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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도, 국회서 정치권과 함께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 촉구 외 (2월9일 종합)

 

 

보도자료 목록

제 목(8)

사진

ENG

담당부서

충북도, 국회서 정치권과 함께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 촉구

정책기획관

충북도, ‘조직문화 개선중점 추진

×

바이오정책과

경력직 신입을 찾는 시대, 청년의 경험을 열어주는 충북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충북산림바이오센터,‘미선나무 산업화 특허기술이전

×

산림환경연구소

충북도, 인공지능 정책 고도화 위한 브레인스토밍 개최

×

AI전략과

충북도, 2026년 학생승마체험 참여학생 모집

×

×

축수산과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맞이 지역치안 현장근무자 격려 방문

×

자치경찰위원회

충북도자치연수원, 교육생 숙박편의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자치연수원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20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국회

 

16:30

지역 기업체 방문

청주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국회서 정치권과 함께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 촉구

- 국회 소통관서 합동 기자회견 및 여당 지도부 면담 -

 

충청북도와 충북도의회, 그리고 지역 정치권이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서 충북이 구조적으로 배제되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들은 국회에서 충북의 생존권이 걸린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강력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충청북도는 29일 오전 1020, 국회 소통관에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이양섭 충청북도의회 의장 및 의원단, 박덕흠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브리핑을 열고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김 지사는 최근 대전·충남 등 인접 광역지자체 간의 행정통합 논의가 충청권 전체의 합의 없이 급물살을 타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충북은 대전·충남 등과 달리 인접 광역시가 없어 행정통합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행정통합 지자체에만 연간 최대 5조 원 규모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의 인센티브를 집중하는 것은 충북에 대한 명백한 역차별이라는 것이다.

 

이미 특별자치도로 지정되어 특례를 받는 강원·전북·제주와 달리, 충북만 유일하게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되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김 지사는 충북은 지난 40년간 수도권과 충청권에 식수와 산업용수를 공급하며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그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필요한 시점임을 역설했다.

 

특히, 최근 발의된 대전충남통합법이 당사자인 충북과의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인 통합 가능성을 명시한 점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이는 지방자치법 상 주민자치 원칙에 위배되는 행위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이날 브리핑 직후 김 지사와 도의회 대표단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장동혁 당대표와 긴급 면담을 갖고 충청북도가 처한 구조적 소외를 극복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의 시급성을 강력 건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청북특별자치도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충북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당한 권리를 되찾는 이라며, “충북이 대한민국의 당당한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치권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조직문화 개선중점 추진

- ‘간부 모시는 날근절 앞장, 자체 실태파악·설문조사 실시 -

불필요한 형식 줄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

 

충북도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간부 모시는 날근절을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

 

간부 모시는 날은 하급 공무원들이 사비로 순번을 정하여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공직사회의 대표적인 불합리한 관행이다. 충북도는 이러한 관행이 조직의 활력을 저해하고 도민의 신뢰를 깎아내린다고 판단하여 2월부터 강력한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충북도는 지난 129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각 실국장 참석 회의에서간부 모시는 날근절 다짐 행사를 진행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오는 3월 실시 예정인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합동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에 앞서 선제적으로 내부검검과 개선에 나서며 조직문화 혁신 의지를 분명히 했다. 2월 중 자체 실태파악·설문조사를 실시, 조사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해당 관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찾아가는 간담회운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자율적인 개선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이번 조직문화 개선은 특정 관행을 없애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효율적인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자체조사 외에도 부서별 조직문화 개선계획 수립, 소통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등 직원이 서로 존중 받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력직 신입을 찾는 시대, 청년의 경험을 열어주는 충북

-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6개월간 행정 실무경험 시작 -

 

충청북도가 신입보다 경력을 선호하는 채용 시장의 높은 벽을 허물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형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모집 공고에 총 284명의 청년이 지원해 약 8.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의 인턴을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오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8일까지 6개월 간 도 본청 20개 부서와 직속기관 등에 배치된다. 이들은 단순 업무 보조를 넘어 정책 기획 및 집행 과정 참여 정책 자료 분석 현장 지원 및 협업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며 공공 업무의 전문성을 체득하게 된다.

