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밝은방'(우기곤 관장)은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다. 이곳 우관장은 사진 작업을 28년이 되었다. 낭성면 산정말 마을과의 인연은 13년 되었다. 4차례 건축을 거쳐 지금의 갤러리가 완성 되었지만 개관한 처지에선 아직도 진행중 일 것이다. 갤러리에는 사진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우관장은 1997년 사진 작업을 시작하여 오늘에 있다고 인터뷰를 이어갔다. 사진 작품 활동은 벌써 28년이 넘어선 중견작가이다. 갤러리 건축을 봤을때 재정적 오랜시간을 거쳐 온것으로 볼때 힘든 여정으로 보인다. 현재도 작품 활동은 별도의 직업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고 한다.
만두의 대가 '풍미정' (한미나 대표) 열린행복밥집에 만두 두번째 후원 오창 한국마트앞 '풍미정' 한미나 대표는 마음이 천사다. 열린행복밥집 어르신들께 후원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하루 일이 즐겁게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나눔을 실천하면 취약계층의 대상에게 어려움을 해결하기 때문에 주는 사람은 행복할수밖에 없다. 매일 느끼고 있지만 있어 주는 사람은 드물다.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기부를 많이 한다. 갖은것이 없어도 내가 저축하여 후원한다. 수제 만두를 전문으로 찐만두, 군만두 맛이 으뜸이다. 겉에는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손만두국,떡볶이, 튀김 등 메뉴가 준비 되어 있다. 순수 야채와 고기로 속을 채워 맛 있을수 밖에 없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맛을 내고 있다. 우리 동네 최고 맛집 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2025년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장희 원장)은 12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2025년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회서비스 현장과 주요 사업을 알리기 위해 활동한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포터즈 7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등록 ▲인사말씀 ▲수료증 수여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 ▲기념촬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카드뉴스, 블로그 콘텐츠, 인터뷰, 보도자료 작성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사회서비스 정책과 현장 소식을 충북도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으며, 한 해 동안 총 60건의 콘텐츠를 제작·발행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사회서비스의 다양한 이야기를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민 누구나 사회서비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건운회' 채수익,신보식,정기승 (금연,금주) 저축 성금 열린행복밥집에 120만원 후원 청주 운호고 동문중 건설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회원으로 친목단체인 '건운회'가 있다. 미담의 주인공을소개한다. '건운회' 회원인 채수익 후배가 행복밥집 힘들게 꾸려 간다는 것을 알고 운호고11회 동창 3명 (채수익.신보식.정기승)이 행복밥집에 쌀이 떨어져서 밥을 못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담배,술을 끊어 술.담배값을 저축하여 열린행복밥집에 후원하면 일거양득이 될것이라고 의기투합해서 20일(토) 9시까지 방문하여 봉사도 하고 후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연락이 왔다. 이렇게 눈물겨운 거금120만원의 후원금은 한주에 450명의 취약계층에 어르신들께 골고루 나누어 드릴 예정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 분배할 계획이다. 이곳 열린행복밥집 에 오시고 싶어도 올수 없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 시설 봉사자 10여명이 5분~24분까지 직접 댁으로 배달 하는 시스템이다. 앞으로 이곳에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고 방문하는 200명 보다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 할 계획이다. 운호고 출신들 이태희.이성희,강태억,남현,장홍원,황근영,박경수,김성수,한종설,이명관,이재준,구연교
