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공건축 경쟁력 강화를 위한‘공공건축가 워크숍’개최
- 도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개선 및 전문성 강화 논의
- 민간 전문가의 창의적 아이디어 접목으로 도민 중심의 공공 공간 창출 기대
충청북도는 27일 도의회청사 다목적 회의실에서 도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고 도시 경관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제2기 충청북도 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도는 새롭게 위촉된 제2기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도의 공공건축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건축물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민간 전문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공건축물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창의적인 공공건축 디자인 도입 ▲주민 친화적 공공 공간 조성 ▲공공건축가 자문 활성화 등의 다각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제2기 공공건축가들이 충북 건축문화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가의 전문성을 행정에 적극 접목하여 충북만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공공건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공건축가 워크숍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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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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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개요 |
❍ (일 시) 2026. 2. 27.(금) 14:00 ~ 16:00
❍ (장 소) 도 의회 청사 다목적 회의실(지하 1층)
❍ (참석자) 총 30명 정도
- 총괄건축가, 문화체육관광국장, 건축문화과장, 공공건축가(20) 등
❍ (진행방식) 주제 발표 후 토론 (공공건축가 활성화 방안 및 개선점 등)
❍ (진행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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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내 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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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05 |
5분 |
• 행사안내 |
공공건축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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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4:10 |
5분 |
• 인사말씀 |
문화체육관광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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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5:10 |
60분 |
• 특강 |
최종현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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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5:30 |
20분 |
• 공공건축가 제도 소개 |
공공건축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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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5:50 |
20분 |
• 토론 및 건의 |
공공건축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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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16:00 |
10분 |
• 마무리 및 기념사진 |
과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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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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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주요내용 |
❍ (특강) 한국 전통 도(都) 읍(邑) 건축의 정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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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통의도시연구소 소장 최종현 (주요경력)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2011년 정년퇴임) ⦁제3대 한국도시설계학회 회장 역임 (사회공헌) 연구자료 530여권 국립중앙도서관 기증 |
❍ 충청북도 공공건축가 운영방안에 대한 토론
- 공공건축가 제도의 도입배경 및 공공건축가의 역할
- 총괄건축가 참여사업 사례 발표
- 공공건축가 활성화 방안 토론 및 건의사항
충북도, 에너지 설명회 개최...수소·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 햇빛소득마을 확산·수소거점 구축… “도민 체감형 에너지 전환 가속” -
충청북도는 27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충북형 분산에너지 전략,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군 담당공무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북도의 에너지 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에너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군 공무원과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한국에너지공단과 한화솔루션에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정책방향과 재생에너지 얼라이언스(alliance) 조성을 통한 발전소득 극대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관련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태양광 발전을 통해 마을 단위로 안정적인 추가 소득을 창출하는 분산형 에너지 자립 모델
충북도는 정부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체계로 전환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을 위해 「충북 2050 전력자립률 100% 전략」을 수립하여 탄소중립 등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신규 발전소 유치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부권 수소 거점 구축을 위해 수소도시 조성, 수소특화단지 지정, 충청광역 수소가스안전 허브센터 건립 사업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내 수소충전소에 수소를 자체 생산·공급하는 내륙형 수소생산기지 조성을 위해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 구축 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과 태양광 보급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주민참여형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을 확산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 창출과 재생에너지 수용성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신기술 개발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과 이용 환경 개선을 통한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강화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 확대,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고효율 LED 교체 지원, 에너지바우처 및 연탄쿠폰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길 도 에너지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시‧군과 유관기관이 함께 에너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자리”라며 “특히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주민참여형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과 도민이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충북도 에너지분야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행사개요
❍ 일 시 : 2026. 2. 27.(금) 14:00 ~ 16:00
❍ 장 소 :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세미나실/2충) * 음성군 맹동면 태정로 111
❍ 참석대상 : 50명 정도(도, 시‧군, 유관기관, 기업 등)
- (시‧군) 분산에너지, 에너지효율, 신재생에너지(수소, CCU, 수열 등)
태양광보급, 도시가스․LPG탱크, 에너지바우처 등 담당팀장
- (유 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공단,
충북태양광사업협동조합, 한화솔루션 등
❍ 주요내용
- 2026년 에너지분야 지원사업 설명 및 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
- 분야별 지원사업 건의사항 및 의견 수렴 등
진행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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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소요 |
주요내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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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4:00 |
`30 |
안내 및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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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05 |
`5 |
개회 및 개요 설명 |
진행:융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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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4:10 |
`5 |
인사말씀 |
道 에너지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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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5:00 |
`50 |
2026년 에너지분야 사업설명 에너지정책 신재생에너지 생활에너지 |
도 에너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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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 햇빛소득마을 사업 정책방향 설명 재생e alliance조성을 통한 발전소득 극대화 방안 |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한화솔루션 (국내사업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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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6:00 |
`60 |
질의응답 및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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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감사관실, 취약시기 공공 건설분야 현장감사 실시
- 해빙기 대비 대규모 공공건설 현장 점검 추진 -
충청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대규모 공공 건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35일)에 걸쳐 사면, 건설현장, 도로 등 공공 시설물, 저수지, 지하공간 등 여러분야에 대하여 범 정부차원의 일제 점검을 진행중이다.
