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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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도, 2026년 충북경제, 멈춤없는 성장! 해법 공동 모색 외 (1월30일 종합)

 

 

보도자료 목록

제 목(5)

사진

ENG

담당부서

2026년 충북경제, 멈춤없는 성장! 해법 공동 모색

경제기업과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출산돌봄총력 지원

×

보건정책과

충청북도 땅, 2025년 면적·지번수 확정

×

토지정보과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

감염병관리과

미동산산림교육센터, 식물 생존 전략 마리모 체험 운영

×

산림환경연구소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40

특별출연증서 전달식

여는마당

 

×

×

14:00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회의

대회의실

 

15:00

못난이김치 참여기업 간담회

여는마당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충북경제, 멈춤없는 성장! 해법 공동 모색

- 충북도, 스마트경영포럼과 함께 병오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회의 열어 -

 

충북도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25년 충북경제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경제 재도약 방안 논의를 위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창립 6년 만에 회원사 600여 명을 돌파하며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성장한 스마트경영포럼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일선 경영 현장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되는 만큼, 충북 역시 이에 상응하는 정책적 배려와 제도적 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제정 촉구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충북연구원 신강선 박사는 충북 중소기업·소상공인 현황과 정책 제안주제 발표에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외 지원 정책 사례를 검토한 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과 AI 기반 충북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플랫폼 구축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언했다.

 

한편, 김영환 지사는 특강을 통해 지난 한 해 충북 주요 경제 성과를 공유하고, 올 한 해 충북경제 도약을 위한 도정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현장의 기업인과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변화가 곧 충북경제의 경쟁력이라 언급하면서 도정과 경제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방안 논의에서는 지난 2025년 충북경제 전반에 대한 성과를 되짚어보고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여건 변화 속에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등에 대한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해당 논의는 경영 환경 악화, 자금·인력·판로 애로 등에 대해 도 차원의 지원 정책과 연계 가능한 방안은 무엇인지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대책 회의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대책 회의 논의 결과는 2026년 충북 경제정책 운영 방향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더욱 실효성 있는 체감 정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회의

 

 

회의 개요

일 시: 26. 1. 30. 14:00 ~ 15:30

장소/주재: 도청 대회의실 / 지사님

참석대상: 스마트경영포럼 회원 등 20명 정도

주요내용 페이퍼리스(paperless) 회의

- ’25년 충북 경제 성과 점검 및 ’26년 대응 방안 논의

- 기업·소상공인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 등

 

세부 일정

시 간

소요

주 요 내 용

비 고

14:00~14:04

(4’)

개회 및 참석자 소개

경제정책팀장

14:04~14:05

(1’)

기념촬영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 촉구 피켓 퍼포먼스 포함

 

지사님

 

14:05~14:10

(5’)

충북중소기업·소상공인현황정책제안

충북연구원

신강선박사

14:10~14:30

(20’)

충북경제 성과 공유 특강 및 관련 영상 상영

 

지사님

 

14:30~15:10

(40’)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방안 논의

 

지사님

 

15:10~15:30

(20’)

도청 혁신현장 라운딩 및 폐회

-문화광장815 하늘정원연못정원

당산 생각의 벙커

이인모주무관/

충북문화재단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출산돌봄총력 지원

산모 의료·산후조리비 부담 완화로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충북도가 출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비 후불제 산모 지원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의료비 후불제가 도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가운데, 충북도는 최근 출생아 수 증가 흐름에 발맞춰 산모의 의료비·산후조리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출산정책 연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8,336명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출생아 1만 명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의료비 후불제 산모 지원은 산모가 의료비와 산후조리 비용 부담 없이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북도의 핵심 출산정책이다.

 

도는 지난해 1231일부터 지원 한도를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도내에서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조건 없이 지원해 임신·출산 과정 전반에서 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산모 대상 제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보건소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안내문자를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보건소 및 산부인과를 방문해 의료비 후불제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안내하면서 임산부가 누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홍보 노력의 결과, 202512월 말 기준 4명에 불과하던 산모 수혜자는 한 달여 만에 20명으로 증가하며 산모타겟 홍보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의료비후불제 산모 수혜자수 : 20(’26.1.26. 기준)

 

아울러 충북의 의료비 후불제는 출산·의료 복지 분야의 모범 모델로 주목받으며 전국 확산의 물꼬를 트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경기도는 하반기 시범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전남 해남군 등에서도 유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9() TF를 맺은 서울시 관계자들이 충북도를 직접 방문해 의료비 후불제 운영사례와 성과를 재차 공유받는 등 제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도는 오는 2월부터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연계한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 사업도 추진해, 기존 제도 이용이 어려웠던 신용불량자까지 건강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출생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산모가 의료비 후불제 혜택을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안내와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보건소와 의료기관 등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임신·출산 전 과정에서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앞으로도 의료비후불제를 통해 아이를 안심하고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땅, 2025년 면적·지번수 확정

- 도내 토지 240만 필지, 7,406확정 -

- 대지, 공장용지, 도로 증가 / 농지, 임야 감소 -

 

충북도는 20251231일 기준 도내 전체 면적이 7,406, 지번 수는 240만 필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충북도 전체 면적의 13.3%인 충주시가 983로 가장 크고, 청주시(941, 12.7%), 제천시(883, 11.9%), 영동군(847, 11.4%), 괴산군(842, 11.4%), 단양군(780, 10.5%), 보은군(584, 7.9%), 옥천군(537, 7.3%), 음성군(520, 7.0%), 진천군(407, 5.5%), 증평군 (82, 1.1%) 순이다.

