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7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3.화) 충북교육청 손끝으로 한 권 그대는 학생 작가 출판기념회 열어 <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이 책출판으로 결실을 맺다 > × ○ ○ 인성시민과 인성독서팀 엄성남 043-290-2765 행사 ◎ (12. 23.화) 충북교육청,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성과공유회 개최 < 몸활동 성과 공유로 학교 현장 확산 > × ○ ○ 체육건강안전과 체육교육팀 우상근 043-290-2153 정책 ◎ (12. 23.화) 충북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2,177원으
1. 영동군, 「2025 군정 10대 뉴스」 선정 - 국악엑스포 성공부터 미래산업 육성까지… 군민과 함께 만든 성과의 해 - 충북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묶어 ‘2025 군정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문화·관광, 인구·경제, 농업·산업, 행정 혁신 등 각 분야에서 영동군의 변화와 도약을 보여주는 대표 성과들로 구성됐다. 가장 주목받은 성과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개최다. 세계 최초 국악엑스포로 열린 이번 행사는 30여 개국이 참여하고 10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영동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국악문화도시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됐다. 이어 공약이행 관리체계 고도화로 공약평가 6관왕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유일 최고등급 선정으로 120억 원 확보 등은 영동군 행정의 신뢰성과 정책 실행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경제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르네상스 추진, 국내외 교류 확대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와 농업 현장의 체감 성과를 끌어냈다. 특히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며
□ 보은군,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 자원봉사 6개 단체에 감사패 수여 보은군은 23일 군수실에서 지난 4월 추진된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6개 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단체는 보은군새마을회(회장 황선영), 지방행정동우회 보은군지회(회장 김수백), 보은부녀적십자봉사회(회장 이미례), 자유총연맹청년회(회장 안동현), 보은로타리클럽(회장 김성구), 보은청년회의소(회장 노해선) 등이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보은군과 지역 민간사회단체가 협력해 생활권 주변 유휴 공간에 테마화단을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과 민간단체가 함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유휴부지와 공터에 화초류를 식재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특히 보은문화원 인도 옆 등 6개소, 약 3,000㎡ 규모의 화단에 버들마편초와 살비아 등 약 3만 2,900주의 꽃을 심어 쾌적하고 풍성한 경관을 연출했다. 이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2월 24일 수요일) 16:30 괴산읍 다목적 광장에서 시계탑사거리 회전 교차로 개통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 김치산업 기반 강화…원료 공급단지 착공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 일원 LED 가로등 64개소 설치 완료 O O 일반 괴산군, 소상공인 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O 3시 O 일반 괴산군, 통합돌봄서비스 성과공유회 개최...‘사업’ 넘어 ‘체계’로 전환 O 3시 X 행사 괴산군, 노인 의료·돌봄 실행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O 4시 X 행사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기탁 이어져 O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24일(수) 오전 11시 증평기록관에서 열리는 증평기록관 기획전시 개막식 참석 [12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출범...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동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미래) × ○ 오후2시 × 농업유통과 먹거리유통팀 민해진 (043-835-3743) 일반 증평군, 남하1지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토지 경계 바로잡아 이용가치 높인다) × ○ × 민원소통과 지적재조사팀 홍석영 (043-835-3432) 행사 아이코리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월) 오후 6시 소노벨단양에서 열리는 2025 단양군 체육인의 밤 참석 단양군, 2025 지자체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 의료공백 해소로 지방소멸의 고리를 끊다… 충북 유일 선정 –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맞서 단양군이 제시한 해법이 전국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 단양군은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가 총인구 감소와 수도권 인구 집중 심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도의 우수 정책과 실질적 성과를 발굴·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 15개 시·도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전국 단위 평가다. 행정안전부는 전문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광역 3건, 기초지자체 10건 등 총 1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단양군은 충청북도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첫해…생활 속 문화도시 정체성 다졌다 - 일상 공간 문화거점화·시민 참여 확대…문화 향유 지형 변화 -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첫발을 내디딘 충주시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된 이후, 올해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 생활권 중심의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콘텐츠 기반 조성’을 목표로 △일상 속 문화향유 실현 △시민 참여 확대 △지역 브랜드로 성장 가능한 문화 행사 운영 등 세가지 원칙에 초첨을 맞춰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먼저, ‘국악 향유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도심·농촌·공공·유휴공간 등 충주 전역의 생활권을 문화거점으로 재편했다. 카페·공방·동네상점 등 일상의 공간을 문화슬세권(슬리퍼 신고 갈 수 있는 거리의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면 지역 옷가게의 국악교육, 구도심 해장국집의 서각 전시,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주민이 함께한
나무와 옷칠이 전하는 울림… 이수연 개인전 청주서 24일 개막 - 28일까지 운천동 어계원 갤러리서 전통 기술로 미래를 여는 창작 전시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운천동에 위치한 어계원 갤러리에서 청년 작가 이수연의 개인전 ‘청주에서 피어나는 목칠 예술의 향기’가 개막한다고 밝혔다. 28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청주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청주문화나눔의 ‘2025 직지의 별과 함께하는 청년예술인·단체 창작활동지원’시각 분야 선정 프로젝트다. 직지의 별 파트너인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주개발주식회사(그랜드CC), SK하이닉스가 공식 후원한다. 이수연 작가는 전통 목공예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가는 청년 작가로, 전통의 기술이 현재에도 유효하며 미래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참나무, 고무나무 등을 사용한 찻상, 소반, 수납장 등 작가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다양한 목칠 작품이 전시되며, 전통 짜맞춤 기법의 정교함을 보여주면서도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으면서도 예
청주시, 도시농부 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 - 농가‧도시농부 참여 확대로 역대 최대 인력중개 실적 달성 - 청주시는 지난 19일 충청북도가 주관한 도시농부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청에서 개최된 충북형 도시농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청주시는 도시농부 시상식이 처음 열린 2024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촌 인력 지원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도시농부 지원사업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도시의 유휴 인력을 농업 현장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체계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올해까지 청주시는 농가주 1천950명, 도시농부 7천608명을 모집해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에 기여했다. 2025년 인력중개 실적은 연인원 14만7천316명으로 사업 시행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도시농부와 농가,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도농 상생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청주시에 2년 연속 쌀 200포 기탁 - 정성 담은 햅쌀로 지역 나눔문화 확산 앞장 - 청주시는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회장 김명교)가 지난 20일 제2임시청사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봉사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10kg 포대 쌀 200포(7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연합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쌀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관내 봉사단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명교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농업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년째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1997년 창립된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는 9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농업인 단체로, 벼 생산기술 향상,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