 

도는 이번 사업을 도청뿐만 아니라 산하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했다. 현재 과학기술혁신원과 역사문화연구원 등에서 인턴십이 진행 중이며, 향후 신용보증재단, 기업진흥원, 문화재단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채용을 추진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인턴 사업은 단순 근무에 그치지 않고 취업 전문 교육 및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제공 도내 우수 기업 현장 탐방을 통한 기업 매칭 기회 제공 인턴십 수료 후 취업 연계지원 서비스 강화 등 청년들의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현장형 청년인턴을 통해 청년들이 행정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길 바란다충청북도는 청년인턴 경험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는 소통과 공감으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충북을 비전으로, 2026년에는 3,020억 원 규모의 85개 청년정책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형 청년인턴 사업은 청년의 일 경험을 제공하고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신규 사업으로, 청년의 사회 진입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추진상황

청년인턴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6. 2. ~ 8.(6개월)

사업대상 : 도내 19~39세 미취업 청년 35

사 업 비 : 639백만원(도비 100%)

근무장소 :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등

주요내용 : 일반행정, 홍보,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등 현장업무 수행

254만원(‘26년 충청북도 생활임금), 4대보험 가입 지원

추진상황

 

신청접수

(‘25.12.22.

~’26.1.10.)

서류합격자 발표

(‘26.1.16.)

면접시험

(‘26.1.26.

~ 1.28.)

최종합격자 발표

(‘26.1.30.)

인턴 채용 및 근무(6개월)

(‘26.2.9.~8.8.)

284명 신청

105

(3배수)

3일간

(대면면접)

35

(부서 매칭)

부서 배치

 

 

 

 

 

청년인턴 배치현황

구분

배치부서

배치인원

구분

배치부서

배치인원

본청

대변인

2

본청

문화예술산업과

1

양성평등가족정책관

1

체육진흥과

2

외국인정책추진단

1

정원문화과

1

정책기획관

2

농업정책과

1

인구청년정책담당관

2

균형발전과

1

안전정책과

1

토지정보과

1

경제기업과

1

도민소통과

1

AI전략과

1

직속

기관

정보통신과

1

미래인재육성과

1

자치연수원

2

투자유치과

1

출장소

농업기술원

6

보건정책과

1

보건환경연구원

2

감염병관리과

1

충북경제자유구역청

1

바이오정책과

1

 

 

 

 

충북산림바이오센터,‘미선나무 산업화 특허기술이전

- 품종 구분 기술, 추출 조건 최적화 기술 등 이전을 통한 산업화 박차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이하 센터’)는 세계유일 11종의 희귀식물이자 도내 자생 중인 미선나무의 산업화를 위해 보유 특허 4종을 도내 바이오기업에 이전한다.

 

센터는 29일 괴산군 소재 바이오기업인 주식회사 미선바이오 농업회사법인(대표 권순영)과 특허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하고 미선나무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이번에 이전되는 특허는 미선나무의 핵심 성분인 버바스코사이드(Verbascoside)’의 함량을 높이고 이를 상품화하는 핵심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전되는 특허는 미선나무 캘러스의 유도와 유용물질인 버바스코사이드의 함량 증진 기술 미선나무 추출물을 첨가한 버바스코사이드 함유 약과의 제조 기술 반응표면분석법을 이용한 미선나무 유용성분의 추출 최적화 기술 유전 분석을 통한 미선나무의 품종 구분 기술 이다.

 

미선나무는 항염 및 항바이러스 활성이 뛰어난 버바스코사이드 외에도 루틴, 클로로겐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센터는 그동안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미선나무의 원료 공급과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다각도의 연구를 수행해왔다.