이에 발맞춰 도는 도내 지자체가 시행중인 100억 이상의 대규모 건설 공사 중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현장을 선정하여 중점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감사는 지난 26일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현장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공사장 안전 관리 계획 수립 및 관리 상태 ▲지반 침하 우려 공종에 따른 보강 조치 실시 여부 ▲동바리, 비계 등 가설 시설물의 변형 여부 ▲굴착 단부지지 상태 및 사면의 균열·활동 상태 등이다.
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사고 위험성이 큰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추적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고의성이 있거나 위법성이 있는 사안에 대하여는 엄중 문책할 계획이다.
이혜란 도 감사관은 “해빙기에는 지반약화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에 대해서는 지나침이 없으므로 발주청, 감리단, 시공사, 근로자분들까지 모두가 함께 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취약시기 등 공공 건설사업장 현장감사 계획
점검 개요
점검목적 : 취약시기(해빙기, 우기) 현장 집중점검으로 안전확보
점검시기 : 해빙기(2~3월), 우기(6월)
※ 종합・특정감사와 병행, 감사외 시・군 대상 중점 추진
대상공사 : 절개지, 대규모 토공사, 하천 주변 등 공사현장
점검내용
주요사항 : 시기별 취약한 건설현장에 대한 점검
· (해빙기) 지반침하, 흙막이, 비탈면, 옹벽·축대 변형 등 집중점검
· (우 기) 수방대책, 하천내 현장실태, 배수기능 확보 등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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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해 빙 기 |
우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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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유형 |
공사장 흙막이, 절개지 붕괴, 낙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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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배수불량, 토사유출, 시설물 전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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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원인 |
배부름 현상(토양이 부풀어 오름) |
배수 및 유입수 처리대책 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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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점검 대상 |
대형굴착공사장(흙막이공 설치) 고층 건축물 및 구조물 공사장(타워크레인) 대사면 절개지 및 옹벽 등 설치 공사장 |
하천내 공사장 배수설비 및 우수저류시설 설치 공사장 대형 지하시설물 및 절개지 공사장 |
주요 지적사례
- 공사용 가도 및 절성토 관리 미흡, 자재 및 폐기물 관리 부적정
- 관로매설 소홀, 사면보호 미흡, 시스템 비계 결속관리 소홀
- 지하층 물막이, 토사유출 저감대책, 배수대책, 비상연락망 부실 등
충북도, RISE 2년차 본격 시동“성과 중심 운영 강화”
- 2026년 시행계획 등 6건 의결, 취업률 제고 ․ 정주여건 개선에 방점 -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1차 충청북도 RISE 위원회를 열어2026년도 RISE 시행계획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영환 지사를 비롯해 위원 14명이 참석하였으며, RISE 2년차를 맞아 그간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위원회는 △2026년 충청북도 RISE 시행계획안 △2026년 RISE 연계 범부처 협력사업 지원계획 및 1차 사업 선정안 △2026년 충청북도 RISE 세부 시행계획안 △충청북도 RISE 자체평가 세부 계획안 △충청북도 RISE 기본계획 성과지표 변경안 등 총 6건을 심의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두 차례 공모를 통해 선정한 132개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지역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성과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자체평가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성과지표를 보완하는 한편, 사업비 집행 모니터링과 컨설팅·회계교육을 확대해 사업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충북형 RISE의 핵심은 지산학 협력을 통해 정주 취업률을 높이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 “교육부 1차년도 연차점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더 많은 재원을 확보하고, RISE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교육부 RISE 계획 수립 및 체계 구축 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어 국비 174억원을 추가 확보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를 RISE 성과 가시화의 분기점으로 삼아 재정 확보와 성과관리, 교육부 점검 대응을 철저히 준비해 지역혁신의 핵심 플랫폼으로 안착 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고창섭 충북대 총장 사퇴로 공석이 된 충청북도 RISE 위원회 공동위원장 자리는 위원 호선으로 추대된 윤승조 교통대 총장이 대신하게 되었다.
