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6.금) 충북교육청, 2026년 학습연구년 교사 46명 선발 <연구‧연수 전념으로 교원 전문성 강화 기대> × ○ 전경 × 교원인사과 중등인사팀 양철기 (043-290-2644) 기타 ◎ (1. 16.금) 충북교육청, 설 명절 대비 대금 신속 집행 추진 × ○ 전경 × 재정복지과 경리팀 도경주 (043-290-2582) 행사 ◎ (1. 16.금) 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 해안 환경 정화 활동 정기 운영 <2026년 1월부터 ‘잠녀의 길’ 중심으로 매월 정
□ 한파특보 대비, 보은군 “현장점검 강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며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은군이 겨울철 한파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지난 15일 한파에 취약한 군민 보호를 위해 한파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 중인 보은읍·수한면·탄부면 자율방재단 사무실과, 한파 쉼터로 운영 중인 삼산5리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변 부군수는 난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 비상 물품 비치 현황, 이용자 불편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변 부군수는 현장에서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 운영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특히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은 한파특보 발효 시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한파 응급대피소 및 한파 쉼터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이장 등과의 협조 체계를 통해 한파 취약 가구 보호 활동을 강화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9일 월요일) 08: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군민 1인당 50만 원 지급…19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접수 O X 일반 괴산김장축제 2년 연속 충북도 지정 ‘최우수축제’ 선정 O O 일반 2026년 (재)괴산군민장학회 이사회 개최(자료 및 사진 17시 제공) O 17시 X 일반 괴산군청소년수련원, ‘2026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상시 모집 O 10시 X 일반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모래놀이상담 운영...청소년 마음 돌본다 O X ▣ 괴산군, 군민 1인당 50만 원 지급…19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9일(월) 오후 2시 20분 세종 국토교통부 장관실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1월 1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승인 ...미래도시로 도약 (‘모두가 누리는 20분 일상, 콤팩트 미래도시’ 5년 로드맵 가동)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4) 일반 국경을 넘어 우정으로... 증평 청소년, 중국 ‘빙설도시’에서 세계를 배우다. (증평 청소년 교류단, 중국 현지서 4박 5일 교류 일정 마쳐) × ○ 16(금) 오후4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
▣ 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15일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조례안 등 처리 -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등 군정방향 점검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간 열리며,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한다. 개회일인 15일에는 군수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16일부터 23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는 등 군정계획과 집행부의 추진역량을 점검한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업무와 관련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상반기에 9대 의회의 임기가 종료되므로 의정활동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8회 등 총 10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출범 - 1월 15일 킥오프 회의 개최로 충북형 돔구장 구축 본격 시동 -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1월 1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킥오프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킥오프회의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돔구장 유치는 오송분기역 유치에 버금가는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라며, “돔구장의 필요성과 돔구장 건설의 실질적인 효과를 도민과 국민께 설명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공연·전시·국제행사 등 다목적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모델 마련을 주문했다. 충청북도는 2월 중 자문위원회와 범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전문가 자문과 도민 공
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 사람 모이고 지역 살리는 충북지정축제 지원 대폭 확대! -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최우수축제 2개, 우수축제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충북도는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보조금을 2025년 1억원에서 2026년 2억원으로 전폭적으로 확대하고,
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 30만명 달성 이후 두달만에 10만명 증가, ‘충북형 복지모델’ 확산 가속-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5일(목) 오후 2시 영춘면사무소와 별방출장소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4차) 참석 단양군, 도내 군 단위 최초 ‘노인등록통계’ 발표 - 초고령사회 대응 위한 첫 공식 통계… 노인 정책 정밀화 ‘출발점’ 마련 - 황혼이 빛나는 도시 단양군이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활력 있는 노후’가 일상화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인의 적극적인 경제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주거·복지 기반을 바탕으로,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질과 사회 참여가 함께 유지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어서다.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복지 정책의 정밀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노인 정책 전반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노인등록통계’를 처음으로 작성·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는 충북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초로 작성된 노인등록통계로, 단순 현황 파악을 넘어 중장기 정책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이 발표한 ‘2025년 단양군 노인등록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단양군 노인 인구는 9,994명으로 전체 인구의 37.6%를 차지
충주, 노을과 숲이 만나는 힐링 공간 ‘건지 노을숲’ 조성 순항 - 노을 감상 넘어 체험·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고백의 노을, 머무는 여행지로 확장 - 충주시는 자연 속에서 감성을 채우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 ‘건지 노을숲’을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건지 노을숲’은 충주호와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붉게 물드는 노을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지등산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24년 7월 착공을 시작해 올해 상반기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건지마을은 오래전부터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충주의 대표적인 노을 명소이다. 해 질 무렵 호수와 강 위로 번지는 붉은빛 노을은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아 왔다. 특히, tvN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극 중 남자 주인공 백현우(김수현)의 고백장면 배경으로 등장하며 실제 석양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마을의 노을 풍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체험과 휴식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LP 체험관과 명상관, 노을 전망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