임종길,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0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남차리에 거주하는 임종길 씨가 17일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종길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임씨는 2017년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나비방문 요양센타 김종남 대표, 아들 김윤태 방송인은 서울에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데 오늘 행복밥집 에서 2달째 봉사를 하고 있다. 시설에 찾아오는 취약계층의 대상들이 라면을 끓여 밥 말아 김치와 먹는것을 알고 오늘 라면 구입비 1백만원을 후원하였다. 부친 김종남대표는 2년동안 꾸준히 매월 20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는 천사같은 후원자 이다. 오늘 자원봉사한 젊은 두사람이(김윤태.황시후)행복밥집에 봉사와 기부에 평정하고 갔다. 두 젊은이가 앞으로 열린행복밥집 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을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하고 갔다. 봉사자가 60대~80대로 구성되었는데 오늘 젊은피를 수혈받아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어르신들께 좋은 재료로 품질 좋은 부식을 공급 해드려야 겠다.'고 연규순 이사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열린행복밥집 자원봉사자,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2025년초부터 최준혁(율량중3년)군의 모자관계로 열린행복밥집에서 자원봉사로 참석하여 매주 몇시간씩 급식시설 청소와 배식에 참여하였다. 12년전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국적의 재중동포였다. 가족이 대한민국으로 어렵게 국적을 변경한것이다. 주인공은 외아들로 현재 율량중 3학년 재학중이며 어머니와 함께 무료급식 시설로 1여년 동안 자원봉사를 이어온 것이다. 시설의 이사장께서 적극 장학생으로 추천하였다. 그동안 진심으로 봉사활동 하면서 타 봉사자들에게 모범된 모습을 보여 주었고 귀감되어 본받게 되었다. 현재 가족은 청주 율량동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중이다.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북연맹은 매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더 많은 학생들이 선발되도록 노력하지만 재정이 부족하여 적은 인원한테 지급됨에 아쉬워 하고 있다. 선발된 학생들이 열공하여 사회에 쓰임받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장학금 전달식은 12월13일 열린행복밥집에서 장학증서와 시상이 있다.
이비티에스청주지국 2025년12월9일 정기봉사 활동 이비티에스 청주지국(센터장 고계원) 외13명 조합원은 청주시 흥덕노인요양원에서 외부 봉사단체 100명과 함께 1500 배추포기 김치 담그기 봉사를 실시 하였다. 많던 배추가 맛있는 김치가 되어 저장고에 넣으니 참가한 조합원들의 얼굴에 화사한 미소가 아름다웠다. 봉사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이구동성 오늘 김치 담그기 봉사에 참여 하기를 너무 잘했다고 서로 격려하면서 봉사를 마쳤습니다. 담은 김치를 요양원 노인에게 식탁에 올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떠오르면서 귀가했다.
운호고 총동문회에서 조금전 '2025자랑스런 운호인상'에 7회 박경수 '전,일본 국제고 교장'이 수상이 확정 됬다고 연락이 왔다. 시상은 '2025운호인의 밤' 행사인 12월4일 6시반 S컨벤션에서 개최된다. 11월22일까지 추천해 달라는 총동문회 사무총장 명의로 각 기수에 전달받아 전 총동문회 회장단에서 선정 되었다고 한다. 박경수 동문은 오사카 총영사관 교육 영사로 근무했었다. 퇴직후 교토 국제고교 교장으로 제안받아 재직하게 되었다. 재일 한국계 교토국제고등학교이다. 2017년 부터 교장으로 근무하여 야구부를 갖은 고생과 지원을 받아 키워오면서 꿈의 무대인 고시엔에 입성하여 야구 명문고로 만들었다. 1999년 창단된 교토국제고 야구부는 지역 학교와 첫경기에서 0대34 대패했었다. 한마디로 오합지졸였다. 그런 상태에서 고시엔 우승은 기적에 가까웠다. 박 전 교장은 건강 문제로 지난해 2024년 3월 은퇴를 앞당기면서 우승의 문턱에서 머물게 되었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 고시엔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숨은 공신으로 추앙을 받게 되었다. 여러 차례 중앙 TV방송에서 인터뷰를 봐온 터라 우승 공로는 동문들도 경기때 응원을 하고 지원도 서슴치 않았었다.
MG새마을금고 중앙회에서 괴산 새마을금고(안병옥이사장)를 통하여 열린행복밥집에 절임배추와 양념을 55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오늘 참석한 민병선 서청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함께하였고 열린행복밥집을 추천한 제일새마을금고 황명익 이사장 님께 감사 드립니다.'라고 연규순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에 김장을 잘해서 취약 계층의 시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