충북도, 도·시군 세정업무 담당과장 협력 회의 개최
- 도민이 신뢰하는 지방세 행정 구현 위한 실천 의지 다져 -
충북도는 2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군 세정업무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불확실한 세입 여건 속에서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3조 6,552억 원(도세 1조 9,367억 원, 시군세 1조 7,185억 원)
이날 회의는 도 세정담당관과 소관 팀장, 시군의 세정업무 담당과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세정 현안 사항과 추진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에서 충북도는 인구감소지역 세제지원 확대 등 법령 개정 사항의 차질 없는 시행, 국세의 지방세 이양 등 재정 분권 추진, 소각시설 등에 대한 신세원 입법 추진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잠자는 미환급금 기부제 추진과 마을세무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제도 홍보를 강조하고, 지방 경기 침체 등 세입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 세입 목표액 달성을 위한 탈루·은닉 세원 발굴 및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든든한 지방재정’, ‘공정 과세 실현’ 등 도민이 신뢰하는 지방세 행정 구현과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정노 도 세정담당관은 “지난해 부동산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세 세입 2조원 시대 개막에 힘 써준 세정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해 도와 시군의 협력을 강화하고 체납액 징수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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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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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세입목표 및 징수실적 |
지방세 세입목표(26년)
(단위 : 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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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목 표 액 |
증 감(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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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당초(A) |
’26년 당초(B) |
금액 |
비율 |
|
|
계 |
34,154 |
36,552 |
2,398 |
7.0% |
|
도 세 |
18,990 |
19,367 |
377 |
2.0% |
|
시군세 |
15,164 |
17,185 |
2,021 |
13.3% |
도세 징수실적(최근 6년)
(단위 : 억원)
|
구 분 |
‘20년 |
‘21년 |
‘22년 |
‘23년 |
‘24년 |
‘25년 |
5년 평균 |
|
징수액 |
15,560 |
17,609 |
18,720 |
18,053 |
19,235 |
20,644 |
|
|
(취 득 세) |
6,438 |
7,888 |
6,810 |
5,965 |
6,360 |
7,093 |
|
|
(지방소비세) |
6,390 |
6,970 |
9,047 |
9,339 |
9,912 |
10,422 |
|
|
(기 타) |
2,732 |
2,751 |
2,863 |
2,749 |
2,963 |
3,129 |
|
|
증감율 |
|
13.2% |
6.3% |
△3.6% |
6.5% |
7.3% |
6.0% |
* 지방소비세 세율 : 부가가치세 중 ’10년5%→’14년11%→’19년15%→’20년21%→’22년23.7%→’23년25.3%
시군세 징수실적(최근 6년)
(단위 : 억원)
|
구 분 |
‘20년 |
‘21년 |
‘22년 |
‘23년 |
‘24년 |
‘25년 |
5년 평균 |
|
징수액 |
12,145 |
13,884 |
16,238 |
15,978 |
14,673 |
16,923 |
|
|
(지방소득세) |
4,129 |
4,939 |
6,733 |
6,500 |
4,823 |
6,603 |
|
|
(자 동 차 세) |
2,804 |
2,988 |
2,585 |
2,557 |
2,641 |
2,861 |
|
|
(재 산 세) |
2,468 |
2,579 |
2,761 |
2,626 |
2,680 |
2,785 |
|
|
(기 타) |
2,744 |
3,378 |
4,159 |
4,295 |
4,529 |
4,674 |
|
|
증감율 |
|
14.3% |
17.0% |
△1.6% |
△8.2% |
15.3% |
7.4% |
|
참고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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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군 세정업무 담당과장 협력 회의 개최(개요) |
회의개요
일 시 : ’26. 2. 27.(금) 10:30
장 소 : 충북연구원 대회의실(1층)
참 석 : 30명(소관 과장 13, 관련 팀장 등 17)
【시군 소관 과장 12명】
세정과장(청주, 충주, 옥천, 진천, 음성), 징수과장(충주), 세무과장(제천),
재무과장(보은, 영동, 증평, 괴산, 단양)
주요내용 : 세입 확보, 체납징수 등 세정 현안 전달·논의
진행일정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10:30∼10:32 |
2' |
개 회 |
|
|
|
10:32∼10:40 |
8' |
도 및 시·군 과장 소개 |
|
|
|
10:40∼10:45 |
5' |
인사·당부 말씀 |
세정담당관 |
|
|
10:45∼11:35 |
50' |
|
도 소관 팀장 |
|
|
11:35∼11:40 |
5' |
폐회(피켓 퍼포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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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제4기 자문위원회 출범
- 자치경찰정책에 민간 자문 역할 할 것, 27일 첫 회의 개최 -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는 2월 27일(금) 자치경찰위원회 소회의실에서‘제4기 충청북도자치경찰 자문위원회’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제4기 자문위원회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넘어,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위원회의 주요 정책에 전문적인 식견을 더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경찰행정, 여성권익, 청소년, 복지,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어, 충청북도자치경찰 정책에 민간 자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임기는 제2기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의 임기와 발맞추어 2027년 5월 27일까지이다.
