언론대응반은 공식 보도 창구를 일원화해 대외 소통을 전담한다.
이와 함께 사고 원인에 대한 객관성 확보와 근본 원인 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사고조사 TF팀을 가동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안전은 모든 교육 활동의 출발점이자 기본 가치”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재해 발생 시에는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통해 신속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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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방학‧학기 구분 없는 영어 학습 다채움 플랫폼 <채움영어> 본격 운영 - 사교육 의존도 완화‧공교육 중심 영어 학습 환경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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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다채움 플랫폼을 통해 초등 3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지원하는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서비스 <채움영어>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영어>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서비스로, 학생이 방학과 학기 중 구분 없이 스스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기반의 영어 학습 환경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콘텐츠로는 ▲초‧중등 핵심 영문법 강의 ▲받아쓰기‧녹음‧문장 완성 등 참여형 활동 ▲원어민 오디오북 ▲영어 발음 분석 ▲실전 대비 듣기평가 등이 제공된다.
다채움 회원인 교사와 학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초‧중‧고 영어 교육과정에 맞춘 단계별 학습과 평가 기능을 통해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균형 있게 학습하며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교사를 위한 학습 관리 기능을 통해 교과서와 연계한 콘텐츠를 학생 수준에 맞게 배정하고, 학습 대시보드와 통합 리포트로 학생별 학습 진도와 성취 현황을 확인해 맞춤형 상담과 피드백에 활용할 수 있다.
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환경을 통해 학습 공백을 줄이고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며 영어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움 기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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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국제학생교류 프랑스 현지 방문 프로그램 운영 - 도내 고등학생 20명 대상...홈스테이‧수업 참관 중심 국제교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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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은 26일(월)부터 2월 4일(수)까지 8박 10일간 도내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국제학생교류 프랑스 현지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 간 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 이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 2인 1조로 학교 추천을 받아 선발됐으며, 항공료와 체재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 모든 비용은 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오전에 프랑스 에밀리 뒤 샤틀레 고등학교(Lycée Émilie du Châtelet)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 기간 동안 프랑스 가정에서 홈스테이 형태로 운영된다.
또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베르사이유 궁전 등 주요 문화‧역사 기관과 소르본 대학교(Sorbonne University)를 방문해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진로와 학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프랑스 학생들의 한국 방문에 따른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당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격년제로 운영되며, 2027년 상반기에는 프랑스 측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른 문화와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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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고, 일본 기타큐슈시립고와 학술 교류 진행 - SDGs 주제 공동연구·발표 및 문화 교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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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고등학교(교장 이우형)는 학생 30명이 27일(화)부터 31일(토)까지 5일간 일본 기타큐슈시립고등학교(北九州市立高等學校)를 방문해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교가 2025년 체결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에 따라 추진됐으며, 학생 중심의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탐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 기간 동안 양교 학생들은 팀별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주제를 선정해 ▲생명의 여정 자연사박물관을 활용한 19세기 일본의 농경 문화 변화 ▲쇼와 시대 거주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생활 문화 등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또한 서전고의 지속가능발전탐구 수업과 기타큐슈시립고의 인터뷰 기반 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수행한 개인별 탐구 주제를 발표하고 공유했으며, 기타큐슈 미쿠니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환영 행사와 모지코 레트로, 고쿠라성 방문 등 문화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양국 학생들은 사회‧과학‧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학술 교류를 이어갔다.
서전고등학교와 기타큐슈시립고등학교는 2025년 학술교류 협약 체결 이후 온라인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이번 방문 교류를 계기로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고 활성화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우형 서전고교장은 “이번 교류는 학생들이 서로의 학교 문화와 학습 환경을 이해하며 국제 교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간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 교육 협력의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