 

소유구분별로는 전체 면적의 48%인 개인소유 토지가 3,319로 가장 많았고, 국유지(1,740, 22%), 군유지(742, 9%), 법인(582, 8%), 종중(567, 8%), 도유지(317, 3%), 기타(139, 2%) 순으로 비중을 차지했다.

 

전년도(2024) 대비 지적 통계와 비교해 보면 지번수는 9,925필지가 증가했고 면적은 0.2가 감소했다.

 

이는 토지의 개발행위허가 및 공공용지인 도로, 하천 정비사업에 의한 토지분할 등에 따라 필지수는 증가했고 최초 등록 당시부터 경계와 면적에 오류가 있던 필지를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과 등록사항정정을 통해 바로 잡은 결과 면적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도 대비 주요 지목별 면적증감현황을 분석해보면 청주 강내대지조성사업, 증평 창동행복주택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지구와 오창 테크노폴리스, 제천 봉양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대지, 공장용지, 도로는 5.7증가한 반면 농지, 임야는 9.6감소했다.

 

이는 지속적인 개발사업으로 대지, 공장용지, 도로 등은 면적이 증가하고 농지, 임야 등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토지 면적과 이용현황 등의 변화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적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토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효율적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통계는 충북도청 누리집(https://www.chungbuk.go.kr)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예방백신 없어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중요 -

 

충북도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이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전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작년 11부터 10주간 연속 증가 추세이며, 특히 올해 발생환자(13주차 기준) 617명 중 0~6세 영유아가 315(51.1%)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를 감안하여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다시 한번 각 시·군에 요청 하기도 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Norovirus)의 감염에 의한 급성위장관염으로,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감염력이 매우 강하고 과거에 걸렸더라도 다시 재감염될 수 있다.

 

주로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여 감염되지만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또는 환자 구토물의 비말에 의한 감염도 가능하며, 감염되면 12~48시간 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현재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씻고, 식재료를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 85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히는 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 및 출근을 자제하고,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구분하여 생활 및 화장실 사용 시 배변 후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아 비말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도록 해야 한다.

 

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집단 설사를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영유아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어 도민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집단환자 발생 시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동산산림교육센터, 식물 생존 전략 마리모 체험 운영

- 어린이 대상, 식물의 생존 전략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미동산수목원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식물의 생존 전략 생태체험(마리모 편)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줄어든 어린이들에게 실내 관찰과 체험이 용이한 마리모를 활용해, 식물이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마리모는 실 모양의 조류가 모여 공 모양으로 자라는 생물이다. 물의 흐름에 따라 스스로 구르며 온몸으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는 마리모의 특징은, 식물이 주변 환경에 맞춰 진화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 최적의 사례로 꼽힌다.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강의를 넘어 식물의 다양한 생존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생태 학습, 마리모 정밀 관찰 및 나만의 마리모 집 만들기 등 체험 활동, 가정에서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전수해 주는 사후 관리까지 생동감 넘치는 체험 위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2회 운영되며, 안전한 진행을 위해 보호자가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회당 인원은 2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일상 속 반려 식물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참여 희망자는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산림교육 신청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팀(043-220-6171)에 문의하면 된다.

 

겨울방학 맞이 어린이 식물 생존 전략 생태체험(마리모편) 운영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리모 생태체험을 운영하여 식물의 생존 전략에 대한 이해와 생태 감수성 함양을 도모하고자 함.

 

교육개요

교 육 명 : 식물의 생존 전략 생태체험(마리모 편)

교육일시 : 2026. 2. 9.() 14:00 ~ 15:00(1) / 15:10~16:10(2)

교육장소 : 산림교육센터 1층 대강당

교육인원 : 40명 내외(회당 20× 2)

교육대상 :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보호자 1인 이상 동반)

교육방법 : 마리모 관찰 활동을 통해 배우는 식물의 생존 전략

 

세부추진계획

세부일정 / 선발방법 : 선착순

일 정

내용

비고

시 간

소요()

13:50 ~ 14:00

10‘

교육준비 / 교육생 등록

1

14:00 ~ 15:00

60‘

식물의 생존 전략 생태체험(마리모 편)

마리모 생태 이해 및 관찰

마리모 만들기 체험 및 관리 방법 안내

15:00 ~ 15:10

10‘

교육준비 / 교육생 등록

2

15:10 ~ 16:10

60‘

식물의 생존 전략 생태체험(마리모 편)

마리모 생태 이해 및 관찰

마리모 만들기 체험 및 관리 방법 안내

 

 

< 교육활용 식물(마리모)의 주요특징>

 

 

 

국명 : 마리모(Aegagropila linnaei Kützing)

분류 : 녹조류

형태 : 실 모양의 조류가 모여 구형으로 성장

생태적 특징 : 물의 흐름에 따라 구르며 성장하여 사방에서 빛을 고르게 받아 광합성 효율을 높이는 생존 전략을 지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31c1b40.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12pixel, 세로 345pix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