첫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자문위원장 선출, 위원회 현황 및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새롭게 선출된 제4기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장(정상완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성인학습대학장)은 “자치경찰과 도민 사이의 소통 창구가 되어, 충북형 자치경찰제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광숙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각 분야의 경륜과 지혜를 갖춘 위원분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위원들의 소중한 제언을 자치경찰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도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제4기 ` 자문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자문을 통해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제시하며 충북 자치경찰의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충북도, 교육부 AI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2개 대학 선정
- 교통대·충북대,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최종 선정 -
- 대학당 국비 71.25억 확보, 지역 주력산업 AX 견인할 실무인재양성 -
충청북도는 27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대학교가 교육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두 대학은 5년간 국비 71억 2,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AI, 로봇, 미래차 등 첨단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자율주행·항공·철도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AI 기술로 지능화하고, 이를 통합 관리할 전문 인력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기초부터 실무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소학점 학위제)를 도입하여, 전공과 관계없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항공, 현대로템 등 33개 협약 기업과 내실 있는 현장 실습 및 인턴십을 운영하며 대학 중심의 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도·충주시와 연계한 지역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를 통해 인재들이 지역 내에 안착할 수 있는 정주형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그간 축적해 온 탁월한 AI 연구·교육 인프라와 독자적인 산학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실무형 AI 인재를 육성하고 도내 기업들의 기술 혁신(AX)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실무형 AI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배출함으로써 도내 주력 산업의 AI 전환(AX)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은영 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우리 지역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첨단산업의 핵심인 AI 인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AI) 부트캠프 지원사업 공모선정 보고
선정개요
❍ (발 표 일) 2026. 2. 27.(금)
❍ (선정결과) 인공지능 분야 37개교 선정(충청권 6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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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인재양성 AI 부트캠프(37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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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6개교) |
동남권(6개교) |
충청권(6개교) |
호남권(6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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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계명대 국립금오공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영남대 |
국립부경대 국립창원대 국립한국해양대 동의대 부산대 부산외대 |
순천향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통대(*) 한남대 호서대 |
광주대 국립목포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조선이공대 |
- 충북 도내 대학 2곳 선정: 한국교통대(도비 대응), 충북대
❍ (지원기간) 2026. 3. 1. ~ 2031. 2. 28. / 5년(3+2)
❍ (국비확보) 총 71.25억원(연간 14.25억원 / 5년)
* 도비(15,000천원) 교부를 위해 2026년 1회 추경에 사업비 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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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별 |
총 사업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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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77.25 |
15.45 |
15.45 |
15.45 |
15.45 |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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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비 |
71.25 |
14.25 |
14.25 |
14.25 |
14.25 |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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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비 |
0.75 |
0.15 |
0.15 |
0.15 |
0.15 |
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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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충주시) |
1.75 |
0.35 |
0.35 |
0.35 |
0.35 |
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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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학 |
3.5 |
0.7 |
0.7 |
0.7 |
0.7 |
0.7 |
향후계획
❍ 1회 추경 예산을 통한 사업비 성립 : 3월 중
❍ 1차년도 사업계획 수립 및 업무협약(도, 충주시, 교통대) : 3월 중
❍ 사업비 교부 및 부트캠프 교육 추진 : 3월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K-Venture Partnering Conference 2026 성료
- 일본 쇼난 아이파크서 韓 바이오벤처 33개사 100건 파트너링…
지속적 일본 시장 교두보 확보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5일 일본 쇼난 아이파크 오디토리움에서 ‘K-Venture Partnering Conference 2026’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대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사를 대상으로 국내 유망 바이오 벤처의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고, 공동연구 및 전략적 투자 등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가나가와현청과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 관계자도 참석해 일본 진출을 위한 인허가 제도, 현지 법인 설립,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연계 방안 등 시장 진입에 필요한 제도적·실무적 정보를 공유하며 공공 차원의 지원 기반도 함께 강화했다.
행사에는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벤처기업 33개사가 참가해 기업별 기술 발표 및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진행했으며, 총 100건의 미팅이 성사됐다. 참가 기업들은 세포·유전자 치료제, 면역항암제, 다중특이 항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등 차세대 모달리티 중심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공동연구, 기술이전(L/O), 전략적 투자 등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사전 수요 기반 매칭 시스템을 통해 일본 현지 제약사 및 투자사와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다수 기업이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는 등 가시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가 열린 쇼난 아이파크는 일본 내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로,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 스타트업이 집적된 오픈이노베이션 거점이다. 이번 개최를 통해 한국 바이오 벤처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현지 산업계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일본 및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링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