 

기술을 이어받은 미선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괴산군은 거점으로 미선나무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이전된 특허 기술이 현장에서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도유특허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산업계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선나무 특허 4종 기술이전 계획보고

 

기업현황

기 업 명 : 미선바이오 / 대표자 권순영

사 업 장 : 충북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 2167

주요사업 : 미선나무의 기능성 발굴 및 사업화

산림청 R&D 공동 추진 중 (‘24. 4. ~ 26. 12., 3년 과제) / 미선나무를 이용한 근감소 예방 기능소재 개발과 대량생산 및 표준화 기술 확립

 

특허 기술이전 내용

특허기술 : 미선나무 관련 특허 4

미선나무 캘러스 내의 버바스코사이드 함량 증진 방법

미선나무 추출물과 구절초 조청이 함유된 약과 및 그 제조방법

반응표면분석법으로 미선나무의 유용성분을 효율적으로 추출하는 방법

미선나무 품종 판별용 마커 및 이의 용도

계약형태 : 통상실시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로부터 3

실 시 료 : 2,000천원 / 특허 당 500천원

 

 

< 특허 기술 통상실시 절차 >

 

 

 

수의계약신청 적격여부 심사(심의위원 : 환경산림국장, 산림녹지과장, 연구소장) 계약체결

 

 

충북도, 인공지능 정책 고도화 위한 브레인스토밍 개최

- 인공지능 산업 현황 점검 및 개선 방안 논의정책 실행력 강화 -

 

충청북도가 최근 발표한 ‘AI 대도약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실무진 중심의 토론에 나섰다.

 

충북도는 9일 충북연구원에서 AI전략과 직원 및 출자출연기관 실무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정책 고도화를 위한 브레인스토밍을 개최했다.

 

이번 브레인스토밍은 충북 AI 산업의 현 주소를 객관적으로 짚어보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한계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존 정책의 보완 사항과 더불어 지역 주력 산업인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와 AI를 어떻게 융합할지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충북 AI산업의 구조적 경쟁력 분석 정부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차별화 전략 민간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원책 등이 다뤄졌다. 특히 인프라 구축을 넘어 인재 양성과 기업 생태계조성 등 AI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의견이 이어졌다.

 

도는 이날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 사항을 바탕으로 ‘AI 대도약 종합계획의 세부 과제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계획이다. 이는 향후 정부 공모사업 기획과 충북만의 특화된 AI 육성 정책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영미 충북도 AI전략과장은 이번 브레인스토밍은 충북 인공지능 산업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부족한 부분과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하나하나 점검하고 보완해가며 인공지능 정책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2026년 학생승마체험 참여학생 모집

- 도내 7개 시군 2,369명 대상... 호스피아(www.horsepia.com) 통해 간편 신청 -

 

북도가 도내 청소년의 신체 단련과 정서 함양을 돕고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참여자를 본격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2,36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전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춘 승마장에서 체계적인 승마 기술을 배우고 말과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승마체험은 청주, 충주, 보은, 옥천, 괴산, 음성, 단양 등 도내 7 ·군에 위치한 9개 승마장에서 운영한다.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60분씩 총 10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승마의 기본 원리부터 실전 기승까지 배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한국마사회 말 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원하는 승마장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정하면 된다. 신청 기간 및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각 시군 축산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엄주광 충북도 축수산과장은 승마는 성장기 청소년의 자세 교정과 체력 증진은 물론,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운동이라며 도내 학생들이 말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6년 충북도 학생승마체험 사업>

 

 

 

사업기간 : ‘26.1~12

사 업 량 : 2,369(일반 2,258, 사회공익생활재활 111)

지원내용 : 승마체험비(10/, 회당 60) 지원

강습방법 : 시군에서 대상자 확정 후, 학교 인근 승마장에서 강습

문의기관

(청주시) 청주시청 축산과(201-2263), 태산 승마타운(852-1033), 나파밸리 승마클럽(211-5557)

(충주시) 청주시청 축수산과(850-5862), 천등산 승마클럽(852-1033), 탄금 승마클럽(846-4300)

(보은군) 보은군청 축산과(540-3338), 보은 승마아카데미(540-3338)

(옥천군) 옥천군청 농업정책과(730-3682), 블루홀스 승마클럽(730-0070)

(괴산군) 괴산군청 축수산과(830-3202), 중원대 승마장(830-8811)

