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19일 목요일)
10:30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단체협의회 정기 회의 참석
▣ 보도자료 목록
|
구분 |
제 목 |
사진 |
영상 |
|
일반 |
괴산군, 본격적인 영농철 대비 맞춤형 영농 인력지원 체계 본격 가동... 농가 걱정 ‘뚝’ 만족도 ‘쑥’ |
O 9시 |
X |
|
일반 |
괴산군,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물가안정 캠패인 전개 |
O 9시 |
X |
|
일반 |
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
O 9시 |
X |
|
일반 |
괴산군 각 읍·면, 설 맞이 환경정화로 귀성객 맞이 ‘분주’ |
O 14시 |
X |
|
행사 |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읍·면 곳곳서 ‘사랑의 나눔’ 릴레이 |
O 14시 |
X |
▣괴산군, 본격적인 영농철 대비 맞춤형 영농 인력지원 체계 본격 가동...
농가 걱정 ‘뚝’ 만족도 ‘쑥’
- 외국인계절근로·도시농부·농작업대행사업 등 수요기반 다각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다양한 형태의 인력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농가의 필요와 경영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단일한 인력공급 모델에서 벗어나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농촌형·공공형)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농작업 대행 서비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2023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사업은 특히 농가 호응이 크다.
경영체 등록 농지 1ha 미만의 소규모 농가가 농기계 보유 농가에게 작업을 맡길 경우, 작업 종류나 논밭 구분 없이 ㎡당 100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며 연간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고가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소농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형 농기계 운용 농가에는 장비 가동률과 부가 수입 증대라는 이점을 제공하는 상생 구조다.
또한,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업인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총1,00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충북 11개 시군 중 최다 인원을 확보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캄보디아와 라오스로부터 도입할 계획이며 첫 입국은 3월 하순경으로 예정되어 있어 농번기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입국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캄보디아, 라오스 외국인계절근로자 인력 송출 담당자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숙력된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단기간 집중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도 운영한다.
4월 초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대제산업단지 내 기숙사에 상주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탄력적으로 배치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인력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다. 2023년 시행 이후 매년 참여자가 2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해에는 연인원 27,836명이 참여해 농가에 큰 힘을 보탰으며 올해도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일손 덜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10개소인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올해 문광·칠성면에 2개소, 2027년까지 소수면에 1개소를 추가 건립해 총 13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농업과 농촌은 괴산의 미래 경쟁력이자 핵심 자원”이라며“선택과 집중을 통한 맞춤형 정책을 중심으로 농업 중심 군정 철학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괴산군,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물가안정 캠패인 전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설 명절에 필요한 농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
송인헌 군수는 “고물가 등으로 경제가 위축돼 전통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대비 체계적인 물가관리를 위해 설 성수품 위주의 중점 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 충북 행복마을사업 한계 극복, 발전 가능성 높은 ‘선진마을’ 맞춤형 지원
- 1단계 5개 마을, 2단계 5개 마을 등 단계별 육성으로 자립 역량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낙후마을을 중심으로 시행돼 관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진마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청·장년층(40~60세)이 마을 인구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발전 가능성과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한다.
1단계 사업 대상은 관내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감물면 신대마을 △청천면 평단리 △청안면 조천1리 △소수면 수리2리 △불정면 석정마을 등 5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당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꽃길 조성 등 환경정비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 주민 화합과 참여를 높이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2단계 사업 대상은 △괴산읍 수진리 △연풍면 중리마을 △칠성면 학동마을 △청천면 사담리 △사리면 월현마을 등 5개 마을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곳이다.
2단계 마을에는 각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며 마을 공동문화공간과 휴식공간 등 주민 생활 기반시설 조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군은 마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잠재력 있는 선진마을을 적극 육성해 지역 전체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주도적으로 지역의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이 강화되고 훌륭한 마을 리더가 육성될 것”며 “마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해 농촌 지역의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각 읍·면, 설 맞이 환경정화로 귀성객 맞이 ‘분주’
- 청안·감물·불정·청천·칠성면 등 민관 합심해 쾌적한 고향 조성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충북 괴산군
의 각 읍·면마다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 11일 청안면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의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
이어 12일에는 감물면 자치봉사회가 나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원을 세심히 정비했다.
같은 날 불정면에서는 관내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도강변과 주요 도로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킹’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13일에는 청천면(면장 이현주) 대한노인회 청천면분회 회원들로 구성된 매봉클럽과 면 직원 등 50여 명이 합심해 청천푸른내시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온기를 더했다.
특히 칠성면(면장 박진수)에서는 칠성면 민간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마당쓸고 동전줍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군에서 추진 중인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걷기에 동참하며 건강 챙기기와 동시에 칠성 시장거리와 사평교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
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에 동참해주신 각 읍·면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면민들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읍·면 곳곳서 ‘사랑의 나눔’ 릴레이
- 괴산읍주민자치위, 성금 100만 원 기탁… 취약계층 지원
- 불정면이장협의회, 6년째 십시일반 성금 324만 원 쾌척
-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이웃 27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충북 괴산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읍·면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탁 행렬이 줄을 이으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괴산읍(읍장 장병란)에서는 지난 12일 괴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제원)가 괴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사랑나눔’ 전용 계좌에 적립돼 향후 괴산읍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류제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행복한 괴산읍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불정면(면장 정미훈)에서는 지역 리더들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귀감이 되고 있다.
13일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윤광·정미훈)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불정면이장협의회(회장 장성칠)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장협의회는 이날 감사장 수여와 함께 성금 324만 원을 쾌척하며 의미를 더했다.
불정면 27개 마을 이장단은 지난 2020년부터 매월 1만 원씩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오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준 누적 기탁액은 1,930만 원에 달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같은 날,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7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불정면과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 간 상생발전협약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향후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지역 공헌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지윤광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