(음성군) 음성군청 축산식품과(871-36704), 체로키 승마스쿨(881-8978)

(단양군) 단양군청 농업축산과(420-2733), 단양 공공승마장(420-3686)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맞이 지역치안 현장근무자 격려 방문

- 설 특별 치안활동 전개 현장근무자 애로사항 청취·노고 격려 -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도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치안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청주상당경찰서 분평지구대와 청주청원경찰서 율량지구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 기간 중 지역 맞춤형 예방 치안활동 등이 전개되고 있는 일선 경찰관서의 근무 여건을 직접 살피고, 자치경찰사무 수행공무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명절 기간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현장 근무자들과의 간담을 통해 설 명절 기간 중 치안 수요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생활안전·교통안전·여성청소년 보호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일선 관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치안만족도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광숙 위원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자치경찰 공무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치안 정책 추진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충청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소통을 지속해 나가며,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치안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자치연수원, 교육생 숙박편의 지원 업무협약 체결

- 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에 따른 안정적인 정착과 교육생 숙박편의 제공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29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제천시, ()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와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의 안정적인 제천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 균형발전의 방안으로 제천으로 이전한 자치연수원의 교육생 숙박편의 지원과 북부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최낙현 충청북도자치연수원장, 노상관 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연수원 내 숙박시설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 교육생 숙박시설 연계 지원 합리적인 숙박 이용 여건 조성 교육 일정에 맞춘 숙박 안내 및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자치연수원이 안정적으로 제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제천시 : 숙박시설 안내 가이드북 제작 교육운영자 및 교육생 제공 예정(1,000)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충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공직자 교육과 도민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219개 과정 153,56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연수원 제천 신청사는 학습자 중심의 최적의 교육환경을 구축하였으며 교육생의 휴식과 교류를 위한 편의 제공 시설로 독서와 학습이 가능한 열람공간과 휴게라운지, 옥상정원, 구내카페 등 테마형 휴식공간을 조성하였다.

2026년 교육 : (공직자) 집합교육 79과정 6,041, 사이버 116과정 145,450

(도 민) 집합교육 24과정 2,070

 

한편, 지역사회와 소통ㆍ상생하기 위하여 제천을 비롯한 북부권 특화산업과 문화자원을 반영한 지역 체험 교육과정을 개설하였으며, 연수원 시설을 개방하고 지역농산물과 특산품을 활용한 구내식당과 카페운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인력 채용 등 지역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수원시설 개방 : 운동장, 대강당, 강의실, 식당 등 시설 제공

북부권 상생 교육과정 : 미식여행과 스토리텔링, 한방자연치유, 청풍명월 충북기행

제천지역 인력채용(‘25.7.~’26.2.) : 11

 

최낙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생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숙박업계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충북도자치연수원은 225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북부권 교육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공공 인재양성 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할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치연수원의 안정적인 제천 정착 지원과

교육생 숙박지원 관련 업무협약

 

협약개요

(일시장소) ‘26. 2. 9.() 15:00 / 제천시장 집무실(제천시청 2)

(협약기관) 자치연수원, 제천시, 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

(참석인원) 10여명 정도

- 연수원(4) : 자치연수원장, 행정지원과장, 교육운영과장, 교육기획팀장

- 제천시(4) : 제천시장(김창규), 행정지원국장(차광천), 기획예산과장(유재운),

공공기관유치팀장(엄정환)

- 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지회(2) : 지회장(노상관), 사무국장(윤기웅)

(주요내용) 업무협약, 기념촬영, 차담

 

협약순서

시 간

소 요

주 요 내 용

비 고

15:00~15:25

(25’)

차 담

 

15:25~15:28

(03’)

협약서 서명

협약기관장

15:28~15:30

(02’)

기념촬영

제천시 촬영주무관

15:30~

 

협약식 폐회

 

 

협약주요내용

자치연수원 교육생 숙박편의 제공

숙박업소 부당요금 근절 및 서비스 향상 관리 및 계도

자치연수원의 안정적인 제천 정착지원을 위한 협약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